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영 (축구 선수)
1. 개요
루크 영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였다. 토트넘 홋스퍼 유소년 시스템에서 시작해 1998년 프로 데뷔 후 토트넘, 찰턴 애슬레틱, 미들즈브러, 애스턴 빌라, 퀸즈 파크 레인저스 등에서 활약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7경기에 출전했으며, 2005년 데뷔전을 치렀다. 200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에 출전했지만, 본선 직전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무산되었고, 2009년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2004-05 시즌 찰턴 애슬레틱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1998-99 풋볼 리그 컵 우승, 2009-10 풋볼 리그 컵 준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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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루크 폴 영 |
|---|---|
| 출생일 | 1979년 7월 19일 |
| 출생지 | 잉글랜드 하low |
| 키 | 180cm |
| 포지션 | 수비수 |
| 주발 | 오른발 |
| 1997–2001 | 토트넘 홋스퍼 (58경기 0골) |
|---|---|
| 2001–2007 | 찰턴 애슬레틱 (187경기 4골) |
| 2007–2008 | 미들즈브러 (35경기 1골) |
| 2008–2011 | 아스톤 빌라 (75경기 2골) |
| 2011–2014 | QPR (24경기 2골) |
| 통산 | 379경기 9골 |
| 1998 | 잉글랜드 U-18 (5경기 0골) |
|---|---|
| 1999–2002 | 잉글랜드 U-21 (16경기 1골) |
| 2005 | 잉글랜드 (7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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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테디 셰링엄
테디 셰링엄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프리미어리그 원년 득점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트레블 달성,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극적인 동점골, PFA와 FWA 올해의 선수상 동시 수상, 2002 FIFA 월드컵 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 등 1983년부터 2008년까지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1979년 출생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1979년 출생 -
팀 케이힐
팀 케이힐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클럽과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골 결정력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인 인물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루크 영은 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로, 개리 네빌, 필립 네빌 등과 대표팀 오른쪽 풀백 자리를 놓고 경쟁했다.
2001년 여름, 찰턴으로 이적하여 오른쪽 풀백으로 신뢰를 얻었으며, 2005-2006 시즌에는 찰턴의 주장을 맡았다. 이후 미들즈브러, 애스턴 빌라를 거쳐 2011년 8월 27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3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2.1. 토트넘 홋스퍼 FC
영은 토트넘 홋스퍼 유소년 시스템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1997년 7월 3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조지 그레이엄 감독은 1998년 11월 28일 웨스트햄과의 경기(2-1 패)에서 영에게 1군 데뷔 기회를 주었고, 솔 캠벨과 함께 수비의 중앙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는 25야드 발리슛을 날렸지만 샤카 히슬롭에게 막혔다. 영은 1998–99 리그 컵에 출전했고, 1999년 3월 21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토트넘이 1-0으로 승리할 때 벤치에 앉아 있었다. 그는 또한 FA컵에서 팀이 준결승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게 연장전 끝에 패하기 전까지 경기에 출전했다.
2.2. 찰턴 애슬레틱 FC
영은 2001년 7월 25일, 4년 계약으로 찰턴 애슬레틱으로 이적했으며, 초기 이적료는 3였으며, 찰턴이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하는 처음 4시즌이 끝날 때마다 250가 추가되었다. 그는 2001년 8월 18일 에버턴 FC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패하며 데뷔했다. 더 밸리에서의 첫 시즌에 그는 마크 피쉬, 조르제 코스타, 조나단 포춘과 함께 수비 라인을 형성했는데, 이들의 성을 합치면 '영 피쉬 코스트 어 포춘'(Young Fish Cost a Fortune)이 되었다.
2004년 8월 25일, 영은 데니스 롬메달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첫 골을 넣으며 애스턴 빌라 FC를 상대로 3-0으로 홈 승리를 거두었다. 그는 2004년 9월 18일 마이크 테일러 골키퍼의 실수를 틈타 버밍엄 시티 FC와의 1-1 무승부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2005년 봄, 그는 찰턴 팬들에 의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앨런 커비쉴리가 찰턴을 떠나기 전, 영은 커비쉴리와 사이가 좋지 않아 이적 요청서를 제출했다. 커비쉴리가 떠난 후, 영은 이적 요청을 철회했지만, 이언 도위가 감독으로 임명된 후,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구단이 새로운 계약을 제시하지 않아 이적 요청을 다시 제출했다. 2006년 6월 2일, 영은 더 밸리에서 3년 계약을 제안받았다. 2006년 7월 19일, 영은 찰턴과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찰턴은 2006-07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9위로 시즌을 마쳤고, EFL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영은 이적을 요청했고, 이는 받아들여졌다.
