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시호)
1. 개요
'장'은 동아시아에서 사용된 시호로, 훌륭함, 위엄, 강함을 나타내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황제, 왕, 공, 후, 백, 자 등 다양한 지위에 있는 인물들에게 사용되었으며, 후한 장제, 초 장왕, 노 장공, 문빙 등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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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 -
경 (시호)
경(景) 또는 경(敬) 자를 시호로 받은 인물들은 황제, 왕, 제후, 공 등의 작위를 가졌으며, 각 시호는 생전 업적과 성품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시호 -
헌
헌은 인명(조헌, 조르주 에옹, 수 헌 등), 지명(인도의 헌, SBS 나가르), 시호(후한 헌제, 헌공, 헌후 등)로 사용되는 단어이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2. '장' 시호를 받은 인물
'장'은 시호로 쓰이는 글자 중 하나로, 황제, 왕, 공, 후, 백, 자 등 다양한 계층의 인물들에게 사용되었다.
* 황제는 하위 섹션에서 다룬다.
* 왕은 하위 섹션에서 다룬다.
* 공은 하위 섹션에서 다룬다.
* 후
채나라 장후 외에 신야장후 문빙, 관문장후 방덕, 양평장후 서황, 무음장후 잠팽, 막장후 장합, 장평장후 조휴, 주태, 모장후 허저 등이 '장'을 시호로 받았다.
* 백
춘추시대 진나라의 분가인 곡옥의 지도자 곡옥 장백과 진나라의 대부 사 장백 약이 '장백'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 자
고 장자 호, 국 장자 귀보, 맹 장자 속, 손 장자 흘, 영 장자 속, 위 장자 강, 전 장자 백, 조 장자 삭, 지 장자 계, 포 장자 견, 한 장자 경 등이 '장자'라는 시호를 받았다.
2.1. 황제
'장'을 시호로 쓴 황제는 다음과 같다.
2.1.1. 장황제(章皇帝)
* 후한 장제
* 북요 장제
* 명 장제 (선덕제)
* 청 장제 (순치제)
* 베트남 후 레 왕조 장제 (희종)
* 베트남 응우옌 왕조 장제 (티에우찌)
* 대한 제국 장제 (조선 철종) (추숭)
2.1.2. 장황제(莊皇帝)
* 대 탁발관: 오호십육국시대 대나라의 군주 탁발십익건(拓跋什翼犍)의 아버지로, 황제로 추존되었다.
* 명 융경제: 명나라의 제12대 황제 가정제(嘉靖帝)의 넷째 아들로, 황제로 추존되었다.
2.2.1. 장왕(莊王)
* 동주 장왕: 주나라의 제15대 왕으로, 패권을 장악하여 춘추오패 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한다.
* 진 장왕: 전국시대 진나라의 왕으로, 진시황의 아버지이다.
* 초 장왕: 춘추시대 초나라의 왕으로, 춘추오패 중 한 명으로 꼽힌다.
2.3. 공
'공'(恭)은 시호에 쓰이는 글자로, 《일주서》 〈시법해〉에는 경신선행(敬愼善行), 집사근정(執事謹正), 존현귀의(尊賢貴義), 총명철인(聰明哲人)을 일컫는다고 한다. '장'은 보통 제후나 왕족, 경·대부 급의 고위 귀족에게 주어졌다.
아래는 '공'이라는 시호를 받은 인물들의 목록이다.
2.6. 자
'자'가 시호로 쓰인 다른 경우로 장자(章子)가 있으나,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2.6.1. 장자(莊子)
* 고 장자 호
* 국 장자 귀보
* 맹 장자 속
* 손 장자 흘
* 영 장자 속
* 위 장자 강
* 전 장자 백
* 조 장자 삭
* 지 장자 계
* 포 장자 견
* 한 장자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