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니 메룰로
1. 개요
레니 메룰로는 1940년대 시카고 컵스의 유격수로 7년간 활약했으며, 1945년 월드 시리즈에 출전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1950년부터 1972년까지 컵스의 수석 스카우트로 활동하며 모 드라보스키를 영입했고, 1973년부터 2003년까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스카우팅 뷰로에서 근무했다. 2000년 케이프 코드 야구 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1990년 올해의 스카우트 상, 2006년 에밀 푹스 판사 상을 수상했다. 2015년 9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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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캐나다 진출 야구 선수 -
데이브 맥널리
데이브 맥널리는 1962년부터 1975년까지 MLB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4회 연속 20승 이상을 기록하고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에는 자유계약선수 제도 확립에 기여한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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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보턴
짐 보턴은 1962년부터 1978년까지 MLB에서 활동한 미국의 전 야구 선수이자 작가, 방송인으로, 뉴욕 양키스 시절 강속구 투수로 활약하며 올스타에 선정되고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으며, 은퇴 후에는 야구계 뒷이야기를 담은 책 《볼 포》를 출간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
분류 값 없이 쓰인 위키공용분류 -
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분류 값 없이 쓰인 위키공용분류 -
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시카고 컵스 선수 -
그레그 매덕스
그레그 매덕스는 뛰어난 제구력과 지략적인 투구로 '정밀 기계'라 불리며 4년 연속 사이 영 상을 수상하고 18시즌 연속 골드 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355승을 거둔 전직 투수로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시카고 컵스 선수 -
이학주 (야구 선수)
이학주는 대한민국 출신 야구 선수로, 미국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201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하여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24년 방출되었다.
2. 시카고 컵스 선수 시절
매사추세츠주 이스트 보스턴 출신인 메룰로는 1940년대 메이저 리그에서 7년 동안 시카고 컵스의 유격수로 활약했다. 그는 1945년 월드 시리즈에서 두 번의 MVP 할 뉴하우저, 투수 버질 트럭스, 토미 브리지스, 그리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강타자 행크 그린버그를 상대로 3경기에 출전했는데, 타이거스는 컵스를 7경기 만에 꺾고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시리즈는 컵스가 2016년까지 마지막으로 출전한 월드 시리즈였다. 앤디 파프코가 2013년 10월 8일에 사망하면서, 메룰로는 1945년 팀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컵스 출신 최고령 생존자가 되었다.
메룰로는 1941년에 메이저 리그 경력을 시작했으며, 1942년부터 1945년까지 유격수 자리를 차지했고, 스탠 핵은 3루수, 메룰로의 룸메이트였던 필 카바레타는 1루수를 맡았다. 1946년에는 빌리 유르지스, 바비 스터전과 메룰로가 유격수 자리를 공유하다가 1947년에 메룰로가 다시 자리를 되찾았다. 이 시기에 메룰로는 야구에서 가장 빠른 송구 능력을 가진 선수로 알려졌다. 컵스에서 보낸 시간은 메룰로가 후년에 시카고 칼럼니스트 마이크 로이코의 연례 컵스 퀴즈의 단골 소재가 되도록 했다.
2.1. 1945년 월드 시리즈
메룰로는 1940년대 메이저 리그에서 7년 동안 시카고 컵스의 유격수로 활약했다. 1945년 월드 시리즈에서 두 번의 MVP 할 뉴하우저, 투수 버질 트럭스, 토미 브리지스, 그리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강타자 행크 그린버그를 상대로 3경기에 출전했는데, 타이거스는 컵스를 7경기 만에 꺾고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시리즈는 컵스가 2016년까지 마지막으로 출전한 월드 시리즈였다. 앤디 파프코가 2013년 10월 8일에 사망하면서, 메룰로는 1945년 팀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컵스 출신 최고령 생존자가 되었다.