2001년 여름, 3만 유로에 찰턴 애슬레틱 FC로 이적하여 오른쪽 풀백으로 신뢰를 얻었다. 2005-2006 시즌에는 찰턴의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2.3. 미들즈브러 FC
영은 2007년 7월, 4년 계약 조건으로 미들즈브러에 2500000GBP의 이적료로 입단했다. 그는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미들즈브러 데뷔전을 치렀다. 2007년 11월 3일,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전 소속팀인 토트넘을 상대로 미들즈브러 소속 첫 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먼 거리에서 날린 슛이 골대 상단에 꽂히면서 만들어졌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2.4. 애스턴 빌라 FC
2008년 8월 7일, 애스턴 빌라는 영을 3년 계약에 6까지 가능한 이적료로 영입했다. 영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 리그 개막전에서 빌라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4-2로 승리했다. 그는 블랙번 로버스와의 홈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클럽에서의 첫 골을 넣었는데, 전반 종료 직전 두 번째 시도로 골을 성공시키며 중요한 동점골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 초반 오른쪽 수비수로서 몇 차례 탄탄한 활약을 펼친 후, 영은 빌라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주전 왼쪽 수비수 윌프레드 부마의 장기 부상으로 인해 영은 2008-09 시즌 동안 부마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수비의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9-10 시즌에서 영은 이전 시즌만큼 많은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는데, 부분적으로는 마틴 오닐 감독이 카를로스 쿠에야르를 오른쪽 수비수로 기용하는 것을 선호했기 때문이다. 2010년 7월, 리버풀과 빌라는 영의 이적료로 2.5에 합의했지만, 그는 이 제안을 거절했다. 그는 리버풀 이적을 거절한 이유를 밝히면서 "리버풀보다는 빌라에서 1군에 합류할 기회가 더 많았고", "그곳에 왼쪽과 오른쪽 수비수의 백업 선수로 가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영은 2010-11 시즌 초반에 주전으로 꾸준히 출전했으며, 2010년 8월 29일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클럽에서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2.5.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1년 8월 27일, 영은 프리미어 리그 클럽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 3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11월 19일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클럽 데뷔골을 기록했지만, 같은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레인저스 수비진에서 첫 시즌에는 꾸준하게 활약했지만, 두 번째 시즌에는 마크 휴즈 감독이 2012-13 시즌 프리미어 리그 스쿼드에서 그를 제외하면서 변화가 생겼다. 2012년 11월 휴즈 감독이 경질되자, 해리 레드냅 신임 감독은 영이 여전히 클럽에서 미래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2013년 2월 1일에 제출된 25인 스쿼드에 포함될 만큼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하면서 그의 미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영은 2014년 4월 8일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거의 2년 만에 퀸즈 파크 레인저스 소속으로 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2013-14 시즌이 끝날 때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방출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
2005년 5월, 영은 게리 네빌의 부상으로 인해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미국 투어에 처음으로 소집되었다. 2005년 5월 28일 시카고에서 앤디 존슨을 대신하여 출전, 2-1로 승리한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데뷔했다. 2005년 9월 3일에는 네빌의 부상으로 FIFA 월드컵 예선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선발 출전, 잉글랜드가 1-0으로 승리했다.
영은 스벤예란 에릭손의 2006년 월드컵 선수 명단에 대기 선수로 이름을 올렸지만, 발목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고, 마이클 도슨으로 교체되었다. 2007년 3월 21일, 스티브 맥클라렌은 미카 리차즈와 조나단 우드게이트의 부상으로 인해 이스라엘 축구 국가대표팀 및 안도라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예선 경기에 영을 잉글랜드 대표팀에 투입했다.
영은 총 7번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마지막 출전은 2005년 11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였다. 파비오 카펠로에 의해 소집되기도 했지만, 카펠로 감독 아래에서는 출전하지 못했다. 2009년 2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 경기가 그의 마지막 잉글랜드 대표팀 출전이었다.
2009년 11월 11일, 영이 2009년 2월에 개인적인 이유로 향후 국가대표팀 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잉글랜드 축구 협회에 알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글렌 존슨이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를 앞두고 부상을 입은 후, 영이 이 결정을 번복하라는 제안을 거절하면서 국가대표팀 은퇴가 공개되었다.
4. 개인사
영은 에식스주 할로에서 태어났다. 형인 닐 영 또한 프로 축구 선수였으며, 특히 AFC 본머스에서 활약했다. 닐의 은퇴 경기에서 그는 본머스 팀의 주장을 맡았고, 동생 루크는 상대팀인 찰턴 애슬레틱의 주장을 맡았다. 최종 점수는 찰턴의 5-2 승리였다.
루크의 17세 이복 동생 안드레 영은 2009년 8월 12일 크레타섬 말리아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머리 부상을 입고 사망했다. 영은 당시 "그는 훌륭하고 재능 있는 사람이었고, 성실한 학생이었는데, 이렇게 촉망받는 삶을 허비하게 되어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2011년 11월, 영국 당국은 사망 원인에 대해 열린 평결을 내렸다.
