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니켄도르퍼 슈트라세역
1. 개요
라이니켄도르퍼 슈트라세역은 베를린 지하철 6호선에 속하는 역으로, 1923년에 개통되었다. 1901년부터 계획되어 1912년에 착공했으나,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었다가 재개되었다. 역사는 하인리히 예넨이 설계했으며, 개착식 공법으로 건설되었다. 1945년 이후 서베를린의 최북단 역이었으며, 베를린 장벽 건설로 인해 1961년부터 1989년까지는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까지 무정차 통과했다. 1993년부터 1996년까지 개보수 공사를 통해 승강장이 연장되고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으며, 주요 색상이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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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미테구 |
|---|---|
| 소유주 | 베를리너 페어케어츠베트리베 |
| 운영자 | 베를리너 페어케어츠베트리베 |
| 승강장 | 1면 2선 (섬식) |
| 선로 | 2 |
| 구조 | 지하 |
| 이전 역 | 베딩 |
|---|---|
| 다음 역 | 슈바르츠코프슈트라세 |
| 거리 (이전 역) | 0.5km |
| 거리 (다음 역) | 0.7km |
| 코드 | Ri |
|---|---|
| 교통 구역 | VBB: 베를린 A/5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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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미테구의 건축물 -
브란덴부르크 문
브란덴부르크 문은 베를린에 있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개선문으로, 독일 최초의 그리스 부흥 양식 건축물 중 하나이며, 도리스식 기둥과 사륜전차상으로 장식되어 프로이센의 번영과 독일 통일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
미테구의 건축물 -
베벨 광장
베를린에 있는 베벨 광장은 과거 오페라하우스 광장으로 불렸으나, 독일 사회민주당 창립 멤버의 이름을 따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고, 나치의 책 사르기 사건을 기념하는 기념비가 설치되어 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후 복구된 건물들과 함께 광장 활용 방안에 대한 논쟁이 있는 장소이다. -
1923년 개업한 철도역 -
군북역
군북역은 경전선에 위치한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에 있는 철도역으로, 1923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97년 새 역사 준공, 2005년 화물 취급 중단, 2012년 역사 이전 등의 변화를 거쳐 현재는 무배치간이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
1923년 개업한 철도역 -
함안역
2. 역사
1901년부터 베를린 남북 도시철도의 일부로 계획되었으나, 1912년에 착공했고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1919년에 일시 중지되었다가 공사가 재개되었다. 역사는 하인리히 예넨(Heinrich Jennen)이 설계했으며, 제네펠더플라츠역 및 로자룩셈부르크플라츠역과 유사한 양식이다.
개착식 공법으로 지표면 바로 아래에 건설되었으며, 출입구는 뮐러슈트라세 지표면으로 바로 연결된다. 건설 당시 승강장 길이는 80 m, 폭은 7 m였다. 격간은 철제 기둥과 철근 콘크리트로 구성되어 있다. 하인리히 예넨 사후 알프레드 그레난데르와 알프레트 페제(Alfred Fehse)가 설계를 이어받았다. 1920년대 대공황으로 인해 원래 계획했던 세라믹 타일 외벽 마감 대신 흰색 도장으로 벽면을 마감했다. 역 내부 주요 색상은 빨간색이었다.
1923년에 개통되었으며, 역 건설 당시 심각한 재정 문제로 인해 매우 단순하게 설계되었다. 1944년 5월 22일 공습으로 역 천장에 두 개의 구멍이 생겼다. 1945년 이후 서베를린에 속했던 C선의 북부 구간 최남단 역이었으며, BVG 내부에서는 경계역으로 취급했다. 1961년부터 1989년까지 베를린 장벽 건설로 인해 이 역에서 남쪽으로 출발하는 열차는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까지 무정차 통과했다.
1993년부터 1996년까지 개보수 공사가 진행되어 승강장이 북쪽으로 연장되었고(총 105 m)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으며, 주요 색상은 녹색으로 변경되었다. 역 설계자는 알프레드 그레난데르, 페제, 옌넨이었다.
2.1. 초기 계획 및 건설 (1901년~1923년)
베를린 남북 도시철도의 일부로 1901년부터 계획되었으나, 1912년에 착공했고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1919년에 공사가 일시 중지되었다가 재개되었다. 역사는 하인리히 예넨(Heinrich Jennen)이 설계했으며, 제네펠더플라츠역 및 로자룩셈부르크플라츠역과 유사한 양식으로 건설되었다.
개착식 공법으로 지표면 바로 아래에 건설되었으며, 출입구는 뮐러슈트라세 지표면으로 바로 연결된다. 건설 당시 승강장 길이는 80 m, 폭은 7 m였다. 격간은 철제 기둥과 철근 콘크리트로 구성되어 있다. 하인리히 예넨 사후 알프레드 그레난데르와 알프레트 페제(Alfred Fehse)가 설계를 이어받았다. 1920년대 대공황으로 인해 원래 계획했던 세라믹 타일 외벽 마감 대신 흰색 도장으로 벽면을 마감했다. 역 내부 주요 색상은 빨간색이었다.
2.2. 제2차 세계 대전 및 냉전 시대 (1923년~1990년)
1944년 5월 22일 공습으로 역 천장에 두 개의 구멍이 생겼다. 1945년 이후 서베를린에 속했던 C선의 북부 구간 최남단 역이었으며, BVG 내부에서는 경계역으로 취급했다. 1961년부터 1989년까지 베를린 장벽 건설로 인해 이 역에서 남쪽으로 출발하는 열차는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까지 무정차 통과했다.
인근 화학 회사 쉐링은 이 역의 이름을 쉐링베르케(예: 보르지히베르케)로 변경하고자 했다.
2.3. 통일 이후 (1990년~현재)
1993년부터 1996년까지 개보수 공사가 진행되었다. 승강장이 북쪽으로 연장되어 총 105 m가 되었으며,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고, 주요 색상을 녹색으로 변경했다.
3. 인접 역
| 노선 | 전역 | 후역 | 전방면 | 후방면 |
|---|---|---|---|---|
| 베를린 지하철 6호선 | 베딩 | 슈바르츠코프슈트라세 | 알트테겔 방면 | 알트마리엔도르프 방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