메룰로는 1941년에 메이저 리그 경력을 시작했으며, 1942년부터 1945년까지 유격수 자리를 차지했고, 스탠 핵은 3루수, 메룰로의 룸메이트였던 필 카바레타는 1루수를 맡았다. 1946년에는 빌리 유르지스, 바비 스터전과 메룰로가 유격수 자리를 공유하다가 1947년에 메룰로가 다시 자리를 되찾았다. 이 시기에 메룰로는 야구에서 가장 빠른 송구 능력을 가진 선수로 알려졌다. 컵스에서 보낸 시간은 메룰로가 후년에 시카고 칼럼니스트 마이크 로이코의 연례 컵스 퀴즈의 단골 소재가 되도록 했다.
2.2. 플레이 스타일
3. 스카우트 시절
프로 야구 선수 은퇴 후, 메룰로는 1950년부터 1972년까지 컵스의 수석 스카우트였으며, 특히 구원 투수 모 드라보스키를 영입했다. 그는 1973년 컵스를 떠나 당시 막 출범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스카우팅 뷰로에 합류하여 2003년 85세의 나이로 은퇴할 때까지 근무했다.
3.1. 시카고 컵스 스카우트
프로 야구 선수 은퇴 후, 메룰로는 1950년부터 1972년까지 컵스의 수석 스카우트였으며, 특히 구원 투수 모 드라보스키를 영입했다. 그는 1973년 컵스를 떠나 당시 막 출범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스카우팅 뷰로에 합류하여 2003년 85세의 나이로 은퇴할 때까지 근무했다.
3.2.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스카우팅 뷰로
프로 야구 선수 은퇴 후, 메룰로는 1950년부터 1972년까지 컵스의 수석 스카우트였으며, 특히 구원 투수 모 드라보스키를 영입했다. 그는 1973년 컵스를 떠나 당시 막 출범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스카우팅 뷰로에 합류하여 2003년 85세의 나이로 은퇴할 때까지 근무했다.
4. 개인사
레니 메룰로는 네 아들을 두었는데, 장남의 별명은 "부츠"이다. 1942년 9월 13일, 메룰로가 한 이닝에 4개의 실책을 저지른 유명한 사건이 있었는데,https://www.retrosheet.org/boxesetc/1942/B09132BSN1942.htm 당시 구단주인 필립 W. 릭리로부터 아내가 막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다음 날 시카고 신문들은 그의 갓 태어난 아기를 이 사건을 기려 "부츠"라고 불러야 한다고 제안했다.
부츠는 이후 3시즌 동안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마이너 리그 시스템에서 뛰었고, 메룰로의 손자 맷은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포함한 메이저 리그 팀에서 6년간 선수 생활을 했다. 맷 메룰로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스카우트였으며, 현재는 애버딘 아이언버즈의 감독이다.
4.1. 가족 관계
레니 메룰로는 네 아들을 두었는데, 장남의 별명은 "부츠"이다. 1942년 9월 13일, 메룰로가 한 이닝에 4개의 실책을 저지른 유명한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구단주인 필립 W. 릭리로부터 아내가 막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다음 날 시카고 신문들은 그의 갓 태어난 아기를 이 사건을 기려 "부츠"라고 불러야 한다고 제안했다.
부츠는 이후 3시즌 동안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마이너 리그 시스템에서 뛰었고, 메룰로의 손자 맷은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포함한 메이저 리그 팀에서 6년간 선수 생활을 했다. 맷 메룰로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스카우트였으며, 현재는 애버딘 아이언버즈의 감독이다.
4.2. 부츠 메룰로의 탄생 일화
레니 메룰로는 네 아들을 두었는데, 장남의 별명은 "부츠"이다. 1942년 9월 13일, 메룰로가 한 이닝에 4개의 실책을 저지른 유명한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구단주인 필립 W. 릭리로부터 아내가 막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다음 날 시카고 신문들은 그의 갓 태어난 아기를 이 사건을 기려 "부츠"라고 불러야 한다고 제안했다.
5. 사망
2015년 5월 30일 이른 아침, 메룰로는 몇 주 전 뇌졸중 후유증으로 98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이는 시카고 컵스에 의해 발표되었다. 구단은 그의 사망과 관련된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