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득신
1. 개요
두득신은 전한의 인물로, 고제를 따라 한나라 건국에 참여했다. 낭장으로서 좌승상의 군을 맞이하고 항우를 공격한 공로로 극양후에 봉해졌으며 식읍 1,000호를 받았다. 문제 5년에 사망했으며, 시호는 장(莊)이며 아들 두단이 뒤를 이었다.
두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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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두득신은 졸병 신분으로 고제를 따라 한나라 건국에 참여하였다. 이후 낭장(郞將)으로서 공을 세워 극양후(棘陽侯)에 봉해졌다. 문제 5년(기원전 175년)에 사망하였고, 아들 두단이 작위를 계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