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FIFA U-17 월드컵
1. 개요
2011년 FIFA U-17 월드컵은 멕시코에서 개최된 14번째 FIFA U-17 월드컵으로, 멕시코가 우승을 차지하여 2005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7개 도시의 경기장에서 총 24개 팀이 참가하여 조별 리그와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멕시코가 결승전에서 우루과이를 꺾고 우승했다. 대회 MVP는 훌리오 고메스, 득점왕은 술레이만 쿨리발리, 페어 플레이 상은 일본에게 돌아갔다.
| 대회 명칭 | FIFA U-17 월드컵 |
|---|---|
| 기타 명칭 | Copa Mundial Sub-17 de la FIFA México 2011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개최국 | 멕시코 |
|---|---|
| 개최 기간 | 2011년 6월 18일 – 2011년 7월 10일 |
| 참가 팀 수 | 24 |
| 참가 연맹 수 | 6 |
| 경기장 수 | 7 |
| 개최 도시 수 | 7 |
| 우승 팀 | 멕시코 U-17 축구 국가대표팀 |
|---|---|
| 우승 횟수 | 2 |
| 준우승 팀 | 우루과이 U-17 축구 국가대표팀 |
| 3위 팀 | 독일 U-17 축구 국가대표팀 |
| 4위 팀 | 브라질 U-17 축구 국가대표팀 |
| 총 경기 수 | 52 |
|---|---|
| 총 득점 수 | 158 |
| 총 관중 수 | 1,002,314 |
| 경기당 평균 관중 수 | 19,275.27명 |
| 최다 득점 선수 | 술레이만 쿨리발리 (9골) |
| 최우수 선수 | 훌리오 고메스 |
| 최우수 골키퍼 | 마티아스 쿠베로 |
| 페어플레이 상 | 일본 U-17 축구 국가대표팀 |
| 이전 대회 | 2009년 FIFA U-17 월드컵 |
|---|---|
| 다음 대회 | 2013년 FIFA U-17 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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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멕시코 -
2011년 팬아메리칸 게임
2011년 팬아메리칸 게임은 41개국이 참가하여 36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 종합 스포츠 대회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개최되었으며 럭비 세븐스가 새로운 종목으로 추가되었고, 여러 논란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
2011년 멕시코 -
멕시코 마약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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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청소년 축구 -
2011년 FIFA U-20 월드컵
2011년 FIFA U-20 월드컵은 콜롬비아에서 개최되어 브라질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24개국이 참가하여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2011년 청소년 축구 -
2011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2011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는 덴마크에서 개최된 U-21 축구 국가대표팀 간의 유럽 선수권 대회로, 2012년 하계 올림픽 남자 축구 유럽 지역 예선을 겸하여 스페인이 스위스를 꺾고 우승했다. -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 -
2011년 FIFA U-20 월드컵
2011년 FIFA U-20 월드컵은 콜롬비아에서 개최되어 브라질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24개국이 참가하여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 -
2011년 야구 월드컵
2011년 야구 월드컵은 국제 야구 연맹 주관으로 파나마에서 개최된 야구 대회로, 16개 팀이 참가하여 네덜란드가 우승하고 대한민국은 6위를 기록했으며, 대회 후 올스타 팀과 토너먼트 시상이 있었다.
2. 개최 도시 및 경기장
멕시코 축구 연맹(Femexfut)은 2011년 FIFA U-17 월드컵 개최를 위해 최근 건설되었거나 투자가 이루어진 경기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7개의 경기장을 선정했다. 선정된 경기장들은 다음과 같다.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는 1970년 FIFA 월드컵, 1986년 FIFA 월드컵, 1983년 FIFA 세계 청소년 선수권 대회, 199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1968년 하계 올림픽 축구 결승전 등 주요 대회를 개최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결승전과 3, 4위전을 개최했다.
2.1. 경기장 목록
멕시코 축구 연맹(Femexfut) 회장 후스티노 콤페안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최근에 건설되었거나 투자가 이루어진 경기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토레온의 에스타디오 코로나가 경기장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몬테레이, 후아레스, 케레타로, 티후아나, 파추카 및 아구아스칼리엔테스를 다른 후보 경기장으로 언급했다.
멕시코 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는 이전에 1970년 FIFA 월드컵, 1986년 FIFA 월드컵, 1983년 FIFA 세계 청소년 선수권 대회, 199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1968년 하계 올림픽 축구 결승전과 같은 주요 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3위 결정전과 결승전을 개최했다.
| 멕시코 시티 | 과달라하라 (사포판, 할리스코 주) | 몬테레이 (산 니콜라스 데 로스 가르사, 누에보 레온 주) |
|---|---|---|
|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 에스타디오 옴니라이프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 |
| 수용 인원: 105,000 | 수용 인원: 49,850 | 수용 인원: 42,000 |
| 모렐리아 | {{location map+ |Mexico |float=center |width=500 |caption=2011년 FIFA U-17 월드컵 개최 도시 위치. |places= | |
| 에스타디오 모렐로스 | ||
| 수용 인원: 35,000 | ||
| 케레타로 | 파추카 | 토레온 |
|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 | 에스타디오 이달고 | 에스타디오 코로나 (에스타디오 토레온) |
| 수용 인원: 33,277 | 수용 인원: 30,000 | 수용 인원: 30,000 |
3. 본선 진출팀
개최국 멕시코를 포함하여 총 24개국이 2011년 FIFA U-17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멕시코 외 23개국은 6개 대륙별 예선을 통해 진출했다.
