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 (대나라)
1. 개요
대왕은 전국 시대 조나라를 가리키는 별칭으로 사용되었으며, 초한전쟁 시기에는 조나라 왕족들이 세운 나라가 있었다. 전한 시대에는 유방의 형 유희를 시작으로 여러 왕들이 대왕으로 재위했으며, 후한 시대에는 노방이 있었다. 십육국 시대에는 선비족 탁발씨가 대왕으로 있었으며, 탁발십익건이 마지막 왕이었다.
| 유형 | 칭호 |
|---|---|
| 설명 | 대나라의 군주 칭호 |
| 관련 사건 | 조앙자: 대나라 공략 조간자: 대나라 멸망 |
|---|
| 관련 인물 | 대탁: 대나라 마지막 군주 |
|---|
2. 전국 시대
전국 시대 '대'는 조가를 가리키는 별칭으로 사용되었다.
2.1. 주요 인물
2.1.1. 조나라
3. 초한전쟁
초한전쟁 시기 대 지역에는 조나라 왕족들이 망명하여 세운 나라가 있었다.
* 조왕 헐
* 진여
4. 전한
유희는 유방(고조)의 형으로 기원전 201년부터 200년까지 재위하였으나, 비겁함으로 인해 강등되었다. 유여의는 유방과 후궁 척부인의 아들로 기원전 200년부터 198년까지 재위하였고, 이후 조로 옮겨졌다. 진희는 기원전 197년부터 194년까지 반란을 일으켰다. 유항은 유방과 박부인의 아들로 기원전 196년부터 180년까지 재위하였고, 이후 황제로 즉위하였다.
유무는 유항의 둘째 아들로 기원전 178년부터 176년까지 재위하였다. 유찬은 유항의 셋째 아들로 기원전 176년부터 162년까지 재위하였다. 유등은 유찬의 아들이자 한 문제의 손자로 기원전 162년부터 133년까지 재위하였다. 유랑은 한 문제의 증손자로 기원전 133년부터 114년까지 재위하였으며, 한나라 시대 마지막 대왕이었다.
대군도 참고
4.1. 역대 대왕 (전한)
유희는 유방(고조)의 형으로 기원전 201년부터 200년까지 재위하였으나, 비겁함으로 인해 강등되었다. 유여의는 유방과 후궁 척부인의 아들로 기원전 200년부터 198년까지 재위하였고, 이후 조로 옮겨졌다. 진희는 기원전 197년부터 194년까지 반란을 일으켰다. 유항은 유방과 박부인의 아들로 기원전 196년부터 180년까지 재위하였고, 이후 황제로 즉위하였다.
유무는 유항의 둘째 아들로 기원전 178년부터 176년까지 재위하였다. 유찬은 유항의 셋째 아들로 기원전 176년부터 162년까지 재위하였다. 유등은 유찬의 아들이자 한 문제의 손자로 기원전 162년부터 133년까지 재위하였다. 유랑은 한 문제의 증손자로 기원전 133년부터 114년까지 재위하였으며, 한나라 시대 마지막 대왕이었다.
대군도 참고
5. 후한
노방은 후한 말기 ~ 서진 초기의 인물이다.
5.1. 주요 인물
노방은 후한 말기 ~ 서진 초기의 인물이다.
6. 십육국 시대
선비족 탁발일률은 316년에 사망하였으며, 서진에 의해 대공에 임명된 탁발 부족의 추장이었고 이후 대왕이 되었다. 탁발보근은 탁발일률의 아들이다. 탁발율여는 321년에 사망하였는데, 탁발합돌의 쿠데타로 사망하였다. 탁발합돌은 쿠데타 이후 계승하였으며, 탁발이탁의 아들이다. 325년에 사망하였다. 탁발의괴는 탁발율여의 아들로, 338년에 사망하였고, 337년부터 338년까지 재위하였다. 탁발십익건은 탁발의괴의 동생이자 대의 마지막 왕이며, 북위 도무제의 할아버지이다. 320년에 태어나 376년에 사망하였다.
6.1. 역대 대왕 (십육국)
선비족 탁발일률은 316년에 사망하였으며, 서진에 의해 대공에 임명된 탁발 부족의 추장이었고 이후 대왕이 되었다. 탁발보근은 탁발일률의 아들이다. 탁발율여는 321년에 사망하였는데, 탁발합돌의 쿠데타로 사망하였다. 탁발합돌은 쿠데타 이후 계승하였으며, 탁발이탁의 아들이다. 325년에 사망하였다. 탁발의괴는 탁발율여의 아들로, 338년에 사망하였고, 337년부터 338년까지 재위하였다. 탁발십익건은 탁발의괴의 동생이자 대의 마지막 왕이며, 북위 도무제의 할아버지이다. 320년에 태어나 376년에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