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밍고 살두아
1. 개요
도밍고 살두아는 1923년부터 1930년까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한 스페인 축구 선수이다. 1928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출전하여 득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준우승에 머물렀다. 또한 스페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27년 프랑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득점하고, 192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이탈리아를 상대로 득점했으나, 팀은 8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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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산세바스티안 출신인 그는 1923년부터 1930년까지 고향의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현역 생활 전부를 보냈다. 그는 세 경기에 걸친 바르셀로나와의 1928년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모두 출전했고, 6월 29일에 열린 2차 재경기에서 득점을 올렸지만 소속 구단이 1-3으로 패하면서 빛이 바랬다.
3. 국가대표팀 경력
1927년 5월 22일,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두 차례 득점하여 5–1 승리를 이끌었다.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 선수 명단에 포함되어 이탈리아와의 8강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러나 스페인은 재경기에서 1-7로 패배하였고, 이 경기는 살두아의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가 되었다.
3.1.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아래의 점수에서 왼쪽의 점수가 스페인의 점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