| 연맹 | 예선 | 진출팀 |
|---|---|---|
| AFC (아시아) | 2010년 AFC U-16 챔피언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
| CAF (아프리카) | 2011년 아프리카 U-17 축구 선수권 대회 | 부르키나파소 르완다 콩고 공화국 코트디부아르 |
| CONCACAF (중앙 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카리브해) | 개최국 | 멕시코 |
| 2011년 CONCACAF U-17 축구 선수권 대회 | 미국 캐나다 파나마 자메이카 | |
| CONMEBOL (남아메리카) | 2011년 남미 U-17 축구 선수권 대회 |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
| OFC (오세아니아) | 2011년 OFC U-17 축구 선수권 대회 | 뉴질랜드 |
| UEFA (유럽) | 2011년 UEFA U-17 축구 선수권 대회 | 네덜란드 독일 덴마크 잉글랜드 체코 프랑스 |
체코는 독립 국가로서 처음 출전했으며, 체코슬로바키아는 1993년에 유일하게 출전 자격을 얻었다.
3.1. 대륙별 본선 진출팀
개최국 멕시코를 포함하여 총 24개국이 2011년 FIFA U-17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멕시코 외 23개국은 6개 대륙별 예선을 통해 진출했다.
| 연맹 | 예선 | 진출팀 |
|---|---|---|
| AFC (아시아) | 2010 AFC U-16 챔피언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즈베키스탄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
| CAF (아프리카) | 2011 아프리카 U-17 챔피언십 | 부르키나파소 르완다 콩고 공화국 코트디부아르 |
| CONCACAF (중앙 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카리브해) | 개최국 | 멕시코 |
| 2011 CONCACAF U-17 챔피언십 | 미국 캐나다 파나마 자메이카 | |
| CONMEBOL (남아메리카) | 2011 남미 U-17 축구 선수권 대회 |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
| OFC (오세아니아) | 2011 OFC U-17 토너먼트 | 뉴질랜드 |
| UEFA (유럽) | 2011 UEFA U-17 유럽 선수권 대회 | 네덜란드 독일 덴마크 잉글랜드 체코 프랑스 |
체코는 독립 국가로서 처음 출전했으며, 체코슬로바키아는 1993년에 유일하게 출전 자격을 얻었다.
4. 시드 배정
본선 조 추첨식은 2011년 5월 17일에 멕시코시티에서 열렸다.
조별 리그 조 추첨은 2011년 5월 17일 국립 자치 대학교의 살라 네사우알코요틀 콘서트 홀에서 열렸다. 시드는 다음과 같았다.
| Pot A | Pot B | Pot C | Pot D |
|---|---|---|---|
각 조의 1위와 2위, 그리고 3위 팀 중 상위 4팀은 16강에 진출했다.
두 팀 이상이 승점이 같을 경우, 순위는 다음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골득실차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득점
* 해당 팀 간의 경기에서 얻은 승점
* 해당 팀 간의 경기에서의 골득실차
* 해당 팀 간의 경기에서의 득점
* 조직 위원회에 의한 추첨
각 조 3위 팀의 순위는 다음 기준에 따라 결정되며, 상위 4팀이 16강에 진출한다:
* 승점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골득실차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득점
* 조직 위원회에 의한 추첨
모든 경기의 시작 시간은 현지 시간 (UTC−05:00)이다.
4.1. 시드 배정 결과
2011년 5월 17일 국립 자치 대학교의 살라 네사우알코요틀 콘서트 홀에서 조별 리그 조 추첨이 열렸다. 시드는 다음과 같았다.
| Pot A | Pot B | Pot C | Pot D |
|---|---|---|---|
각 조의 1위와 2위, 그리고 3위 팀 중 상위 4팀은 16강에 진출했다.
두 팀 이상이 승점이 같을 경우, 순위는 다음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골득실차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득점
* 해당 팀 간의 경기에서 얻은 승점
* 해당 팀 간의 경기에서의 골득실차
* 해당 팀 간의 경기에서의 득점
* 조직 위원회에 의한 추첨
각 조 3위 팀의 순위는 다음 기준에 따라 결정되며, 상위 4팀이 16강에 진출한다:
* 승점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골득실차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득점
* 조직 위원회에 의한 추첨
모든 경기의 시작 시간은 현지 시간 (UTC−05:00)이다.
5. 조별 리그
각 조 1, 2위 팀과 각 조 3위 팀 중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진출한다. 모든 시간은 현지 시간(UTC-5) 기준이다.
;보기
| 조별 리그를 통과하여 16강 진출이 확정된 팀 | |
| 조별 리그에서 탈락한 팀 |
조별 리그 조 추첨은 2011년 5월 17일 국립 자치 대학교의 살라 네사우알코요틀 콘서트 홀에서 열렸다.
각 조의 1위와 2위, 그리고 3위 팀 중 상위 4팀은 16강에 진출했다.
