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강원도
1. 개요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강원도 지역 결과는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가 59.33%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김영삼 후보가 26.11%로 2위를 차지했으며, 김대중 후보와 김종필 후보는 각각 8.84%와 5.4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노태우 후보는 강원도 내 모든 지역에서 과반수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김영삼 후보는 모든 지역에서 2위를 차지했다.
| 선거명 |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강원도 |
|---|---|
| 국가 | 대한민국 |
| 유형 | 대통령 |
| 정당명 | no |
| 정당색 | yes |
| 선거일 | 1987년 12월 16일 |
| 직책 | 대통령 |
| 선거전 | 전두환 |
| 선거전 정당 | 민주정의당 |
| 선거후 | 노태우 |
| 선거후 정당 | 민주정의당 |
| 차기 선거 |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강원도 |
| 차기 선거 연도 | 1992년 |
| 후보 | 노태우 |
|---|---|
| 정당 | 민주정의당 |
| 득표수 | 546,569 |
| 득표율 | 59.33% |
| 후보 | 김영삼 |
|---|---|
| 정당 | 통일민주당 |
| 득표수 | 240,585 |
| 득표율 | 26.11% |
| 후보 | 김대중 |
|---|---|
| 정당 | 평화민주당 |
| 득표수 | 81,478 |
| 득표율 | 8.84% |
| 후보 | 김종필 |
|---|---|
| 정당 | 신민주공화당 |
| 득표수 | 49,954 |
| 득표율 | 5.42% |
-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지역별 결과 -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광주직할시
1987년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광주직할시에서는 김대중 후보가 94.41%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광주 민주화 운동 이후 호남, 특히 광주에서의 높은 지지율을 입증했고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 후보가 그 뒤를 이었다. -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지역별 결과 -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대구직할시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대구직할시 개표 결과는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가 70% 이상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승리했으며, 김영삼 후보가 2위를 차지했다. -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통령 선거 결과 -
대한민국 제6대 대통령 선거 강원도
1967년 대한민국 제6대 대통령 선거에서 강원도는 박정희 후보가 55.9% 득표율로 승리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윤보선 후보가 우세를 보이는 등 보수적 성향과 야당 지지, 부정선거 의혹이 나타났다. -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통령 선거 결과 -
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선거 강원도
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선거 강원도 지역에서 민주공화당 박정희 후보가 59.84%의 득표율로 승리했으며, 김대중 후보는 38.75%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다. -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
6월 민주 항쟁
1987년 대한민국에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4·13 호헌 조치, 이한열 사망 사건 등을 계기로 대통령 직선제 개헌과 민주화를 요구하는 전국적인 시위가 발생하여 전두환 정권의 6·29 선언을 이끌어내고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
4·13 호헌 조치
4·13 호헌 조치는 1987년 전두환 대통령이 대통령 직선제 개헌 논의를 금지하고 대통령 간선제 유지를 발표한 조치로, 국민적 분노를 일으켜 6월 민주 항쟁의 기폭제가 되어 6.29 선언과 대통령 직선제 개헌으로 이어져 제5공화국 종식에 영향을 미쳤다.
2. 전체 결과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가 59.33%의 득표율로 강원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통일민주당 김영삼 후보는 26.11%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지만, 노태우 후보와는 큰 격차를 보였다.
평화민주당 김대중 후보와 신민주공화당 김종필 후보는 각각 8.84%, 5.42%의 득표율로 부진했다.
2.1. 정당별 결과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가 강원도에서 59.33%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노태우 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큰 격차를 보이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통일민주당 김영삼 후보는 26.1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1위인 노태우 후보와는 큰 격차였지만, 다른 후보들과는 큰 격차를 보이며 2위를 차지했다.
평화민주당 김대중 후보는 10% 득표율 달성에 실패하며 부진했다. 신민주공화당 김종필 후보 역시 5.42%의 득표율로 부진했다.
