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트리첼라
1. 개요
로베르토 트리첼라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인테르나치오날레, 엘라스 베로나, 유벤투스, 볼로냐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엘라스 베로나 소속으로 1984-85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유벤투스 소속으로 1989-90 시즌 코파 이탈리아와 UEFA컵 우승을 경험했다. 1984년부터 1987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11경기에 출전했으며, 198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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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누스코술나빌리오 출신 -
가에타노 시레아
가에타노 시레아는 유벤투스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세리에 A 7회 우승과 1982년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한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스위퍼(리베로)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도 유명하다. -
1959년 출생 -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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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출생 -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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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트리첼라는 밀라노 근교 체르누스코술나빌리오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테르, 엘라스 베로나, 유벤투스, 볼로냐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인테르에서 세리에 A 데뷔를 했으며, 1977-78 시즌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세리에 B 클럽 엘라스 베로나로 이적했으며, 1984-85 시즌 동안 오스발도 바뇰리 감독의 베로나를 역사적인 세리에 A 우승으로 이끌었고, 이는 클럽 역사상 유일한 리그 우승이었다. 1987년 가에타노 시레아의 대체자로 유벤투스에 입단했으며, 1989-90 시즌에는 잠시 팀의 주장을 맡았고, 디노 초프 감독 아래에서 코파 이탈리아와 UEFA컵 더블을 달성했다.
2.1. 인테르나치오날레 (1977-1979)
트리첼라는 밀라노의 위성 도시 체르누스코 술 나빌리오에서 출생했다. 현역 시절 인테르나치오날레(1977–1979)에서 활동했다. 세리에 A 신고식도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치렀으며, 1977-78 시즌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거두었다.
2.2. 엘라스 베로나 (1979-1987)
트리첼라는 세리에 B의 엘라스 베로나로 이적했고, 1984-85 시즌에는 주장으로서 오스발도 바뇰리 감독이 이끄는 베로나가 역사적인 첫 리그 우승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이 우승은 엘라스 베로나가 거둔 유일한 세리에 A 우승이었다.
2.3. 유벤투스 (1987-1990)
1987년 가에타노 시레아의 대체자로 유벤투스에 입단한 트리첼라는 1989-90 시즌에 잠시 선수단 주장을 맡았으며, 디노 초프 감독의 지휘 아래 코파 이탈리아와 UEFA컵 동시 우승을 이룩했다.
2.4. 볼로냐 (1990-1992)
트리첼라는 1990년부터 1992년까지 볼로냐에서 활동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트리첼라는 1984년부터 1987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11번 출전했는데, 1986년 월드컵에는 엔초 베아르초트호에 발탁되어 참가했지만, 가에타노 시레아의 후보 최후방 수비수였기 때문에 출전하지 못했다. 아첼리오 비치니 감독의 임기에도 프란코 바레시가 있었기 때문에 기회가 적었다. 그는 1984년 하계 올림픽에도 이탈리아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했고, 이 대회에서 준결승전에 패하면서 대회를 4위로 마감했다.
; 이탈리아 대표팀
* 대표팀 통산: 11경기 출전 0득점 (1984-1987)
4. 경기 방식
끈질기고 신사적인 수비수인 트리첼라는 견제 순간을 잘 포착하고, 발이 빨라 대인 방어에 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공을 회수한 후 전술적 지능, 다양한 거리의 공넘김, 그리고 우아한 공다루기 능력으로 재빠른 공격을 전개하는 데에도 능했다. 비록 센터백으로도 뛸 수 있었지만, 선수 경력 동안 대부분 스위퍼로 기용되었으며, 더 현대적인 역할 해석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단순히 공을 걷어내는 전통적인 스위퍼의 모습보다는 공을 가지고 전진하여 롱 패스로 역습을 시작하곤 했다.
5. 수상 내역
로베르토 트리첼라는 엘라스 베로나에서 세리에 A (1984-85)와 세리에 B (1981-82) 우승,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코파 이탈리아 (1977-78) 우승, 유벤투스에서 코파 이탈리아 (1989-90)와 UEFA컵 (1989-90) 우승을 경험했다.
5.2. 인테르나치오날레
코파 이탈리아 197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