;동점자 처리 기준
두 팀 이상이 승점이 같을 경우, 순위는 다음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골득실차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득점
* 해당 팀 간의 경기에서 얻은 승점
* 해당 팀 간의 경기에서의 골득실차
* 해당 팀 간의 경기에서의 득점
* 조직 위원회에 의한 추첨
각 조 3위 팀의 순위는 다음 기준에 따라 결정되며, 상위 4팀이 16강에 진출한다:
* 승점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골득실차
* 모든 조별 리그 경기에서의 득점
* 조직 위원회에 의한 추첨
; A조
2011년 FIFA U-17 월드컵 A조에서는 멕시코가 3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했다. 멕시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첫 경기에서 3-1로 승리했고, 콩고 공화국과의 경기에서는 2-1로 승리했다. 네덜란드와의 최종전에서는 3-2로 승리하며 3승을 기록, 조 1위로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승점 |
|---|---|---|---|---|---|---|---|---|
| 멕시코 | 3 | 3 | 0 | 0 | 8 | 4 | +4 | 9 |
| 콩고 공화국 | 3 | 1 | 1 | 1 | 3 | 3 | 0 | 4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3 | 0 | 2 | 1 | 3 | 5 | -2 | 2 |
| 네덜란드 | 3 | 0 | 1 | 2 | 3 | 5 | -2 | 1 |
6월 18일, 모렐리아의 에스타디오 모렐로스에서 열린 멕시코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카를로스 피에로, 정광석의 자책골, 카시야스의 득점에 힘입어 조광이 득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3-1로 이겼다. 같은 날,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콩고 공화국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는 쿵쿠가 득점한 콩고 공화국이 1-0으로 승리했다.
6월 21일, 모렐리아의 에스타디오 모렐로스에서 열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는 강남권과 흐라벤버르흐가 각각 득점하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같은 날,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멕시코와 콩고 공화국의 경기에서는 에스페리쿠에타와 고메스가 득점한 멕시코가 에파코가 득점한 콩고 공화국을 2-1로 이겼다.
6월 24일, 모렐리아의 에스타디오 모렐로스에서 열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콩고 공화국의 경기에서는 주정철과 은쿵쿠가 각각 득점하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같은 날,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열린 멕시코와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는 카시야스, 피에로, 곤살레스가 득점한 멕시코가 데파이와 에베실리오가 득점한 네덜란드를 3-2로 이겼다.
; B조
B조에서는 일본과 프랑스가 16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3위 팀 중 상위 4팀에 포함되어 16강에 진출했다.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승점 |
|---|---|---|---|---|---|---|---|---|
| 일본/日本일본어 | 3 | 2 | 1 | 0 | 5 | 2 | +3 | 7 |
| 프랑스/France프랑스어 | 3 | 1 | 2 | 0 | 5 | 2 | +3 | 5 |
| 아르헨티나/Argentina스페인어 | 3 | 1 | 0 | 2 | 3 | 7 | -4 | 3 |
| 자메이카/Jamaica영어 | 3 | 0 | 1 | 2 | 2 | 4 | -2 | 1 |
2011년 6월 18일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프랑스는 아르헨티나를 3-0으로 이겼다. 같은 날 일본은 자메이카를 1-0으로 이겼다. 6월 21일, 일본과 프랑스는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자메이카는 아르헨티나에 1-2로 졌다. 6월 24일, 일본은 아르헨티나를 3-1로 이겼고, 같은 날 자메이카와 프랑스는 1-1로 비겼다.
; C조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승점 |
|---|---|---|---|---|---|---|---|---|
| 잉글랜드 | 3 | 2 | 1 | 0 | 6 | 2 | +3 | 7 |
| 우루과이 | 3 | 2 | 0 | 1 | 4 | 2 | +2 | 6 |
| 캐나다 | 3 | 0 | 2 | 1 | 2 | 5 | -3 | 2 |
| 르완다 | 3 | 0 | 1 | 2 | 0 | 3 | -3 | 1 |
2011년 6월 19일, 잉글랜드는 에스타디오 이달고에서 열린 르완다와의 경기에서 호프와 스털링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우루과이는 캐나다를 상대로 마시아, 멘데스, 알바레스의 연속골로 3-0 대승을 거두었다.
6월 22일, 우루과이는 파이스의 결승골로 르완다를 1-0으로 꺾었다. 같은 날 캐나다는 잘랄리와 로버츠의 골로 잉글랜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특히, 로버츠의 골은 FIFA 결선 토너먼트에서 골키퍼가 득점한 첫 번째 사례였다.
6월 25일, 잉글랜드는 찰로바와 클레이턴의 골로 우루과이를 2-0으로 제압했다. 같은 날 캐나다와 르완다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종 결과, 잉글랜드와 우루과이가 16강에 진출했다.
