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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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동백섬은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곳으로, 과거 섬이었으나 현재는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동백꽃이 많이 피어 동백섬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아름다운 경치로 인해 신라 시대의 최치원이 방문하기도 했다. 현재는 광안대교와 해운대 해수욕장을 조망할 수 있으며, 산책로, 최치원의 해운대 석각, 황옥공주 인어상,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이 주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동백섬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지도 정보
기본 정보
이름동백섬
한글동백섬
한자冬柏섬
로마자 표기Dongbaekseom
다른 이름동백도
다른 이름 한글동백도
다른 이름 한자冬柏島
다른 이름 로마자 표기Dongbaekdo
위치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783-1번지 일원
문화재 정보
명칭해운대 동백섬
지정 유형기념물
지정 번호46
지정일1999년 3월 9일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동백섬 해변 산책로
수량일원
추가 정보
설명동백나무가 많은 섬
참고 자료해운대 동백섬 (海雲臺 冬栢섬)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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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동백섬은 이름처럼 섬 전체에 동백나무가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본래 섬이었으나, 옆을 흐르는 춘천천의 퇴적 작용으로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끝과 연결된 육계도가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동백섬이라는 옛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이곳은 예로부터 경치가 아름다워 신라 시대의 학자 최치원도 방문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동백섬 주위로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바다와 숲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멀리 광안대교, 오륙도, 달맞이 고개 등을 조망할 수 있다.

2.1. 최치원과 해운대 석각

동백섬은 예로부터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했으며, 신라 시대의 학자이자 문장가인 최치원도 이곳을 방문했다. 동백섬 주위로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가면 섬 내에 최치원의 해운대석각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2. 황옥공주 전설

동백섬에는 황옥공주 전설이 깃든 인어상이 있다. 이 인어상은 섬 주위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같은 산책로에서는 최치원의 해운대석각,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 다른 명소들도 함께 볼 수 있다.

3. 지리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끝에 자리한 육계도이다. 본래 섬이었으나, 인근 춘천천에서 운반된 토사가 퇴적되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동백섬'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섬 이름은 과거 섬 전체에 동백나무가 많았던 것에서 유래했다.

섬 주변으로는 해안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바다와 숲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산책로에서는 광안대교, 오륙도, 달맞이 고개 등 주변 지역을 조망할 수 있으며, 섬 안에는 최치원 유적지인 해운대석각, 황옥공주 전설이 깃든 인어상,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이 위치한다.

4. 주요 명소

섬 전체를 붉게 물들이는 동백나무가 섬의 이름이 된 동백섬은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끝에 연결된 육계도이다. 본래 섬이었으나 춘천천의 퇴적 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여전히 동백섬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동백섬 주위로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이 길을 따라 최치원의 해운대석각, 황옥공주 전설이 깃든 인어상,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 다양한 명소를 만날 수 있다.

4.1.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동백섬 주위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이 길을 따라가면 최치원의 해운대석각, 황옥공주 전설이 깃든 인어상과 함께 누리마루 APEC 하우스를 볼 수 있다.

4.2. 동백섬 산책로

동백섬 주위에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이 길을 따라가면 바다와 숲이 만드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멀리 광안대교, 오륙도, 달맞이 고개 등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산책로 주변에는 신라 시대 학자 최치원이 남긴 해운대석각, 황옥공주 전설이 깃든 인어상,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 다양한 명소를 만날 수 있다.

4.3. 기타 명소

동백섬 주위로는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이 길을 따라 걸으며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산책로에서는 멀리 광안대교, 오륙도, 달맞이 고개 등의 명소들을 조망하는 것이 가능하다.

섬 곳곳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 잡고 있다. 신라 시대의 학자 최치원이 방문하여 남긴 해운대석각은 동백섬의 오랜 역사를 보여주는 유적이며, 황옥공주 전설이 깃들어 있는 인어상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2005년 APEC 정상회의가 열렸던 누리마루 APEC 하우스 역시 동백섬의 주요 명소 중 하나이다.

5.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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