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핀투 다 코스타
1. 개요
마누엘 핀투 다 코스타는 상투메 프린시페의 정치인이다. 1975년 상투메 프린시페 독립 이후 상투메 프린시페 해방운동(MLSTP)을 이끌며 초대 대통령을 역임했다. 1991년 민주화 이후 정계 은퇴를 선언했으나 1996년과 2001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 2011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어 2016년까지 재임했으나, 2016년 선거 결선 투표를 보이콧하고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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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37년 8월 5일 |
|---|---|
| 출생지 | 아구아그란드 현, 상투메 프린시페 |
| 배우자 | 마리아 아멜리아 핀투 다 코스타 |
| 소속 정당 (1975–2011) | 상투메 프린시페 해방 운동/사회민주당 |
|---|---|
| 소속 정당 (2011–현재) | 무소속 |
| 직함 | 상투메 프린시페 대통령 |
|---|---|
| 대수 | 1대 |
| 임기 시작 | 1975년 7월 12일 |
| 임기 종료 | 1991년 3월 4일 |
| 총리 | 미겔 트로보아다 셀레스티노 로샤 다 코스타 다니엘 다이오 |
| 이전 | 직책 신설 |
| 이후 | 레오넬 마리오 달바 (대행) |
| 직함 | 상투메 프린시페 대통령 |
|---|---|
| 대수 | 4대 |
| 임기 시작 | 2011년 9월 3일 |
| 임기 종료 | 2016년 9월 3일 |
| 총리 | 파트리스 트로보아다 가브리엘 코스타 파트리스 트로보아다 |
| 이전 | 프라디크 드 메네제스 |
| 이후 | 에바리스투 카르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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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메 프린시페의 대통령 -
카를루스 빌라 노바
카를루스 빌라 노바는 알제리 오란 대학교에서 통신 공학 학위를 받고 관광 산업에 종사하다 2021년 상투메 프린시페 대통령으로 당선된 정치인이다. -
상투메 프린시페의 대통령 -
이바리슈투 카르발류
이바리슈투 카르발류는 상투메 프린시페의 독립민주행동 소속 정치인으로, 총리, 국회의원, 국회의장을 역임하고 2016년 대통령에 당선되어 2021년까지 재임했으며 2022년 사망했다. -
1937년 출생 -
조셉 에스트라다
필리핀의 배우 출신 정치인인 조셉 에스트라다는 1998년부터 2001년까지 필리핀 제13대 대통령을 역임했고, 부정부패 혐의로 인해 사임했으며, 이후 마닐라 시장을 역임했다. -
1937년 출생 -
박종철 (법조인)
박종철은 1962년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 후 검사로 임용되어 검사장,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법무부 검찰국장 등을 역임하고 제25대 검찰총장에 취임했으나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사퇴 후 변호사로 활동한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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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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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3. 정치 경력
핀투 다 코스타는 동독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포르투갈어와 독일어에 능통하다. 젊은 시절부터 앙골라의 MPLA와 긴밀한 관계를 맺었으며, 특히 조제 에두아르두 두스 산투스 전 앙골라 대통령과는 오랜 친분을 유지했다.
1991년, 상투메 프린시페에 다당제 민주화가 도입되면서 첫 번째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 당시 핀투 다 코스타는 이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정계 은퇴를 발표했다. 그가 이끌던 MLSTP는 다른 후보를 내지 않았고, 미겔 트로보아다가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그러나 핀투 다 코스타는 이후 정계에 복귀하여 1996년과 2001년 대통령 선거에 연이어 도전했으나 낙선했다. 그는 1998년 5월 MLSTP의 대표로 선출되어 활동하다가 2005년 2월 대표직에서 사임했고, 길레르메 포세르 다 코스타가 후임 대표가 되었다.
2011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결선 투표 끝에 당선되어 다시 대통령직에 올랐다. 그는 2011년 9월 3일에 취임하여 2016년까지 재임했다. 2016년 선거에서는 결선 투표에 진출했으나, 이후 선거를 보이콧하고 사임했다.
3.1. 민주화 이후 (1991년 ~ 현재)
1991년, 야당 활동이 합법화되면서 상투메 프린시페는 민주주의 체제 하에서 첫 번째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핀투 다 코스타는 이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그가 속했던 상투메 프린시페 해방운동-사회민주당(MLSTP)은 다른 후보를 내지 않았고, 미겔 트로보아다가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그러나 핀투 다 코스타는 은퇴 선언을 번복하고 1996년 대통령 선거에 다시 출마했다. 그는 현직 대통령이었던 트로보아다에게 득표율 47.26%를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이후 2001년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했지만, 당시 현직 대통령이었던 프라디케 드 메네제스가 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획득하면서 패배했다.
핀투 다 코스타는 1998년 5월 MLSTP의 대표로 선출되었으나, 2005년 2월 당 대표직에서 사임했고 길레르메 포세르 다 코스타가 그 뒤를 이었다.
2011년 7월 대통령 선거에서 그는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1차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지만 과반수를 넘지 못해 결선 투표로 이어졌다. 8월 7일에 열린 결선 투표에서 그는 독립민주행동(Acção Democratica Independentepor) 소속의 경쟁자 에바리스투 카르발류를 53%의 득표율로 꺾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선거 운동 기간 동안 그는 정치적 안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만연한 부패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그의 출마는 전 총리 마리아 다스 네베스를 포함한 다른 주요 정치인들의 지지를 받았으며, 네베스는 "핀투 다 코스타의 계획은 우리나라에 더 많은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일부 분석가들은 과거 그의 집권 기간 동안 나타났던 권위주의 통치로 회귀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2011년 9월 3일에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2016년 대통령 선거에서 그는 결선 투표에 진출했지만, 부정 선거 의혹 등을 이유로 결선 투표를 보이콧하고 사임하면서 야당 후보였던 에바리스투 카르발류가 승리했다. 이후 그는 정계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