; D조
D조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미국이 16강에 진출했다. 뉴질랜드는 3위 팀 중 상위 4팀에 포함되어 16강에 진출했다.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승점 |
|---|---|---|---|---|---|---|---|---|
| 우즈베키스탄 | 3 | 2 | 0 | 1 | 5 | 6 | -1 | 6 |
| 미국 | 3 | 1 | 1 | 1 | 4 | 2 | +2 | 4 |
| 뉴질랜드 | 3 | 1 | 1 | 1 | 4 | 2 | +2 | 4 |
| 체코 | 3 | 1 | 0 | 2 | 2 | 5 | -3 | 3 |
미국과 뉴질랜드는 승점과 전적이 동률을 이루어 추첨으로 순위가 결정되었다.
2011년 6월 19일, 에스타디오 코로나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뉴질랜드가 4-1로 승리했다. 뉴질랜드의 카마이클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같은 날, 미국은 체코를 3-0으로 꺾었다. 기도, 로드리게스, 코로마가 득점했다.
6월 22일, 미국은 우즈베키스탄에 1-2로 패배했다. 같은 날 체코는 뉴질랜드를 1-0으로 이겼다.
6월 25일, 미국과 뉴질랜드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같은 날 체코는 우즈베키스탄에 1-2로 패배했다.
; E조
E조에서는 독일과 에콰도르가 16강에 진출했다. 파나마는 3위 팀 중 상위 4팀에 포함되어 16강에 진출했다.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승점 |
|---|---|---|---|---|---|---|---|---|
| 독일 | 3 | 3 | 0 | 0 | 11 | 1 | +10 | 9 |
| 에콰도르 | 3 | 2 | 0 | 1 | 5 | 7 | -2 | 6 |
| 파나마 | 3 | 1 | 0 | 2 | 2 | 4 | -2 | 3 |
| 부르키나파소 | 3 | 0 | 0 | 3 | 0 | 6 | -6 | 0 |
2011년 6월 20일, 케레타로의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 열린 독일과 에콰도르의 경기에서 독일은 예실이 2골, 뢰커, 아이치체크, 둑슈, 아이든이 각각 1골씩 넣어 6-1로 승리했다. 에콰도르는 그루에소가 1골을 넣었다. 같은 날,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부르키나파소와 파나마의 경기에서는 파나마가 아길라르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6월 23일에는 부르키나파소와 독일, 파나마와 에콰도르의 경기가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 열렸다. 독일은 귄터, 아이치체크, 바이저의 골로 부르키나파소를 3-0으로 이겼고, 에콰도르는 파나마를 상대로 하이메와 세바요스의 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파나마는 아길라르가 1골을 넣었다.
6월 26일, 부르키나파소와 에콰도르의 경기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옴니라이프에서, 파나마와 독일의 경기는 케레타로의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 열렸다. 에콰도르는 세바요스와 메르카도의 골로 부르키나파소를 2-0으로 이겼고, 독일은 아이든과 바이저의 골로 파나마를 2-0으로 이겼다.
; F조
2011년 FIFA U-17 월드컵 F조에서는 브라질과 코트디부아르가 16강에 진출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3위 팀 중 상위 4팀에 포함되어 16강에 진출했다.
2011년 6월 20일, 에스타디오 옴니라이프(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브라질은 아데미우송의 두 골과 왈라시의 골로 덴마크를 3-0으로 이겼다. 같은 날, 오스트레일리아는 마카루나스와 톰바이즈의 골로 쿨리발리가 골을 넣은 코트디부아르를 2-1로 이겼다.
6월 23일에는 오스트레일리아가 아드리앙에게 골을 허용하며 브라질에 0-1로 패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쿨리발리의 해트트릭과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조호레와 피셰르가 골을 넣은 덴마크를 4-2로 이겼다.
6월 26일, 코트디부아르는 쿨리발리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피아종, 아데미우송, 아드리앙이 골을 넣은 브라질과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6월 27일,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케레타로)에서 열린 오스트레일리아와 덴마크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레밍턴이, 덴마크는 쇠렌센이 골을 넣었다. 이 경기는 원래 6월 26일 18:00에 시작되었지만, 폭우와 번개로 인해 25분 만에 중단되었다. 1시간 30분 동안 상황이 개선되지 않자, FIFA U-17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경기를 포기하고 다음 날인 6월 27일 10:00에 케레타로의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 경기를 처음부터 다시 치르기로 결정했다.
; 각 조 3위 팀끼리의 순위 결정
D조의 뉴질랜드/New Zealand영어, F조의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영어, E조의 파나마/Panamá스페인어, B조의 아르헨티나/Argentina스페인어가 16강에 진출했다. 각 조 3위 팀 간의 순위는 승점, 골득실차, 다득점 순으로 결정되었다.
5.1. A조
2011년 FIFA U-17 월드컵 A조에서는 멕시코가 3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했다. 멕시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첫 경기에서 3-1로 승리했고, 콩고 공화국과의 경기에서는 2-1로 승리했다. 네덜란드와의 최종전에서는 3-2로 승리하며 3승을 기록, 조 1위로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승점 |
|---|---|---|---|---|---|---|---|---|
| 멕시코 | 3 | 3 | 0 | 0 | 8 | 4 | +4 | 9 |
| 콩고 공화국 | 3 | 1 | 1 | 1 | 3 | 3 | 0 | 4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3 | 0 | 2 | 1 | 3 | 5 | -2 | 2 |
| 네덜란드 | 3 | 0 | 1 | 2 | 3 | 5 | -2 | 1 |
6월 18일, 모렐리아의 에스타디오 모렐로스에서 열린 멕시코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카를로스 피에로, 정광석의 자책골, 카시야스의 득점에 힘입어 조광이 득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3-1로 이겼다. 같은 날,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콩고 공화국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는 쿵쿠가 득점한 콩고 공화국이 1-0으로 승리했다.
