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피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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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루카스 피아종은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2001년 코리치바 FC 유소년 팀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2011년 상파울루 FC 1군에 승격되었다. 2012년 첼시 FC에 입단했으나, 이후 여러 팀으로 임대 이적을 반복했다. 2021년 SC 브라가로 이적하여 포르투갈 컵 우승을 경험했으며, 2024년 AVS 푸트볼 SAD로 이적했다. 그는 브라질 U-15, U-17 대표팀에서 활약했으며, 2009년 남아메리카 U-15 축구 선수권 대회 득점왕을 차지했다.

루카스 피아종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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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첼시의 피아존
본명루카스 도밍게스 피아종
출생일1994년 1월 20일
출생지상파울루, 브라질
1.82m
포지션윙어
현재 소속팀AVS
등번호14
유소년 클럽
2001–2006코리치바
2007–2008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2008–2011상파울루
2011–2012첼시
클럽 경력
2012–2021첼시
출장 (골)1 (0)
2012–2013말라가 (임대)
출장 (골)11 (0)
2013–2014→ 피테서 (임대)
출장 (골)29 (11)
2014–2015→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임대)
출장 (골)22 (2)
2015–2016→ 레딩 (임대)
출장 (골)23 (3)
2016–2018풀럼 (임대)
출장 (골)51 (10)
2019→ 키에보 (임대)
출장 (골)4 (0)
2019–2021→ 히우 아브 (임대)
출장 (골)27 (4)
2021–2024브라가
출장 (골)30 (4)
2022–2023보타포구 (임대)
출장 (골)29 (1)
2024–AVS
출장 (골)10 (0)
최종 클럽 업데이트2024년 11월 16일
국가대표팀 경력
2009–2010브라질 U15
출장 (골)7 (10)
2011브라질 U17
출장 (골)15 (4)
2014브라질 U20
출장 (골)3 (1)
2015브라질 U23
출장 (골)5 (1)
메달
메달 정보메달:
스포츠메달: 남자 축구
대회메달: 팬아메리칸 게임
동메달메달: 2015 토론토
메달: 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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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소년 경력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히 다루므로 중복 방지를 위해 생략)

2.1. 브라질에서의 성장

피아종은 상파울루에서 상업 대표인 아버지 안토니우 카를루스 피아종과 변호사인 어머니 마리자벨 도밍게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자라 학업과 축구를 병행할 수 있었고, 부모님 모두 그의 선수 생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3살 어린 여동생 줄리아나가 있다. 어릴 적부터 첼시의 팬이었으며, 언젠가 첼시에서 뛰는 것을 꿈꿨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파라나 주로 이사했다. 피아종의 축구 재능은 8살 때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는 지쿠호나우지뉴 같은 다른 브라질 선수들처럼 풋살에 먼저 입문했고, 코리티바에서 뛰기 시작했다. 11살 때 실내 축구에서 일반 축구로 전환했다.

피아종은 코리티바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유소년 토너먼트마다 득점왕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2007년에는 지역 라이벌 클럽인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로 이적했다. 2008년, 아틀레치쿠 소속으로 U-15 코파 두 브라질 결승에 올랐으나 상파울루에게 패했다. 그의 활약을 눈여겨본 상파울루는 영입을 제안했고, 14세의 나이에 피아종은 쿠리치바에 있는 가족을 떠나 상파울루에 합류했다. 2008년 5월, 상파울루가 프리미어컵(나이키컵) 브라질 예선을 통과하는 데 기여하면서 국제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이 시기에 브라질 U-15 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같은 해 8월, 상파울루는 프리미어컵 결승전을 위해 맨체스터로 향했다. 조별 리그에서 피아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0 승리를 이끄는 데 기여했으며, 상파울루는 결승전에서 베르더 브레멘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2. 브라질 연령별 대표팀

피아종은 상파울루 소속이던 2008년 프리미어컵에서 활약하며 국제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받았고, 이 시기에 브라질 U-15 대표팀에 처음 발탁되었다.

그는 브라질 U-15, U-17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U-15 대표팀 소속으로 볼리비아에서 열린 2009년 남아메리카 U-15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으며, 10골을 기록하며 대회 득점왕에 올랐다.

U-17 대표팀 소속으로는 2011년 남아메리카 U-17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같은 해 멕시코에서 열린 2011년 FIFA U-17 월드컵에도 참가하여 코트디부아르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 득점하며 3-3 무승부에 기여했다. 또한, 파라과이 U-17 대표팀과의 경기에서는 그가 찬 공이 골대 옆 그물을 뚫고 들어가는 이례적인 골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팀은 1-2로 패배했다.

