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키사우루스
1. 개요
레바키사우루스는 약 20m의 몸길이와 10t의 체중으로 추정되는 용각류 공룡으로, 목에서 꼬리까지 가시 모양의 돌기가 돋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로코,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화석이 발견되었으며, 1948년 르네 라보카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 레바키사우루스과는 아마존사우루스, 리마이사우루스 등을 포함하며, 계통 분류상 니제르사우루스아과와 묶이기도 한다. 고생태학적으로는 상어, 폐어, 실러캔스, 다양한 종류의 어류, 양서류, 거북류, 악어류, 그리고 다른 공룡들과 함께 서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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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Rebbachisaurus |
|---|---|
| 명명자 | Lavocat, 1954 |
| 종 | garasbae |
| 명명자 | Lavocat, 1954 |
| 이명 | Rayososaurus agrioensis? (Bonaparte, 1986) |
| 이명 | Rebbachisaurus tamesnensis? (Lapparent, 1960) |
| 화석 범위 | 후기 백악기, |
| 상목 | 공룡상목 |
|---|---|
| 목 | 용반목 |
| 아목 | 용각아목 |
| 하목 | 용각하목 |
| 상과 | 디플로도쿠스상과 |
| 과 | 레바키사우루스과 |
| 속 | 레바키사우루스속 |
| 종 | R. garasbae (Lavocat, 1954) (모식종) R. tamesnensis (Lapparent, 19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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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는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대형 육식 공룡으로, 날카로운 이빨을 특징으로 하며,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에서 번성했다.
2. 형태
레바키사우루스는 중간 크기의 용각류로, 전체 몸 길이는 약 20m, 체중은 10ton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목 부분부터 꼬리에 걸쳐 가시 모양의 긴 돌기가 돋아 있다. 아마르가사우루스와 같이 돛 모양의 돌기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레바키사우루스는 등뼈나 돛과 같은 등 부위의 특징으로 다른 용각류와 구별되는데, 이는 모식 표본과 다른 표본의 보존된 등뼈의 키가 큰 융기에서 구별된다. 몸길이는 약 14m이고 무게는 최대 7ton에 달한다. 작고, 우아한 목과 채찍 같은 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3. 발견 및 연구사
르네 라보카는 1948년부터 1952년까지 모로코 에라치디아의 Gara Sbaa에 위치한 Aoufous Formation에서 Rebbachisaurus garasbae의 모식표본을 수집하고 같은 해에 모식종으로 명명했다. 1960년에는 알베르-펠릭스 드 라파렝이 니제르에서 Rebbachisaurus tamesnensis를 명명했고, 1995년에는 칼보와 살가도가 아르헨티나에서 Rebbachisaurus tessonei를 명명했으나, 2004년에 새로운 속인 Limaysaurus로 이전되었다. 1996년에는 호세 보나파르테가 레바키사우루스과에 속하는 Rayososaurus agrioensis를 명명했는데, 이 종은 Rebbachisaurus garasbae와 매우 유사하여 별개의 속인지에 대한 논쟁이 있다.
3.1. 모로코
르네 라보카는 1948년 10월 8일부터 1952년 1월 3일 사이에 모로코 에라치디아의 Gara Sbaa에 위치한 Aoufous Formation에서 Rebbachisaurus garasbae(MNHN-MRS 1958)의 모식표본을 수집했다. 이 표본은 10개의 갈비뼈, 오른쪽 어깨뼈, 11개의 척추, 천골, 상완골, 그리고 골반에 속하는 것으로 보이는 2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다. 그는 같은 해에 모식종인 R. garasbae를 명명했지만, 어깨뼈와 11개의 척추 중 단 하나의 척추만 간략하게, 그리고 그림 없이 처음으로 기술되었다. 화석은 2015년까지 기술되지 않고 방치되었는데, 당시 제프리 윌슨과 로난 알랭이 모식표본을 정리하고 라보카가 1954년에 기술하지 않았던 나머지 화석들을 기술했다. 두 번째 표본은 완전했을 경우 1.45m 높이까지 측정되는 부분 척추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시 Aoufous에서 발견되었고 R. garasbae로 분류되었다.
3.2. 니제르
알베르-펠릭스 드 라파렝은 1960년에 니제르의 Continental intercalaire Formation(처음에는 Tiourarén Formation의 갈 지역에서 발견된 것으로 생각됨)에서 Rebbachisaurus tamesnensis를 명명했다. 라파렝이 수집한 모식 표본은 2개의 상완골과 2개의 대퇴골, 그리고 4개의 고립된 이빨, 3개의 이빨이 있는 치골 조각, 100개 이상의 척추, 6개의 쉐브론, 12개의 갈비뼈, 5개의 견갑골, 장골, 2개의 좌골, 그리고 수많은 사지 골격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분류군의 재료는 니제르의 Elrhaz Formation의 여러 지점과 같은 사하라 전역의 여러 지역에서 수집되었으며, Rebbachisaurus에 해당되지 않는다.
3.3.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Candeleros Formation에서 Rebbachisaurus tessonei라는 종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Giganotosaurus carolinii의 모식표본이 발견된 곳 근처이다. 이 종은 2004년에 새로운 속인 Limaysaurus로 이전되었다.
호세 보나파르테는 1996년에 레바키사우루스과에 속하는 Rayososaurus agrioensis를 명명했으며, 이 종은 종종 Rebbachisaurus garasbae와 동의어로 여겨진다. Rayososaurus는 Rebbachisaurus와 매우 유사하여 별개의 속인지에 대한 논쟁이 있지만, 형태 및 시간적 차이가 구분을 뒷받침한다. Rayososaurus는 아르헨티나의 Candeleros Formation에서 알려져 있다.
3.4. 기타
레바키사우루스의 화석은 아르헨티나, 모로코, 튀니지 등에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