6월 21일, 모렐리아의 에스타디오 모렐로스에서 열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는 강남권과 흐라벤버르흐가 각각 득점하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같은 날,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멕시코와 콩고 공화국의 경기에서는 에스페리쿠에타와 고메스가 득점한 멕시코가 에파코가 득점한 콩고 공화국을 2-1로 이겼다.
6월 24일, 모렐리아의 에스타디오 모렐로스에서 열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콩고 공화국의 경기에서는 주정철과 은쿵쿠가 각각 득점하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같은 날,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열린 멕시코와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는 카시야스, 피에로, 곤살레스가 득점한 멕시코가 데파이와 에베실리오가 득점한 네덜란드를 3-2로 이겼다.
5.2. B조
B조에서는 일본과 프랑스가 16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3위 팀 중 상위 4팀에 포함되어 16강에 진출했다.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승점 |
|---|---|---|---|---|---|---|---|---|
| 일본/日本일본어 | 3 | 2 | 1 | 0 | 5 | 2 | +3 | 7 |
| 프랑스/France프랑스어 | 3 | 1 | 2 | 0 | 5 | 2 | +3 | 5 |
| 아르헨티나/Argentina스페인어 | 3 | 1 | 0 | 2 | 3 | 7 | -4 | 3 |
| 자메이카/Jamaica영어 | 3 | 0 | 1 | 2 | 2 | 4 | -2 | 1 |
2011년 6월 18일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프랑스는 아르헨티나를 3-0으로 이겼다. 같은 날 일본은 자메이카를 1-0으로 이겼다. 6월 21일, 일본과 프랑스는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자메이카는 아르헨티나에 1-2로 졌다. 6월 24일, 일본은 아르헨티나를 3-1로 이겼고, 같은 날 자메이카와 프랑스는 1-1로 비겼다.
5.3. C조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승점 |
|---|---|---|---|---|---|---|---|---|
| 잉글랜드 | 3 | 2 | 1 | 0 | 6 | 2 | +3 | 7 |
| 우루과이 | 3 | 2 | 0 | 1 | 4 | 2 | +2 | 6 |
| 캐나다 | 3 | 0 | 2 | 1 | 2 | 5 | -3 | 2 |
| 르완다 | 3 | 0 | 1 | 2 | 0 | 3 | -3 | 1 |
2011년 6월 19일, 잉글랜드는 에스타디오 이달고에서 열린 르완다와의 경기에서 호프와 스털링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우루과이는 캐나다를 상대로 마시아, 멘데스, 알바레스의 연속골로 3-0 대승을 거두었다.
6월 22일, 우루과이는 파이스의 결승골로 르완다를 1-0으로 꺾었다. 같은 날 캐나다는 잘랄리와 로버츠의 골로 잉글랜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특히, 로버츠의 골은 FIFA 결선 토너먼트에서 골키퍼가 득점한 첫 번째 사례였다.
6월 25일, 잉글랜드는 찰로바와 클레이턴의 골로 우루과이를 2-0으로 제압했다. 같은 날 캐나다와 르완다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종 결과, 잉글랜드와 우루과이가 16강에 진출했다.
5.4. D조
D조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미국이 16강에 진출했다. 뉴질랜드는 3위 팀 중 상위 4팀에 포함되어 16강에 진출했다.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승점 |
|---|---|---|---|---|---|---|---|---|
| 우즈베키스탄 | 3 | 2 | 0 | 1 | 5 | 6 | -1 | 6 |
| 미국 | 3 | 1 | 1 | 1 | 4 | 2 | +2 | 4 |
| 뉴질랜드 | 3 | 1 | 1 | 1 | 4 | 2 | +2 | 4 |
| 체코 | 3 | 1 | 0 | 2 | 2 | 5 | -3 | 3 |
미국과 뉴질랜드는 승점과 전적이 동률을 이루어 추첨으로 순위가 결정되었다.
2011년 6월 19일, 에스타디오 코로나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뉴질랜드가 4-1로 승리했다. 뉴질랜드의 카마이클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같은 날, 미국은 체코를 3-0으로 꺾었다. 기도, 로드리게스, 코로마가 득점했다.
6월 22일, 미국은 우즈베키스탄에 1-2로 패배했다. 같은 날 체코는 뉴질랜드를 1-0으로 이겼다.
6월 25일, 미국과 뉴질랜드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같은 날 체코는 우즈베키스탄에 1-2로 패배했다.
