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츠 메달
1. 개요
로런츠 메달은 네덜란드 왕립 과학 아카데미에서 이론 물리학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1927년부터 수여되었으며, 막스 플랑크, 볼프강 파울리, 라스 온사게르, 존 밴 블렉, 니콜라스 블룸베르헌, 헤라르뒤스 엇호프트, 피에르질 드 젠, 칼 와이먼, 에릭 코넬, 프랭크 윌첵, 에드워드 위튼, 후안 말다세나 등 저명한 물리학자들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양자역학, 열역학, 자기 이론, 액정 물리학, 보스-아인슈타인 응축, 게이지 이론, 점근적 자유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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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 로런츠 -
로런츠 힘
로렌츠 힘은 전기장과 자기장 내에서 움직이는 하전 입자에 작용하는 힘으로, 전기력과 자기력의 합으로 표현되며, 전동기, 발전기, 입자 가속기 등 다양한 장치 작동 원리를 설명하고 맥스웰 방정식과 함께 전자기 현상을 기술하는 데 사용된다. -
헨드릭 로런츠 -
길이 수축
길이 수축은 특수 상대성이론에서 운동하는 물체의 길이가 정지한 관찰자에게는 더 짧게 측정되는 현상으로, 운동 방향으로만 발생하며, 상대적으로 나타나 다양한 물리적 현상을 설명하는 데 기여한다. -
물리학상 -
노벨상
노벨상은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인류에 공헌한 사람들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물리학, 화학, 생리 의학, 문학, 평화, 경제학 6개 분야에서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기관들이 수상자를 선정한다. -
물리학상 -
마테우치 메달
마테우치 메달은 이탈리아 과학 아카데미에서 물리학 분야의 뛰어난 업적을 기려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헤르만 폰 헬름홀츠, 마리 퀴리,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닐스 보어 등 저명한 과학자들이 수상했으며 유럽과 미국, 영국 등 다양한 국적의 과학자들이 수상했지만 현재까지 한국인 수상자는 없다.
2.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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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전체 수상자 명단 (1927년 ~ 현재)
2.1.1. 1920년대
1927년에는 막스 플랑크가 로런츠 메달을 수상했다.
2.1.2. 1930년대
1931년에는 볼프강 파울리가 로런츠 메달을 수상했다. 1935년에는 페터 데바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39년에는 아르놀트 조머펠트가 로런츠 메달을 수상하였다.
2.1.3. 194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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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수상자 |
|---|---|
| 1947 | 헨드릭 A. 크라머르스 |
2.1.8. 1990년대
1990년에는 피에르질 드 젠이 로런츠 메달을 수상했다. 1994년에는 알렉산더 폴리야코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98년에는 칼 와이먼과 에릭 코넬이 공동 수상하였다. 이들은 뛰어난 연구 업적으로 물리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특히 칼 와이먼과 에릭 코넬은 노벨 물리학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2. 주요 수상자 및 업적
| 연도 | 수상자 | 주요 업적 |
|---|---|---|
| 1927 | 막스 플랑크 | 양자역학의 기초 확립, 플랑크 상수 도입. |
| 1931 | 볼프강 파울리 | 파울리 배타 원리 제안. |
| 1935 | 페터 데바이 | 분자 구조 및 쌍극자 모멘트 연구. |
| 1939 | 아르놀트 조머펠트 | |
| 1947 | 헨드릭 크라머르스 | |
| 1953 | 프리츠 론돈 | |
| 1958 | 라스 온사게르 | 비가역 과정의 열역학 연구. |
| 1962 | 루돌프 파이얼스 | |
| 1966 | 프리먼 다이슨 | |
| 1970 | 조지 윌렌벅(George Uhlenbeck네덜란드어) | |
| 1974 | 존 밴 블렉 | 현대 자기 이론의 기초 확립. |
| 1978 | 니콜라스 블룸베르헌 | 비선형 광학 및 레이저 분광학 연구. |
| 1982 | 아나톨 아브라강(Anatole Abragam프랑스어) | |
| 1986 | 헤라르뒤스 엇호프트 | 게이지 이론의 재규격화 가능성 증명. 이후 노벨 물리학상 수상. |
| 1990 | 피에르질 드 젠 | 액정 및 고분자 물리학 연구. |
| 1994 | 알렉산드르 폴랴코프 | |
| 1998 | 칼 와이먼과 에릭 코넬 | 보스-아인슈타인 응축 연구. 이후 노벨 물리학상 수상. |
| 2002 | 프랭크 윌첵 | 점근적 자유성 발견. 이후 노벨 물리학상 수상. |
| 2006 | 레오 카다노프 | |
| 2010 | 에드워드 위튼 | |
| 2014 | 마이클 베리 | |
| 2018 | 후안 말다세나 | |
| 2022 | 단 프렌켈 |
2.2.1. 막스 플랑크 (1927년 수상)
막스 플랑크는 양자역학의 기초를 확립한 독일의 물리학자이다. 플랑크 상수를 도입하였다.
2.2.6. 니콜라스 블룸베르헌 (1978년 수상)
니콜라스 블룸베르헌은 비선형 광학 및 레이저 분광학 연구에 기여했다.
2.2.7. 헤라르뒤스 엇호프트 (1986년 수상)
헤라르뒤스 엇호프트는 1986년에 로런츠 메달을 수상했다. 그는 게이지 이론의 재규격화 가능성을 증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엇호프트는 이후 노벨 물리학상도 수상하여, 로런츠 메달과 노벨 물리학상을 모두 수상한 인물이 되었다.
2.2.8. 피에르질 드 젠 (1990년 수상)
피에르질 드 젠은 1990년에 액정 및 고분자 물리학 연구로 로런츠 메달을 수상했다.
2.2.9. 칼 위먼 & 에릭 앨린 코넬 (1998년 수상)
칼 와이먼과 에릭 코넬은 1998년에 보스-아인슈타인 응축 연구로 로런츠 메달을 수상했다. 이들은 훗날 노벨 물리학상도 수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