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충청북도
1. 개요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충청북도 지역은 1971년에 치러졌으며, 총 8개의 선거구에서 국회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민주공화당이 6석, 신민당이 2석을 차지했다. 민주공화당은 청원군, 옥천군·보은군, 괴산군, 영동군, 진천군·음성군, 제천군·단양군에서, 신민당은 청주시와 충주시·중원군에서 각각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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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도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도는 1971년에 제주시·북제주군과 남제주군에서 진행되었으며, 민주공화당의 홍병철 후보와 현오봉 후보가 각각 당선되었다. -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지역 선거는 1971년에 16개 선거구에서 진행되었으며, 민주공화당이 다수의 선거구에서 승리하고 김포군·강화군 선거구에서는 민중당 김재춘 후보가 당선되었다. -
충청북도의 국회의원 선거 결과 -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 충청북도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북도는 8개 선거구에서 정태성, 신관우, 이희승, 육인수, 안동준, 이동진, 이충환, 김종무를 국회의원으로 선출하며 대한민국 정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
충청북도의 국회의원 선거 결과 -
대한민국 제9대 국회의원 선거 충청북도
대한민국 제9대 국회의원 선거 충청북도는 1973년에 실시된 제9대 국회의원 선거의 충청북도 지역 결과로, 여러 선거구로 나뉘어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각 선거구별 당선자와 득표율 정보를 제공한다.
2. 충청북도 국회의원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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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충청북도 선거구별 개표 결과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충청북도 지역의 선거구별 개표 결과 및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자세한 내용은 각 선거구별 하위 문단을 참고한다.
3.1. 청주시 (제1선거구)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선거구(제1선거구)는 총 유권자 68,868명을 대상으로 치러졌다.
선거 결과, 신민당 소속의 최병길 후보가 득표율 49.81%를 기록하며, 47.24%를 얻은 민주공화당 정태성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3.2. 청원군 (제2선거구)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충청북도 청원군 선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선거 결과, 민주공화당 소속 민관식 후보가 총 39,360표(52.95%)를 얻어 신민당 신관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3.3. 충주시·중원군 (제3선거구)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주시와 중원군을 지역구로 하는 선거구였다. 총 유권자 수는 104,500명이었다.
선거 결과, 신민당 소속의 이택희 후보가 40,535표(득표율 50.82%)를 얻어 민주공화당 소속의 이종근 후보(38,831표, 득표율 48.68%)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국민당 소속의 도상철 후보는 393표(득표율 0.49%)를 얻는데 그쳤다.
3.4. 옥천군·보은군 (제4선거구)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북도 옥천군·보은군 선거구(제4선거구)의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총 유권자 수는 95,862명이었으며, 투표 결과 민주공화당 소속 육인수 후보가 43,447표(득표율 57.85%)를 얻어 당선되었다. 신민당 소속 이용희 후보는 28,216표(득표율 37.57%)를 얻었으며, 국민당 소속 김태형 후보는 3,430표(득표율 4.56%)를 득표했다.
3.5. 괴산군 (제5선거구)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북도 괴산군 선거구(제5선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해당 선거구의 총 유권자 수는 68,765명이었다.
선거 결과, 민주공화당 소속 김원태 후보가 37,294표(득표율 69.38%)를 얻어 신민당 김태욱 후보와 국민당 채영만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3.6. 영동군 (제6선거구)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북도 영동군 선거구는 총 유권자 53,319명 중 42,038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선거 결과, 민주공화당 소속 정구중 후보가 19,268표(득표율 45.83%)를 얻어 당선되었다. 신민당의 최극 후보는 13,805표(득표율 32.83%)를, 국민당의 김기형 후보는 8,965표(득표율 21.32%)를 각각 득표했다. 한편, 대중당 소속 김유일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사퇴했다.
3.7. 진천군·음성군 (제7선거구)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북도 진천군·음성군 선거구(제7선거구)는 총 유권자 91,635명 중 70,848명이 투표하여 약 77.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개표 결과, 민주공화당 소속 이정석 후보가 34,847표(득표율 49.18%)를 얻어 당선되었다. 신민당 소속 이충환 후보는 33,491표(득표율 47.27%)를 얻어 접전을 펼쳤으나, 근소한 차이로 낙선하였다.
3.8. 제천군·단양군 (제8선거구)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북도 제천군·단양군 선거구에서는 민주공화당 소속의 이해원 후보가 국민당 조종호 후보와 신민당 이우태 후보 등을 누르고 당선되었다. 해당 선거구의 유권자 수는 114,851명이었다.
4. 정당별 당선자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충청북도 지역구에서는 총 8석 중 민주공화당이 6석을 차지하며 과반을 확보했고, 신민당은 2석을 얻었다. 각 선거구별 상세한 결과 및 당선자는 하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