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르츠코프슈트라세역
1. 개요
슈바르츠코프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6호선에 있는 역이다. 1923년 3월 8일 개통되었으며, 하인리히 예넨, 알프레드 그레난데르, 알프레트 페세가 설계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영업이 중단되었다가, 1951년 발터-울브리히트-슈타디온역으로, 1961년 베를린 장벽 건설로 폐쇄되어 유령역이 되었다. 1973년에는 슈타디온 데어 벨트유겐트역으로 역명이 변경되었다가, 1990년 7월 1일 재개통되었고, 1991년 현재의 슈바르츠코프슈트라세역으로 역명이 변경되었다. 현재 베를린 건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라이니켄도르퍼 슈트라세역과 나투어쿤데무제움역 사이에 위치하며, 알트테겔 방면과 알트마리엔도르프 방면으로 운행된다.
| 역명 | 슈바르츠코프슈트라세 |
|---|---|
| 원어 역명 | Schwartzkopffstraße |
| 위치 | 미테구 |
| 소유주 | 베를린 교통 공사 |
| 운영자 | 베를린 교통 공사 |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6호선 |
| 승강장 | 1면 2선 (섬식 승강장) |
| 선로 수 | 2 |
| 열차 운영사 | 베를린 교통 공사 |
| 구조 | 지하 |
| 교통 구역 |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교통 협회: 베를린 A/5555 |
| 웹사이트 | 베를린 교통 공사 웹사이트 |
| 개업일 | 1923년 3월 8일 |
| 폐지일 | 1961년 8월 13일 |
| 복원일 | 1990년 7월 1일 |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6호선 |
|---|---|
| 영업 거리 | 102.9 km |
| 이전 역 | 라이니켄도르퍼 슈트라세역 |
| 이전 역 간 거리 | 0.7 km |
| 다음 역 | 나투어쿤데무제움역 |
| 다음 역 간 거리 | 0.6 km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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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지하철역 -
달렘도르프역
달렘도르프역은 1913년에 개통된 역으로, 북부 독일 농가 형태의 건물로 지어졌으며, 화재로 복원되었고, 베를린 지하철 3호선 구간에 위치한다. -
베를린 지하철역 -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8호선에 있는 역으로, 1930년에 개통되었으나 전쟁과 장벽 건설로 인해 유령역이 되었다가 재개통되어 현재는 베를린 노면전차 및 버스와 환승할 수 있다. -
베를린 지하철 6호선 -
베를린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
베를린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은 베를린 중심부에 위치한 주요 철도역으로, S반, U반, 장거리 열차가 정차하는 환승역이자 냉전 시대 동서 베를린을 잇는 국경 통과역이었으며 현재는 역사적인 의미를 간직한 명소이다. -
베를린 지하철 6호선 -
알트테겔역
알트테겔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6호선에 있는 역으로, 1958년에 완공되었으며, 브루노 그리메크가 설계하고 밝은 파란색 세라믹 타일로 마감된 승강장 외벽이 특징이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1913년/1914년에 착공했으며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서 공사가 일시 중단되었다. 1919년 공사가 재개되었고 1923년 3월 8일 남북 도시철도 개통에 따라 영업을 시작했다. 역사 설계는 하인리히 예넨(Heinrich Jennen), 알프레드 그레난데르, 알프레트 페제(Alfred Fehse)가 담당했으며, 별도의 장식 없이 흰색으로 내부를 마감했다. 역명판은 빨간 테두리를 사용했다.
이 역은 1923년 그레난더/페세/예넨에 의해 건설되었다. 심각한 재정 문제로 인해, 역은 예술 작품 없이 매우 단순하게 지어졌다. 벽은 석고로만 덮여 있고, 많은 기둥은 노출된 채로 페인트칠된 강철로 남아 있다.
2.1. 역명 변경과 유령역 시기
1945년 4월부터 7월까지는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하여 역이 영업을 중단했다. 1951년 4월 9일 역 근처에 있던 경기장의 이름을 따서 "발터-울브리히트-슈타디온"(Walter-Ulbricht-Stadion)역으로 개명되었다.
1961년 8월 13일, 베를린 장벽이 건설되면서 역은 폐쇄되었고, 모든 열차가 통과하는 유령역이 되었다. 동베를린 구간 내에서 유일하게 정차했던 역은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이었다. 1973년, 경기장 이름이 변경됨에 따라 역명도 "슈타디온 데어 벨트유겐트(Stadion der Weltjugend)"역으로 변경되었다. 역 입구는 벽으로 막혀 감시 지점이 설치되었고, 잠긴 출입문도 있었다. 사람들이 선로로 기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철조망 롤이 설치되었다.
2.2. 재개통과 현재
1990년 6월 30일 모든 보안 조치가 제거되었고, 1990년 7월 1일에 역이 다시 개통되었다. 1991년 10월 3일, 경기장 철거로 인해 역명은 원래 이름인 "슈바르츠코프슈트라세"로 다시 변경되었다. 1993년에 개보수 공사를 거쳤으며, 1995년에는 6량 열차를 수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이 연장되었다. 현재 베를린 건축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3. 인접 철도역
베를린 지하철 6호선 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라이니켄도르퍼 슈트라세역과 나투어쿤데무제움역 사이에 있다. 알트테겔 방면과 알트마리엔도르프 방면으로 운행된다.
| 베를린 지하철 6호선 | ||
|---|---|---|
| 라이니켄도르퍼 슈트라세 | 나투어쿤데무제움 | |
| 알트테겔 방면 | 알트마리엔도르프 방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