2.2. 주요 후보 결과
| 지역 | 노태우 | 김영삼 | 김대중 | 김종필 |
|---|---|---|---|---|
| 춘천시 | 47,211 (52.23%) | 27,335 (30.24%) | 9,762 (10.80%) | 5,897 (6.52%) |
| 원주시 | 41,547 (50.95%) | 25,141 (30.83%) | 9,931 (12.17%) | 4,741 (5.81%) |
| 강릉시 | 36,935 (53.00%) | 22,050 (31.64%) | 6,110 (8.76%) | 4,448 (6.38%) |
| 동해시 | 29,429 (60.48%) | 13,112 (26.94%) | 3,429 (7.04%) | 2,577 (5.29%) |
| 태백시 | 32,377 (54.21%) | 19,031 (31.86%) | 3,899 (6.52%) | 4,283 (7.17%) |
| 명주군 | 28,650 (65.85%) | 9,949 (22.86%) | 2,877 (6.61%) | 1,904 (4.37%) |
| 양양군 | 13,377 (63.82%) | 4,733 (22.58%) | 1,582 (7.54%) | 1,195 (5.70%) |
| 삼척시 | 13,339 (63.77%) | 5,007 (23.93%) | 1,354 (6.47%) | 1,171 (5.59%) |
| 삼척군 | 25,842 (65.54%) | 9,099 (23.07%) | 2,219 (5.62%) | 2,114 (5.36%) |
| 홍천군 | 29,104 (58.50%) | 13,368 (26.87%) | 4,717 (9.48%) | 2,299 (4.62%) |
| 춘성군 | 18,220 (61.28%) | 7,416 (24.94%) | 2,458 (8.26%) | 1,509 (5.07%) |
| 양구군 | 11,281 (66.77%) | 3,551 (21.01%) | 1,357 (8.03%) | 655 (3.87%) |
| 인제군 | 15,179 (65.04%) | 4,562 (19.54%) | 2,586 (11.08%) | 937 (4.01%) |
| 원성군 | 19,736 (61.16%) | 7,684 (23.81%) | 3,149 (9.75%) | 1,573 (4.87%) |
| 횡성군 | 20,246 (59.66%) | 8,430 (24.84%) | 3,669 (10.81%) | 1,446 (4.26%) |
| 영월군 | 27,282 (63.36%) | 10,857 (25.21%) | 2,394 (5.56%) | 2,356 (5.47%) |
| 평창군 | 22,498 (63.17%) | 8,289 (23.27%) | 3,031 (8.51%) | 1,649 (4.63%) |
| 정선군 | 42,405 (64.58%) | 14,408 (21.94%) | 5,541 (8.43%) | 3,137 (4.77%) |
| 속초시 | 20,466 (54.96%) | 10,276 (27.59%) | 3,583 (9.62%) | 2,849 (7.65%) |
| 고성군 | 17,020 (65.80%) | 5,558 (21.49%) | 2,184 (8.44%) | 1,045 (4.04%) |
| 화천군 | 12,957 (67.98%) | 3,243 (17.01%) | 1,964 (10.30%) | 846 (4.43%) |
| 철원군 | 21,468 (63.06%) | 7,486 (21.99%) | 3,682 (10.81%) | 1,323 (3.88%) |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가 강원도 내 모든 지역에서 과반 이상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통일민주당 김영삼 후보는 모든 지역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태백시 등에서 3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평화민주당 김대중 후보는 대부분 지역에서 10% 미만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부진했으나, 춘천시, 원주시, 철원군 등 일부 지역에서 1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신민주공화당 김종필 후보는 모든 지역에서 한 자릿수 득표율에 그쳤으나, 태백시에서는 김대중 후보를 제치고 3위를 차지했다.
3. 지역별 결과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의 강원도 지역별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지역 | 유권자 수 | 노태우 (민주정의당) | 김영삼 (통일민주당) | 김대중 (평화민주당) | 김종필 (신민주공화당) | 신정일 (한주의통일한국당) |
|---|---|---|---|---|---|---|
| 춘천시 | 101,105 | 47,211 (52.23%) | 27,335 (30.24%) | 9,762 (10.80%) | 5,897 (6.52%) | 179 (0.19%) |
| 원주시 | 91,118 | 41,547 (50.95%) | 25,141 (30.83%) | 9,931 (12.17%) | 4,741 (5.81%) | 177 (0.21%) |
| 강릉시 | 79,532 | 36,935 (53.00%) | 22,050 (31.64%) | 6,110 (8.76%) | 4,448 (6.38%) | 140 (0.20%) |
| 동해시 | 57,103 | 29,429 (60.48%) | 13,112 (26.94%) | 3,429 (7.04%) | 2,577 (5.29%) | 111 (0.22%) |
| 태백시 | 68,306 | 32,377 (54.21%) | 19,031 (31.86%) | 3,899 (6.52%) | 4,283 (7.17%) | 130 (0.21%) |
| 명주군 | 50,754 | 28,650 (65.85%) | 9,949 (22.86%) | 2,877 (6.61%) | 1,904 (4.37%) | 125 (0.28%) |
| 양양군 | 22,754 | 13,377 (63.82%) | 4,733 (22.58%) | 1,582 (7.54%) | 1,195 (5.70%) | 73 (0.34%) |
| 삼척시 | 24,138 | 13,339 (63.77%) | 5,007 (23.93%) | 1,354 (6.47%) | 1,171 (5.59%) | 44 (0.21%) |
| 삼척군 | 45,763 | 25,842 (65.54%) | 9,099 (23.07%) | 2,219 (5.62%) | 2,114 (5.36%) | 151 (0.38%) |
| 홍천군 | 56,621 | 29,104 (58.50%) | 13,368 (26.87%) | 4,717 (9.48%) | 2,299 (4.62%) | 262 (0.52%) |
| 춘성군 | 32,994 | 18,220 (61.28%) | 7,416 (24.94%) | 2,458 (8.26%) | 1,509 (5.07%) | 129 (0.43%) |
| 양구군 | 18,639 | 11,281 (66.77%) | 3,551 (21.01%) | 1,357 (8.03%) | 655 (3.87%) | 50 (0.29%) |
| 인제군 | 25,631 | 15,179 (65.04%) | 4,562 (19.54%) | 2,586 (11.08%) | 937 (4.01%) | 72 (0.30%) |
| 원성군 | 35,806 | 19,736 (61.16%) | 7,684 (23.81%) | 3,149 (9.75%) | 1,573 (4.87%) | 125 (0.38%) |
