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염
1. 개요
두염은 전한의 인물로, 한왕 2년(기원전 205년)에 어사로 임명되어 종군하였고, 내사로 승진하여 제후들을 쳐 큰 공을 세웠다. 고제 11년(기원전 196년)에는 조연에 비견되어 장수후에 봉해졌으며, 혜제 때에는 정위를 지냈다. 사후에는 '평'이라는 시호가 내려졌고, 아들 두중이 장수후 작위를 이었다.
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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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한왕 2년(기원전 205년)에 어사(御史)로 임용되어 종군하였고, 이후 내사로 승진하여 제후들을 치는 데 참여하였다. 그의 공적은 조연에 비견될 만하였으며, 이 공로로 고제 11년(기원전 196년)에 장수후(張壽侯)에 봉해졌다.
혜제 때에는 정위의 직책을 맡아 일하다가 세상을 떠났다. 사후에는 평(平)이라는 시호가 내려졌으며, 그의 아들인 두중이 후작 작위를 이어받았다.
3. 관직
전한 초기에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한왕 2년(기원전 205년) 어사로 임용되어 종군하였고, 이후 내사를 지내며 제후들을 치는 데 공을 세워 고제 11년(기원전 196년) 장수후에 봉해졌다. 혜제 때에는 정위를 지냈다.
3.1. 어사
한왕 2년(기원전 205년)에 어사로 임용되어 군대에 종군하였다.
3.2. 내사
한왕 2년(기원전 205년) 어사(御史)로 임용되어 종군하였다. 이후 내사가 되어 제후들을 치는 데 공을 세웠는데, 그 공적이 조연에 비견될 정도였다. 이러한 공로로 고제 11년(기원전 196년)에는 장수후에 봉해졌다.
4. 작위
두염은 전한 고제 때 세운 공으로 장수후에 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