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염
1. 개요
두염은 전한의 인물로, 한왕 2년(기원전 205년)에 어사로 임명되어 종군하였고, 내사로 승진하여 제후들을 쳐 큰 공을 세웠다. 고제 11년(기원전 196년)에는 조연에 비견되어 장수후에 봉해졌으며, 혜제 때에는 정위를 지냈다. 사후에는 '평'이라는 시호가 내려졌고, 아들 두중이 장수후 작위를 이었다.
두염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92년 사망 -
나비스
나비스는 쇠퇴하는 스파르타의 국력 회복을 위해 급진적인 정책을 펼쳤으나 내부 반발과 대외 갈등을 야기하여 암살당하고 스파르타는 독립을 잃었다. -
기원전 192년 사망 -
항백
항백은 초나라 장군 항연의 아들로, 유방에게 귀순하여 사양후에 봉해졌으며, 홍문 연회에서 유방을 보호하고 유태공의 목숨을 구하는 데 기여했고, 초한 전쟁 이후 유방에게 유씨 성을 받았다.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전한의 귀족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전한의 귀족 -
소하
소하는 전한 초기의 정치가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공을 세웠으며, 군수 보급, 내정 담당, 한신 천거, 승상으로서 국가 기틀을 다지는 데 헌신한 인물이다.
2. 생애
한왕 2년(기원전 205년)에 어사(御史)로 임용되어 종군하였고, 이후 내사로 승진하여 제후들을 치는 데 참여하였다. 그의 공적은 조연에 비견될 만하였으며, 이 공로로 고제 11년(기원전 196년)에 장수후(張壽侯)에 봉해졌다.
혜제 때에는 정위의 직책을 맡아 일하다가 세상을 떠났다. 사후에는 평(平)이라는 시호가 내려졌으며, 그의 아들인 두중이 후작 작위를 이어받았다.
3. 관직
전한 초기에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한왕 2년(기원전 205년) 어사로 임용되어 종군하였고, 이후 내사를 지내며 제후들을 치는 데 공을 세워 고제 11년(기원전 196년) 장수후에 봉해졌다. 혜제 때에는 정위를 지냈다.
3.1. 어사
한왕 2년(기원전 205년)에 어사로 임용되어 군대에 종군하였다.
3.2. 내사
한왕 2년(기원전 205년) 어사(御史)로 임용되어 종군하였다. 이후 내사가 되어 제후들을 치는 데 공을 세웠는데, 그 공적이 조연에 비견될 정도였다. 이러한 공로로 고제 11년(기원전 196년)에는 장수후에 봉해졌다.
4. 작위
두염은 전한 고제 때 세운 공으로 장수후에 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