5.5. E조
E조에서는 독일과 에콰도르가 16강에 진출했다. 파나마는 3위 팀 중 상위 4팀에 포함되어 16강에 진출했다.
| 팀 | 경기수 | 승 | 무 | 패 | 득 | 실 | 득실차 | 승점 |
|---|---|---|---|---|---|---|---|---|
| 독일 | 3 | 3 | 0 | 0 | 11 | 1 | +10 | 9 |
| 에콰도르 | 3 | 2 | 0 | 1 | 5 | 7 | -2 | 6 |
| 파나마 | 3 | 1 | 0 | 2 | 2 | 4 | -2 | 3 |
| 부르키나파소 | 3 | 0 | 0 | 3 | 0 | 6 | -6 | 0 |
2011년 6월 20일, 케레타로의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 열린 독일과 에콰도르의 경기에서 독일은 예실이 2골, 뢰커, 아이치체크, 둑슈, 아이든이 각각 1골씩 넣어 6-1로 승리했다. 에콰도르는 그루에소가 1골을 넣었다. 같은 날,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부르키나파소와 파나마의 경기에서는 파나마가 아길라르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6월 23일에는 부르키나파소와 독일, 파나마와 에콰도르의 경기가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 열렸다. 독일은 귄터, 아이치체크, 바이저의 골로 부르키나파소를 3-0으로 이겼고, 에콰도르는 파나마를 상대로 하이메와 세바요스의 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파나마는 아길라르가 1골을 넣었다.
6월 26일, 부르키나파소와 에콰도르의 경기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옴니라이프에서, 파나마와 독일의 경기는 케레타로의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 열렸다. 에콰도르는 세바요스와 메르카도의 골로 부르키나파소를 2-0으로 이겼고, 독일은 아이든과 바이저의 골로 파나마를 2-0으로 이겼다.
5.6. F조
2011년 FIFA U-17 월드컵 F조에서는 브라질과 코트디부아르가 16강에 진출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3위 팀 중 상위 4팀에 포함되어 16강에 진출했다.
2011년 6월 20일, 에스타디오 옴니라이프(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브라질은 아데미우송의 두 골과 왈라시의 골로 덴마크를 3-0으로 이겼다. 같은 날, 오스트레일리아는 마카루나스와 톰바이즈의 골로 쿨리발리가 골을 넣은 코트디부아르를 2-1로 이겼다.
6월 23일에는 오스트레일리아가 아드리앙에게 골을 허용하며 브라질에 0-1로 패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쿨리발리의 해트트릭과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조호레와 피셰르가 골을 넣은 덴마크를 4-2로 이겼다.
6월 26일, 코트디부아르는 쿨리발리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피아종, 아데미우송, 아드리앙이 골을 넣은 브라질과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6월 27일,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케레타로)에서 열린 오스트레일리아와 덴마크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레밍턴이, 덴마크는 쇠렌센이 골을 넣었다. 이 경기는 원래 6월 26일 18:00에 시작되었지만, 폭우와 번개로 인해 25분 만에 중단되었다. 1시간 30분 동안 상황이 개선되지 않자, FIFA U-17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경기를 포기하고 다음 날인 6월 27일 10:00에 케레타로의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 경기를 처음부터 다시 치르기로 결정했다.
5.7. 각 조 3위 팀끼리의 순위 결정
D조의 뉴질랜드/New Zealand영어, F조의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영어, E조의 파나마/Panamá스페인어, B조의 아르헨티나/Argentina스페인어가 16강에 진출했다. 각 조 3위 팀 간의 순위는 승점, 골득실차, 다득점 순으로 결정되었다.
| 조 | 팀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골득실차 | 결과 |
|---|---|---|---|---|---|---|---|---|---|---|
| D | 4 | 3 | 1 | 1 | 1 | 4 | 2 | +2 | 16강전 진출 | |
| F | 4 | 3 | 1 | 1 | 1 | 3 | 3 | 0 | 16강전 진출 | |
| E | 3 | 3 | 1 | 0 | 2 | 2 | 4 | -2 | 16강전 진출 | |
| B | 3 | 3 | 1 | 0 | 2 | 3 | 7 | -4 | 16강전 진출 | |
| A | 2 | 3 | 0 | 2 | 1 | 3 | 5 | -2 | 조별 리그 탈락 | |
| C | 2 | 3 | 0 | 2 | 1 | 2 | 5 | -3 | 조별 리그 탈락 |
6. 결선 토너먼트
결선 토너먼트에서는 선수 보호를 위해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를 실시하는 규정이 적용되었다.
=== 16강전 ===
2011년 FIFA U-17 월드컵 16강전은 6월 29일과 6월 30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6월 29일, 에스타디오 코로나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오스트레일리아의 경기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이 4-0으로 승리했다. 같은 날 에스타디오 옴니라이프에서는 브라질이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에스타디오 모렐로스에서는 우루과이가 콩고 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는 일본이 뉴질랜드를 6-0으로 대파했다.
6월 30일,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 열린 독일과 미국의 경기에서는 독일이 4-0 완승을 거두었다. 같은 날 에스타디오 이달고에서는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 끝에 잉글랜드가 4-2로 승리했다.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는 프랑스가 코트디부아르를 3-2로 꺾었다. 에스타디오 이달고에서는 멕시코가 파나마에 2-0으로 승리했다.
=== 8강전 ===
2011년 FIFA U-17 월드컵 8강전은 7월 3일과 4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7월 3일,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몬테레이)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는 차라모니와 아기레의 골로 우루과이가 2-0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케레타로)에서 벌어진 일본과 브라질의 경기는 난타전 끝에 브라질이 3-2로 승리했다. 레우, 아데미우송, 아드리앙이 브라질의 골을 기록했고, 나카지마와 하야카와가 일본의 골을 넣었다.
