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린 케이츠
1. 개요
달린 케이츠는 미국의 배우로, 1947년 텍사스주에서 태어나 2017년 사망했다. 12세 때 부모의 이혼으로 폭식증에 걸려 비만이 되었으며, 1993년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보니 그레이프 역으로 데뷔하여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1994년에는 《피켓 펜스》, 1996년에는 《천사의 손길》 등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출연했으며, 2019년 영화 《빌보드》가 사후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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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출생 -
나빈 람굴람
나빈 람굴람은 모리셔스의 정치인으로, 1995년, 2005년, 2010년, 2024년에 총리직을 역임했으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노동당 당수가 되었고, 다양한 논란에 연루되기도 했다. -
1947년 출생 -
지우마 호세프
지우마 호세프는 브라질의 정치인으로, 학생 운동과 무장 투쟁에 참여한 후 대통령을 역임했으나 탄핵되었고, 현재 신개발은행 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
미국의 여자 텔레비전 배우 -
린지 모건
린지 모건은 《제너럴 호스피털》의 크리스티나 데이비스, 《더 100》의 레이븐 레예스, 《워커》의 미키 라미레즈 역으로 알려진 미국의 배우로, 2013년 데이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신인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
미국의 여자 텔레비전 배우 -
라나 우드
라나 우드는 미국의 배우이자 작가이며, 1956년 영화 《수색자》로 데뷔하여 1971년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본드걸로 출연했고, 자서전을 집필했다. -
2017년 사망 -
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
2017년 사망 -
조반니 사르토리
조반니 사르토리는 이탈리아의 정치학자이며, 특히 의미있는 정당 개념을 통해 정치학계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저서를 통해 민주주의 이론, 정치 제도 디자인 등에 대해 논의했다.
2. 생애
1947년 텍사스주 보거에서 태어난 케이츠는 12세 때 부모의 이혼 후 폭식증을 겪었다. 비만이었던 케이츠는 이 체격을 활용하여 배우로 경력을 시작, 1993년 조니 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비만인 어머니 역을 맡아 데뷔했다. 1994년 드라마 《피켓 펜스》에 출연했다. 2012년 건강 문제로 약 1년간 입원한 후 약 108.86kg를 감량하고 배우 복귀 의사를 밝혔다.
2.1. 어린 시절과 결혼
케이츠는 1947년 12월 13일 텍사스주 보거에서 주유소 직원과 주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12살 때 부모는 이혼했다. 텍사스주 듀마스에서 성장했다.
14세 때 미국 해병대 소속의 로버트 케이츠를 만났고, 1963년 1월 11일에 결혼했다. 당시 그녀는 15세, 그는 25세였다. 케이츠는 로버트에게 자신의 나이를 속였으며, 결혼 전날 밤에야 18세가 아니라는 것을 밝혔다고 주장했다. 슬하에 딸 셰리 앤(1966년 - ), 아들 마크(1967년 - )와 크리스(1971년 - )를 두었다. 4명의 손주를 두었으며 텍사스주 포니에 살았다. 1992년, 통신 강좌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
2.2. 비만과의 투쟁
케이츠는 과식을 통해 위안을 찾았고, 갑상선 질환과 느린 신진대사로 인해 상당한 체중 증가를 겪었다. 1986년에는 과체중으로 인한 골반 감염으로 2년 동안 병상에 누워 있어야 했으며, 이 기간 동안 약 67.59kg가 더 증가하여 총 약 272.16kg (약 272kg)가 되었다. 케이츠는 체중으로 인해 우울증과 자살 충동에 시달렸고, 은둔 생활을 했다.
의사의 처방으로 프로작을 복용하게 되었고, 프로작이 "삶을 변화시켰다"며 칭찬했다. 1992년 졸업장을 받은 후 5년간의 은둔 생활을 끝내고, 지원 그룹을 통해 제안받은 샐리 쇼 출연을 수락했다.
2012년 케이츠는 2010년 일련의 건강 문제로 거의 1년 동안 입원한 후 약 108.86kg를 감량했고, 연기 경력을 재개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2.3. 연기 경력
작가이자 각본가인 피터 헤지스는 1992년 "집을 떠나기엔 너무 뚱뚱해"라는 제목의 샐리 에피소드에서 달린 케이츠의 테이프를 보았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비만과의 싸움과 그것이 그녀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촬영 당시 그녀의 몸무게는 약 235.87kg였다. 헤지스는 1993년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병적으로 뚱뚱한 어머니 역할을 제안했고, 그녀는 이를 수락했다. 이 역할은 그녀가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감독 라세 할스트롬에 의해 확대되었다. 어떤 형태로든 연기에 처음 도전한 그녀의 연기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공동 출연자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조니 뎁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1994년에는 피켓 펜스, 1996년에는 천사의 손길과 같은 텔레비전 역할이 이어졌다. 그녀는 2001년 TV 영화 울프 걸에서 작은 역할을 맡았다.
2.4. 건강 문제와 사망
케이츠는 2017년 3월 26일, 69세의 나이로 잠자던 중 사망했다. 그녀의 딸 셰리 케이츠 모건은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그녀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1993년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그녀의 아들 역을 연기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페이스북에 추모글을 게시하며, 케이츠를 "함께 작업할 수 있었던 최고의 연기 엄마였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성격과 놀라운 재능은 그녀를 아는 사람들과 그녀의 작품을 사랑했던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2년 케이츠는 건강 문제로 약 1년간 입원한 후 약 108.86kg 감량에 성공했으며,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재개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