3. 클럽 경력

루카스 피아종은 2001년 브라질의 코리치바 FC 유소년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3년 상파울루 FC 유소년 팀으로 옮겨 2011년 1군으로 승격했다. 2012년 1월, 잉글랜드의 첼시 FC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첼시 입단 후 1군에서의 기회는 많지 않았고, 2012-13 시즌 후반기 스페인말라가 CF로 임대된 것을 시작으로 여러 클럽을 거치는 임대 생활을 이어갔다. 피아종은 이러한 잦은 임대 생활에 대해 "계속 임대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선수에게 긍정적이지 않다고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했으나, 임대 선수 관리를 담당했던 클럽 앰배서더 파울루 페레이라에게는 감사를 표했다. 첼시를 떠난 후에는 9년 반 동안의 경험이 좋았고 후회는 없다고 회고했다.

2021년 1월 14일, 첼시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포르투갈의 SC 브라가로 완전 이적했다. 이후 2024년 7월 25일, 같은 포르투갈 리그의 AVS 푸트볼 SAD로 이적하여 현재 활동 중이다.

3.1. 첼시 FC (2011-2021)

2011년 초, 첼시유벤투스 등 여러 유명 클럽과의 경쟁 끝에 루카스 피아종과 사전 계약을 맺었다. 상파울루는 피아종이 취업 비자 문제로 2012년 1월 20일 이후에야 첼시 성인팀에서 뛸 수 있다고 발표했지만, 2011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에 합류했다. 첼시는 피아종 영입을 위해 약 5를 지불했으며, 옵션에 따라 이적료는 10까지 상승할 수 있었다. 피아종은 이적 후 리저브 팀에서 뛰기 시작했으며, 프리미어 리그를 좋아하고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리그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해 첼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피아종은 풀럼과의 경기에서 리저브 팀 데뷔전을 치렀고,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첫 골을 기록했다. 그는 리저브 팀과 유스 팀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2012년 5월에는 FA 유스컵 우승에 기여했다.

2012년 1월, 만 18세가 되어 취업 비자를 취득한 피아종은 첼시 성인 팀에서 뛸 자격을 얻었고, 201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그는 등번호 35번을 받았고, 스완지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1군 벤치에 앉았지만 출전하지는 못했다. 당시 감독 안드레 빌라스-보아스는 피아종의 성장을 칭찬하며 큰 기대를 나타냈다. 2012년 5월, 피아종은 첼시 올해의 영 플레이어로 선정되었다.

2012-13 시즌 프리시즌 미국 투어에 참가하여 시애틀 사운더스 FC전에서 성인팀 데뷔전을 치렀고,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는 첫 골을 기록했다. 그는 동료 브라질 선수 오스카, 다비드 루이스, 하미레스와 함께 첼시의 22인 챔피언스 리그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 9월 25일,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와의 리그 컵 경기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러 라이언 버트란드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10월 31일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컵 경기에 출전했고, 12월 23일에는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8-0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프리미어 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이 경기에서 그는 하미레스의 골을 도왔고 페널티킥을 얻어냈으나, 직접 찬 킥은 상대 골키퍼 브래드 구잔에게 막혔다.

첼시 1군에서 꾸준한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2013년 1월 스페인 라리가말라가로 임대되어 임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클럽을 거치며 임대 이적을 반복했다. 잦은 임대에 대한 불만을 표하기도 했지만, 임대 선수 관리를 담당했던 파울루 페레이라에게는 감사를 표했으며, 첼시를 떠난 후에는 좋은 경험이었고 후회는 없다고 회고했다.

2021년 1월 14일, 피아종은 첼시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포르투갈의 SC 브라가로 완전 이적하며 9년 반 동안의 첼시 생활을 마감했다.

3.1.1. 임대 생활 (2013-2021)

2013년 1월 이적 시장에서 피아종은 시즌 종료까지 스페인 라리가말라가로 임대되었다. 그는 2013년 1월 24일 말라가 데뷔전을 치렀으며, 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8강전 홈 경기에서 4-2로 패배했을 때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2월 16일, 그는 하비에르 사비올라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아슬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홈에서 1-0 승리를 거두었다. 2013년 3월 9일, 피아종은 말라가에서 프리킥으로 마르틴 데미첼리스에게 공을 연결하여 두 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데미첼리스는 헤딩으로 득점하여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2013년 8월 9일, 피아종은 2013-14 시즌 종료까지 에레디비시 클럽 비테세로 임대되었다. 2013년 8월 17일, 그는 로다 JC와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비테세 데뷔전을 치렀다. 9월 22일, 피아종은 프로 선수 경력과 비테세에서 첫 골을 기록했는데, PEC 즈볼레와의 홈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다음 에레디비시 경기에서, NEC를 상대로 피아종은 92분에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골을 넣어 비테세의 승리를 이끌었고, 경기는 9월 29일 3-2로 끝났다. 2013년 10월 19일, 그는 멀티골을 기록하고 패트릭 판 안홀트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비테세는 헤렌벤 원정에서 2-0으로 뒤쳐지다 3-2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11월 24일, 피아종은 고 어헤드 이글스 원정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페널티킥으로 2골을 기록했다. 12월 7일 PSV와의 비테세 원정 경기에서, 피아종은 또 다른 골을 기록하며 비테세는 6-2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에레디비시 순위에서 선두를 유지했다.