7월 4일, 에스타디오 모렐로스(모렐리아)에서 독일은 예실의 두 골과 아이한의 골로 잉글랜드를 3-2로 꺾었다. 잉글랜드는 마그리와 호프가 골을 넣었다. 같은 날 에스타디오 이달고(파추카)에서 열린 프랑스와 멕시코의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에스카미야와 피에로의 골로 이코코가 한 골을 넣은 프랑스를 2-1로 이겼다.
=== 준결승전 ===
2011년 7월 7일, 2011년 FIFA U-17 월드컵 준결승전 두 경기가 열렸다.
먼저 에스타디오 옴니라이프(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브라질의 경기에서는 우루과이가 3-0으로 승리했다. 우루과이는 알바레스의 페널티킥 선제골, 산마르틴의 추가골, 그리고 멘데스의 쐐기골로 브라질을 완파했다. 이 경기의 관중 수는 29,315명이었고, 주심은 알렉세이 니콜라예프(러시아)가 맡았다.
같은 날 에스타디오 코로나(토레온)에서 열린 독일과 멕시코의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3-2로 승리했다. 독일은 예실과 칸이 골을 넣었지만, 멕시코는 고메스가 두 골, 에스페리쿠에타가 한 골을 넣어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 경기의 관중 수는 26,086명이었고, 주심은 오마르 폰세(에콰도르)가 맡았다.
=== 3·4위전 ===
2011년 7월 10일 15시(현지 시각),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3·4위전에서는 독일이 브라질을 4-3으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 아이든이 두 골을 넣었고, 귄터와 아이치체크가 각각 한 골씩 추가했다. 브라질에서는 웰링통과 아드리앙이 득점했다. 이날 경기에는 94,379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멕시코의 로베르토 가르시아가 맡았다.
=== 결승전 ===
2011년 7월 10일 18시,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멕시코가 우루과이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브리세뇨가 전반 31분에, 카시야스가 후반 추가시간에 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는 98,943명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노르웨이의 스베인 오드바르 모엔이 심판을 맡았다.
6.1. 16강전
2011년 FIFA U-17 월드컵 16강전은 6월 29일과 6월 30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6월 29일, 에스타디오 코로나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오스트레일리아의 경기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이 4-0으로 승리했다. 같은 날 에스타디오 옴니라이프에서는 브라질이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에스타디오 모렐로스에서는 우루과이가 콩고 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는 일본이 뉴질랜드를 6-0으로 대파했다.
6월 30일,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 열린 독일과 미국의 경기에서는 독일이 4-0 완승을 거두었다. 같은 날 에스타디오 이달고에서는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 끝에 잉글랜드가 4-2로 승리했다.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에서는 프랑스가 코트디부아르를 3-2로 꺾었다. 에스타디오 이달고에서는 멕시코가 파나마에 2-0으로 승리했다.
6.2. 8강전
2011년 FIFA U-17 월드컵 8강전은 7월 3일과 4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7월 3일,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몬테레이)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는 차라모니와 아기레의 골로 우루과이가 2-0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에스타디오 코레히도라(케레타로)에서 벌어진 일본과 브라질의 경기는 난타전 끝에 브라질이 3-2로 승리했다. 레우, 아데미우송, 아드리앙이 브라질의 골을 기록했고, 나카지마와 하야카와가 일본의 골을 넣었다.
7월 4일, 에스타디오 모렐로스(모렐리아)에서 독일은 예실의 두 골과 아이한의 골로 잉글랜드를 3-2로 꺾었다. 잉글랜드는 마그리와 호프가 골을 넣었다. 같은 날 에스타디오 이달고(파추카)에서 열린 프랑스와 멕시코의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에스카미야와 피에로의 골로 이코코가 한 골을 넣은 프랑스를 2-1로 이겼다.
6.3. 준결승전
2011년 7월 7일, 2011년 FIFA U-17 월드컵 준결승전 두 경기가 열렸다.
먼저 에스타디오 옴니라이프(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브라질의 경기에서는 우루과이가 3-0으로 승리했다. 우루과이는 알바레스의 페널티킥 선제골, 산마르틴의 추가골, 그리고 멘데스의 쐐기골로 브라질을 완파했다. 이 경기의 관중 수는 29,315명이었고, 주심은 알렉세이 니콜라예프(러시아)가 맡았다.
같은 날 에스타디오 코로나(토레온)에서 열린 독일과 멕시코의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3-2로 승리했다. 독일은 예실과 칸이 골을 넣었지만, 멕시코는 고메스가 두 골, 에스페리쿠에타가 한 골을 넣어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 경기의 관중 수는 26,086명이었고, 주심은 오마르 폰세(에콰도르)가 맡았다.
6.4. 3·4위전
2011년 7월 10일 15시(현지 시각),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3·4위전에서는 독일이 브라질을 4-3으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 아이든이 두 골을 넣었고, 귄터와 아이치체크가 각각 한 골씩 추가했다. 브라질에서는 웰링통과 아드리앙이 득점했다. 이날 경기에는 94,379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멕시코의 로베르토 가르시아가 맡았다.
