다풀라 1세
1. 개요
다풀라 1세는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왕족 출신으로, 661년 9월 15일에 51세의 나이로 왕위에 올랐다. 그는 621년에 결혼하여 1남 5녀를 두었으나, 638년에 두 자녀를 잃는 아픔을 겪었다. 650년에는 외가친척 이종형인 카샤파 2세가 왕위에 오르는 것을 보았고, 651년에는 카샤파 2세의 후계자로 책립되었다. 카샤파 2세의 대리청정을 수행하고, 그의 사망 후에는 국장 집행을 위해 대리집정을 하다가 왕위에 올랐다. 다풀라 1세는 664년 8월 19일, 방광염으로 인한 괴저로 54세에 붕어했으며, 이복 동생 다토파 티사 2세가 왕위를 계승했다.
-
610년 출생 -
양도공
양도공은 신라 시대 인물로, 화랑도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낭두 조직을 개편하고 입망 제도를 개혁하는 데 기여했으며, 보량궁주와 혼인하였다. -
664년 사망 -
현장
현장은 당나라의 승려이자 불경 번역가, 여행가로서, 17년간 인도를 여행하며 불경을 가져와 중국어로 번역하여 동아시아 불교 사상 발전에 기여했고, 그의 여행기는 『대당서역기』로 남아 소설 『서유기』의 모티브가 되었다. -
664년 사망 -
아므르 이븐 알 아스
아므르 이븐 알 아스는 이슬람 초창기 군인이자 무함마드의 동료, 라시둔 칼리파조 시대의 장군, 이집트 총독으로, 이집트 정복 후 초대 총독을 지냈으며 푸스타트를 건설하고 행정 체계를 정비했다. -
모리야 왕조 -
목갈라나 3세
-
모리야 왕조 -
다투세나
다투세나는 내용이 없는 빈 문서이며, 내용 추가가 필요한 상태이다.
2. 생애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왕족 출신으로, 651년 3월 24일 외가 친척이자 군주인 카샤파 2세에 의해 후계자로 책립되었다. 658년부터 카샤파 2세가 장결핵으로 건강이 악화되자 그의 명을 받아 약 1년간 대리청정을 수행하였다. 659년 9월 15일 카샤파 2세가 사망하자 약 2년간 대리집정으로 국정을 돌본 후, 661년 9월 15일 51세의 나이로 정식으로 왕위에 올랐다.
즉위 이듬해인 662년 1월 8일에는 이복 동생인 다토파 티사 2세를 후계자로 책립하였다. 664년 8월 19일 방광염으로 인한 괴저로 인해 54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그의 뒤를 이어 이복 동생 다토파 티사 2세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2.1. 왕실 가족 관계
그는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왕족으로, 그의 친가인 왕실은 매우 독특한 겹사돈 관계를 형성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왕족 남성의 처형이 형수를 겸하고, 제수씨가 처제를 겸하며, 삼촌이 이모부를, 숙모가 이모를 겸하는 등 복잡한 인척 관계를 맺었다.
다풀라 1세는 621년, 11세의 나이에 8살 연상의 여성과 결혼하여 훗날 그녀를 왕비로 맞이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남 5녀, 총 6명의 자녀가 태어났다. 하지만 638년에는 첫째 딸과 외동아들을 장티푸스로 잃는 슬픔을 겪기도 했다.
2.2. 왕위 계승
650년 4월 12일, 그의 외가 친척이자 동시에 친가 쪽으로는 8촌 삼종형 관계에 해당하는 카샤파 2세가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왕위에 올랐다. 이듬해인 651년 3월 24일, 다풀라는 카샤파 2세에 의해 후계자로 공식 책립되었다.
658년부터 카샤파 2세가 장결핵을 앓아 건강이 악화되자, 다풀라는 그의 지시를 받아 약 1년간 대리청정을 수행하며 국정을 돌보았다. 659년 9월 15일, 카샤파 2세가 향년 51세로 붕어하자, 다풀라는 그의 국상(國喪)과 국장(國葬)을 주관하며 약 2년 동안 대리집정으로서 통치를 이어갔다.
대리집정 기간이 끝난 661년 9월 15일, 다풀라는 51세의 나이로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왕위에 정식으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