첼시 입단 이후 1군에서의 출전 기회는 거의 없었으며, 2013년 말라가 임대를 시작으로 여러 클럽으로의 임대 이적을 반복했다. 피아종은 "계속 임대되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저나 다른 선수들의 경험을 봐도 선수에게 좋은 일이 아니죠. 더 이상 긍정적인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22살이 돼서 매년 다른 곳에 있는 건 좋지 않아요."라며 불만을 토로했고, "이곳저곳에서 뛰는 것에 질렸다"라고 말하는 등 잦은 임대 이적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기나긴 임대 생활은 2021년 1월 14일, 첼시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포르투갈의 SC 브라가로 완전 이적하면서 마무리되었다.

3.2. SC 브라가 (2021-2024)

2021년 1월 14일, 첼시와의 계약을 전날 해지하고 포르투갈의 SC 브라가로 자유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었다. 같은 해 5월 23일, 벤피카와의 2021년 포르투갈 컵 결승전에서 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2024년 7월 25일, AVS 푸트볼 SAD로 이적하며 브라가에서의 활동을 마쳤다.

3.2.1. 보타포구 임대 (2022-2023)

2022년 3월 10일, 피아종은 11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보타포구에 2023년 6월까지 임대 선수로 합류하게 되었다.

3.3. AVS (2024-현재)

2024년 7월 25일, 새로 승격된 포르투갈 클럽 AVS에 합류했다.

4. 플레이 스타일

루카스 피아종은 전술적인 선수로 알려져 있다.

4.1. 카카와의 비교

피아종은 드리블, 패스, 강력한 슈팅, 프리킥, 페널티킥, 경기 읽기 능력, 그리고 결정력 있는 마무리 능력을 갖춘 선수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 "내 플레이 스타일은 전형적인 브라질 공격수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런 선수들을 생각하면 드리블과 화려한 동작을 떠올리게 된다. 내 축구는 더 단순하고 직접적이다. 마치 미드필더가 앞에서 뛰는 것과 같다. 나는 빠르게 패스하는 것을 좋아한다. 공을 독점하지 않고, 공을 가지고 달리는 경향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언론에서는 종종 피아종을 브라질의 유명 플레이메이커 카카와 비교하는데, 이는 두 선수가 비슷한 능력과 타고난 기술적 기교를 갖추고 있으며 외모 또한 어느 정도 닮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피아종 본인은 이러한 비교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는 "우리가 비슷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내 스타일과 그의 스타일은 다르다. 왜냐하면 나는 윙어이거나 세컨드 스트라이커이고, 그는 미드필더인 중앙 미드필더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비교의 이유에 대해 "우리의 스타일 때문에 비교하는 것 같지는 않다. 둘 다 상파울루에서 뛰었고, 어쩌면 때때로 경기장에서 비슷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5. 수상 경력

(내용 없음)

5.1. 클럽

2021년 1월 14일, 피아종은 포르투갈의 브라가와 계약을 맺었다. 그는 구단과 4년 계약에 합의했다. 2021년 5월 23일, 그는 벤피카를 상대로 한 포르투갈 컵 결승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는 골을 기록했다.

첼시 U18
* FA 유스컵: 2011-12

풀럼
* EFL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2018

브라가
* 포르투갈 컵: 2020-21

개인
* 첼시 올해의 영 플레이어: 2011-12

5.2. 대표팀

브라질 U-15, U-17, U-20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U-15 대표팀 소속으로 2009년 볼리비아에서 열린 2009년 남아메리카 U-15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고, 대회에서 10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U-17 대표팀에서는 2011년 남아메리카 U-17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3골을 넣어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같은 해 멕시코에서 열린 2011년 FIFA U-17 월드컵에도 참가하여 코트디부아르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득점하며 팀의 3-3 무승부에 기여했다. 또한 파라과이와의 U-17 대표팀 경기에서는 피아종이 찬 공이 골대 옆 그물을 뚫고 들어가는 골을 넣기도 했으나, 팀은 1-2로 패배했다.

U-20 대표팀 소속으로는 2014년 툴롱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우승을 경험했다.

5.3. 개인

* 첼시 올해의 영 플레이어: 2011-12
* 2009년 브라질 대표팀 소속으로 2009년 남아메리카 U-15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10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했고,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 2011년 남아메리카 U-17 선수권 대회에서는 3골을 넣으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