루크의 막내 동생 제이크 영은 미드필더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아카데미에서 뛰었다.
5.1. 클럽
루크 영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98-99 시즌부터 2000-01 시즌까지 뛰었다. 토트넘에서 뛰는 동안 프리미어리그 58경기, FA컵 11경기, 리그컵 4경기에 출전하였고, UEFA컵에도 3경기에 출전하였다. 1998-99 시즌에는 풋볼 리그 컵 우승을 경험했다.
이후 찰턴 애슬레틱으로 이적하여 2001-02 시즌부터 2006-07 시즌까지 6시즌 동안 활약했다. 찰턴에서는 프리미어리그 187경기 4골, FA컵 9경기, 리그컵 12경기에 출전했다.
2007-08 시즌에는 미들즈브러로 이적하여 프리미어리그 35경기 1골, FA컵 5경기, 리그컵 2경기에 출전했다.
애스턴 빌라에서는 2008-09 시즌부터 2011-12 시즌까지 4시즌 동안 뛰었다. 프리미어리그 75경기 2골, FA컵 5경기, 리그컵 2경기, UEFA컵 7경기에 출전했다.
마지막으로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2011-12 시즌부터 2013-14 시즌까지 뛰었다. 프리미어리그 23경기 2골, FA컵 3경기에 출전했고, 2013-14 시즌에는 챔피언십 1경기에 출전했다.
| 클럽 | 시즌 | 리그 | FA컵 | 리그컵 | 유럽 | 합계 | ||||||
|---|---|---|---|---|---|---|---|---|---|---|---|---|
| 디비전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
| 토트넘 홋스퍼 | 1998–99 | 프리미어리그 | 15 | 0 | 5 | 0 | 2 | 0 | — | 22 | 0 | |
| 1999–2000 | 프리미어리그 | 20 | 0 | 2 | 0 | 1 | 0 | 3 | 0 | 26 | 0 | |
| 2000–01 | 프리미어리그 | 23 | 0 | 4 | 0 | 1 | 0 | — | 28 | 0 | ||
| 합계 | | 0 || 11 || 0 || 4 || 0 || 3 || 0 || 76 || 0 | |||||||||||
| 찰턴 애슬레틱 | 2001–02 | 프리미어리그 | 34 | 0 | 1 | 0 | 3 | 0 | — | 38 | 0 | |
| 2002–03 | 프리미어리그 | 32 | 0 | 2 | 0 | 0 | 0 | — | 34 | 0 | ||
| 2003–04 | 프리미어리그 | 24 | 0 | 0 | 0 | 1 | 0 | — | 25 | 0 | ||
| 2004–05 | 프리미어리그 | 36 | 2 | 3 | 0 | 2 | 0 | — | 41 | 2 | ||
| 2005–06 | 프리미어리그 | 32 | 1 | 3 | 0 | 3 | 0 | — | 38 | 1 | ||
| 2006–07 | 프리미어리그 | 29 | 1 | 0 | 0 | 3 | 0 | — | 32 | 1 | ||
| 합계 | | 4 || 9 || 0 || 12 || 0 || colspan="2"|— || 208 || 4 | |||||||||||
| 미들즈브러 | 2007–08 | 프리미어리그 | 35 | 1 | 5 | 0 | 2 | 0 | — | 42 | 1 | |
| 애스턴 빌라 | 2008–09 | 프리미어리그 | 34 | 1 | 2 | 0 | 0 | 0 | 7 | 0 | 43 | 1 |
| 2009–10 | 프리미어리그 | 16 | 0 | 3 | 0 | 1 | 0 | 0 | 0 | 20 | 0 | |
| 2010–11 | 프리미어리그 | 23 | 1 | 0 | 0 | 1 | 0 | 0 | 0 | 24 | 1 | |
| 2011–12 | 프리미어리그 | 2 | 0 | — | 0 | 0 | — | 2 | 0 | |||
| 합계 | | 2 || 5 || 0 || 2 || 0 || 7 || 0 || 89 || 2 | |||||||||||
| 퀸즈 파크 레인저스 | 2011–12 | 프리미어리그 | 23 | 2 | 3 | 0 | — | — | 26 | 2 | ||
| 2012–13 | 프리미어리그 | 0 | 0 | 0 | 0 | 0 | 0 | — | 0 | 0 | ||
| 2013–14 | 챔피언십 | 1 | 0 | 0 | 0 | 0 | 0 | 0 | 0 | 1 | 0 | |
| 합계 | | 2 || 3 || 0 || 0 || 0 || 0 || 0 || 27 || 2 | |||||||||||
| 통산 | | 9 || 33 || 0 || 20 || 0 || 10 || 0 || 442 ||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