| 횡성군 | 37,586 | 20,246 (59.66%) | 8,430 (24.84%) | 3,669 (10.81%) | 1,446 (4.26%) | 144 (0.42%) |
| 영월군 | 48,418 | 27,282 (63.36%) | 10,857 (25.21%) | 2,394 (5.56%) | 2,356 (5.47%) | 167 (0.38%) |
| 평창군 | 40,081 | 22,498 (63.17%) | 8,289 (23.27%) | 3,031 (8.51%) | 1,649 (4.63%) | 144 (0.40%) |
| 정선군 | 73,968 | 42,405 (64.58%) | 14,408 (21.94%) | 5,541 (8.43%) | 3,137 (4.77%) | 163 (0.24%) |
| 속초시 | 42,945 | 20,466 (54.96%) | 10,276 (27.59%) | 3,583 (9.62%) | 2,849 (7.65%) | 58 (0.15%) |
| 고성군 | 28,768 | 17,020 (65.80%) | 5,558 (21.49%) | 2,184 (8.44%) | 1,045 (4.04%) | 56 (0.21%) |
| 화천군 | 21,069 | 12,957 (67.98%) | 3,243 (17.01%) | 1,964 (10.30%) | 846 (4.43%) | 48 (0.25%) |
| 철원군 | 37,533 | 21,468 (63.06%) | 7,486 (21.99%) | 3,682 (10.81%) | 1,323 (3.88%) | 80 (0.23%) |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는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서 5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승했다. 특히, 명주군(65.85%), 양양군(63.82%), 삼척군(65.54%), 양구군(66.77%), 인제군(65.04%), 영월군(63.36%), 정선군(64.58%), 고성군(65.80%), 화천군(67.98%) 등 군 지역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통일민주당 김영삼 후보는 20~30%대의 고른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대부분 지역에서 노태우 후보에게 밀렸다. 평화민주당 김대중 후보와 신민주공화당 김종필 후보는 대부분 지역에서 10% 미만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다.
3.1. 춘천시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강원도 춘천시 지역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3.2. 원주시
3.3. 강릉시
3.4. 동해시
3.5. 태백시
3.6. 명주군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강원도 명주군 지역의 결과이다.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가 65.85%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승리하였다.
3.7. 양양군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강원도 양양군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3.8. 삼척시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강원도 삼척시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3.9. 삼척군
3.10. 홍천군
3.11. 춘성군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강원도 춘성군 지역의 개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3.12. 양구군
3.13. 인제군
3.14. 원성군
3.15. 횡성군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강원도 횡성군 지역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3.16. 영월군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강원도 영월군 지역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3.17. 평창군
3.18. 정선군
3.19. 속초시
3.20. 고성군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강원도 고성군 지역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3.21. 화천군
3.22. 철원군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강원도 철원군 지역의 결과이다.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가 63.06%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하였다.
4. 분석 및 평가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노태우 후보는 강원도에서 59.33%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평균 득표율(36.6%)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로, 강원도의 보수적인 정치 성향을 보여준다. 특히, 당시 여당이었던 민주정의당의 조직력과 지역 개발 공약 등이 유권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통일민주당 김영삼 후보는 26.11%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다. 노태우 후보에게는 크게 뒤졌지만, 전국 평균 득표율(28.0%)과 비교했을 때 강원도에서 상대적으로 선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는 김영삼 후보의 민주화 운동 경력과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의 지지세가 결합된 결과로 해석된다.
평화민주당 김대중 후보와 신민주공화당 김종필 후보는 각각 8.84%, 5.42%의 득표율로 부진했다. 김대중 후보는 전국 평균 득표율(27.1%)에 크게 못 미쳤고, 김종필 후보 역시 전국 평균(8.1%)보다 낮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강원도 유권자들이 호남 및 충청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두 후보에 대한 지지가 상대적으로 낮았음을 보여준다.
13대 대선에서 나타난 강원도 표심은 보수 정당 강세라는 지역적 특성과, 각 후보의 지역 기반 및 당시 정치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이후에도 강원도는 보수 정당 강세가 지속되었으나, 점차 다양한 정치 세력이 경쟁하는 구도로 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