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1. 개요
대전교통공사는 2005년 1월 1일에 설립되어, 2022년 1월 1일 현재 명칭으로 변경된 대전광역시 산하의 공기업이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을 운영하며, 안전감사실, 경영이사, 기술이사 등의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6년에는 부정 채용 사건으로 사장이 해임되는 사건이 있었으며, 전동차 접근음은 상행선과 하행선에 따라 다른 멜로디가 사용된다.
| 회사명 | 대전교통공사 |
|---|---|
| 원어 | 大田交通公社 |
| 영어 표기 | Daejeon Transportation Corporation |
| 로고 | {"alt":"","caption":"","image_file":""} |
| 종류 | 지방공기업 |
| 이전 상호 | 대전광역시도시철도공사 |
| 형태 | 지방공기업 |
| 설립일 | 2005년 1월 1일 |
| 시장 정보 | 비상장 |
| 장소 | 대전광역시 서구 월드컵대로 480 (월평동) |
| 인물 (사장) | 연규양 |
| 산업 | 운수업 |
| 서비스 | 도시철도 운송업 등 |
| 대표 제품 | 대전 도시철도 타슈 |
| 웹사이트 | 대전교통공사 공식 웹사이트 |
| 자본금 | 2조 764억 7600만 원 |
|---|---|
| 매출액 | 438억 8673만 원 |
| 영업이익 | -556억 199만 원 |
| 순이익 | -417억 3707만 원 |
| 자산 총액 | -1조 7411억 2229만 원 |
-
대전광역시의 기업 -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는 2005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철도 운영 기관으로, 여객, 물류, 자산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KTX, ITX 등 여러 열차를 운행하고,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며 한국철도노동조합과의 갈등, 통계 조작 논란 등의 문제도 겪고 있다. -
대전광역시의 기업 -
KT&G
KT&G는 대한제국에서 시작된 담배 전매제도의 역사를 이어받아 한국전매공사를 거쳐 민영화된 기업으로, 담배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면서 인삼, 제약, 호텔, 문화 사업 등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과거 인종차별적 광고 논란이 있었다. -
대한민국의 철도 기업 -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는 2005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철도 운영 기관으로, 여객, 물류, 자산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KTX, ITX 등 여러 열차를 운행하고,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며 한국철도노동조합과의 갈등, 통계 조작 논란 등의 문제도 겪고 있다. -
대한민국의 철도 기업 -
서울교통공사
-
대한민국의 기업에 관한 -
부산광역시
-
대한민국의 기업에 관한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되어 민주주의, 민족주의, 문화주의를 사시로 내걸고 민족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일제강점기 폐간 후 복간되어 방송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논란을 겪으며 현재 주 6일제로 신문을 발행한다.
2. 연혁
* 1996년 10월 30일: 대전 도시철도 1호선 1단계 공사 착공 (오룡역 부근)
* 2004년 8월 13일: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설치조례 공포
* 2005년 1월 1일: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설립
* 2006년 3월 16일: 대전 도시철도 1호선 1단계 구간(판암역~정부청사역, 12.4km) 개통. 시청역에서 개통식 거행.
* 2007년 4월 17일: 대전 도시철도 1호선 2단계 구간(정부청사역~반석역, 10.2km) 개통으로 완전 개통.
* 2022년 1월 1일: 대전교통공사로 확대 개편
3. 운영 노선
4. 조직
대전교통공사의 조직은 안전감사실과 함께 경영 부문과 기술 부문을 총괄하는 이사 체제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 부문은 경영이사 산하에, 기술 부문은 기술이사 산하에 각각 관련 처와 실을 두고 있다.
4.1. 안전감사실
* 안전관리팀
* 감사팀
4.2. 경영이사
* 기획전략처
* 기획조정팀
* 전략경영팀
* 정보화팀
* 경영지원처
* 총무인사팀
* 연수팀
* 재무회계팀
* 노무복지팀
* 영업처
* 운수사업팀
* 부대사업팀
* 역무자동화팀
* 관리처
4.3. 기술이사
* 시설설비처
환경설비팀
토목보선팀
건축팀
* 전기전자처
전기팀
신호팀
통신팀
* 운영처
지원팀
승무팀
차량팀
* 종합관제실
운영관제팀
** 기술관제팀
* 연구개발센터
5. 사건·사고 및 논란
(내용 없음)
5.1. 부정채용 및 사장 해임
2016년 3월 3일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가 신규 채용 면접을 실시하고 3월 7일 결과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11명의 신규 직원 합격자 중 기관사(승무 9급) 직렬에서 필기시험 점수가 낮은 응시자 2명의 면접 점수를 의도적으로 높여 그중 1명을 최종 합격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전광역시청은 3월 18일부터 3월 23일까지 감사를 진행하였고, 감사 결과 특정 응시자의 면접 점수를 조작하여 부정 합격시킨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부정채용 의혹과 관련하여 2016년 3월 23일 차준일 당시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사의를 표명하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3월 25일, 대전광역시청은 부정채용을 지시한 혐의로 차준일 사장을 해임하고, 김기원 기술이사를 사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성명을 통해 "공정해야 할 공기업 채용 과정에서 발생한 비리는 구직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에게 큰 절망감을 안겨주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측은 해당 채용 전형 응시자들의 재면접 가능성에 대한 문의에 대해,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며 사과 입장을 밝혔다.
2016년 4월 18일, 이 부정채용 사실을 외부에 알린 황재하 경영이사가 김기원 사장 직무대행에 의해 해임되었다. 대전광역시청은 황 이사가 부정채용 사실을 알고도 최종 결재했으며, 부패방지권익위법상 신고 기관이 아닌 언론에 먼저 제보했다는 이유로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의 보호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세우며 공사에 해임을 요구했고, 공사가 이를 따른 것이다. 이에 황재하 전 이사는 4월 20일 기자회견을 열어 "부정을 막으려 하고 잘못을 알린 사람을 부정 행위자와 동일하게 처벌한다면 누가 조직 내 부정을 고발하겠느냐"며 부당 해임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사장의 지시로 부정 채용 시도가 있었으나 항의했고, 최종 결재 당시에는 정상적으로 합격자가 결정된 것으로 알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외부 제보 경위에 대해서는 지인에게 고민을 털어놓은 것이 언론에 보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2016년 5월 16일 대전지방법원은 사안의 중대성과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를 이유로 차준일 전 사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차 전 사장을 포함한 인사 관련자 및 면접 위원 등 총 10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했다. 2016년 7월 19일, 대전지방검찰청은 경찰에 황재하 전 이사에 대한 재조사를 지시했다. 검찰 관계자는 대전시청의 고발이 있었음에도 황 전 이사에 대한 입건 및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수사 절차상 입건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6년 7월 28일 국민권익위원회는 황재하 전 이사가 부패행위 신고를 이유로 해임된 것으로 판단하고,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사장에게 해임 처분을 취소하고 원래 직위로 복귀시킬 것을 요구하는 결정을 내렸다. 공사가 30일 이내에 이 결정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국민권익위원회의 고발로 처벌받을 수 있음도 명시되었다.
2017년 2월 24일, 대전지방법원 형사 4단독 곽상호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차준일 전 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곽 판사는 "면접 위원들의 업무는 점수 부여로 종료되므로, 피고인이 이들의 업무를 방해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범죄의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시 이유를 설명했다. 차 전 사장은 신규 직원 채용 과정에서 특정 응시자에게 관심을 가지라고 지시하여 부정 채용을 유발한 혐의로 기소되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