6.5. 결승전
2011년 7월 10일 18시,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멕시코가 우루과이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브리세뇨가 전반 31분에, 카시야스가 후반 추가시간에 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는 98,943명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노르웨이의 스베인 오드바르 모엔이 심판을 맡았다.
7. 우승
멕시코가 2005년 FIFA U-17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에 이어 통산 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 FIFA U-17 월드컵 우승 |
|---|
| 제14대 세계 U-17 챔피언 (2회 우승) |
| 2005년, 2011년 |
8. 수상
wikitable
| 상 | 수상 선수/팀 | 비고 |
|---|---|---|
| 골든 볼 (대회 MVP) | 우승 | |
| 실버 볼 | 우승 | |
| 브론즈 볼 | 우승 | |
| 골든 부트 (득점왕) | 9골 | |
| 실버 부트 | 6골 | |
| 브론즈 부트 | 5골 | |
| 골든 글러브 (최우수 골키퍼) | ||
| FIFA 페어 플레이 상 | 1회 |
8.1. 개인상
| 골든 볼 | 실버 볼 | 브론즈 볼 |
|---|---|---|
| 훌리오 고메스 | 조나탄 에스페리쿠에타 | 카를로스 피에로 |
| 골든 슈 | 실버 슈 | 브론즈 슈 |
| 술레이만 쿨리발리 | 사메드 예실 | 아드리안 |
| 9골 | 6골 | 5골 |
| 골든 글러브 | ||
| 마티아스 쿠베로 | ||
| FIFA 페어 플레이상 | ||
| 일본 | ||
8.2. 팀상
wikitable
| 상 | 수상 선수/팀 | 비고 |
|---|---|---|
| 골든 볼 (대회 MVP) | 우승 | |
| 실버 볼 | 우승 | |
| 브론즈 볼 | 우승 | |
| 골든 부츠 (득점왕) | 9골 | |
| 실버 부츠 | 6골 | |
| 브론즈 부츠 | 5골 | |
| 골든 글러브 (최우수 골키퍼) | ||
| 페어 플레이 상 | 1회 |
9. 최종 순위
2011년 FIFA U-17 월드컵의 최종 순위는 다음과 같다. 조별 리그, 16강전, 8강전, 준결승전, 결승전, 3-4위전 결과가 반영되었다.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골득실차 | 승점 |
|---|---|---|---|---|---|---|---|---|---|
| 1 | 멕시코 | 7 | 7 | 0 | 0 | 17 | 7 | +10 | 21 |
| 2 | 우루과이 | 7 | 5 | 0 | 2 | 11 | 5 | +6 | 15 |
| 3 | 독일 | 7 | 6 | 0 | 1 | 24 | 9 | +15 | 18 |
| 4 | 브라질 | 7 | 4 | 1 | 2 | 15 | 12 | +3 | 13 |
| 5 | 일본 | 5 | 3 | 1 | 1 | 13 | 5 | +8 | 10 |
| 6 | 우즈베키스탄 | 5 | 3 | 0 | 2 | 9 | 8 | +1 | 9 |
| 7 | 잉글랜드 | 5 | 2 | 2 | 1 | 9 | 6 | +3 | 8 |
| 8 | 프랑스 | 5 | 2 | 2 | 1 | 9 | 6 | +3 | 8 |
| 9 | 에콰도르 | 4 | 2 | 0 | 2 | 5 | 9 | -4 | 6 |
| 10 | 코트디부아르 | 4 | 1 | 1 | 2 | 10 | 10 | 0 | 4 |
| 11 | 콩고 공화국 | 4 | 1 | 1 | 2 | 4 | 5 | -1 | 4 |
| 12 | 미국 | 4 | 1 | 1 | 2 | 4 | 6 | -2 | 4 |
| 13 | 파나마 | 4 | 1 | 1 | 2 | 4 | 8 | -4 | 4 |
| 14 | 아르헨티나 | 4 | 1 | 1 | 2 | 4 | 8 | -4 | 4 |
| 15 | 뉴질랜드 | 4 | 1 | 1 | 2 | 3 | 7 | -4 | 4 |
| 16 | 오스트레일리아 | 4 | 1 | 0 | 3 | 2 | 6 | -4 | 3 |
| 17 | 체코 | 3 | 1 | 0 | 2 | 2 | 5 | -3 | 3 |
| 18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3 | 0 | 2 | 1 | 3 | 5 | -2 | 2 |
| 19 | 캐나다 | 3 | 0 | 2 | 1 | 2 | 5 | -3 | 2 |
| 20 | 네덜란드 | 3 | 0 | 1 | 2 | 3 | 5 | -2 | 1 |
| 21 | 자메이카 | 3 | 0 | 1 | 2 | 2 | 4 | -2 | 1 |
| 22 | 르완다 | 3 | 0 | 1 | 2 | 0 | 3 | -3 | 1 |
| 23 | 덴마크 | 3 | 0 | 1 | 2 | 3 | 8 | -5 | 1 |
| 24 | 부르키나파소 | 3 | 0 | 0 | 3 | 0 | 6 | -6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