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
1. 개요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마다가스카르식육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몸길이 약 47cm, 꼬리 약 20cm의 작은 크기이다. 회갈색 또는 갈색의 짧은 털과 검은색 가로 줄무늬를 가지며, 야행성으로 단독 또는 짝을 이루어 생활한다. 작은 척추동물, 곤충, 수생 동물 등을 먹는 잡식성 동물이며, 8월에서 9월에 번식하여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마다가스카르 동부 및 북부 지역의 저지대와 열대우림에 서식하며,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취약종으로 등재되어 삼림 벌채, 사냥 등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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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Fossa fossana |
|---|---|
| 이명 | Viverra fossana |
| 상태 | 취약종 |
| CITES | 부록 II |
| 분포 | |
| 구글 지도 검색어 | 마다가스카르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식육목 |
| 아목 | 고양이아목 |
| 과 | 마다가스카르몽구스과 |
| 아과 | 에우플레레스아과 |
| 속 | 파사속 (Fossa) |
| 종 |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 (F. fossana) |
| 몸길이 | 약 47cm |
|---|---|
| 꼬리 길이 | 약 20cm |
| 몸무게 | 1.5~2.0kg |
| 말라가시어 | fə̥ˈnaluk |
|---|---|
| 영어 | Fanaloka Malagasy civet Striped civet |
| 참고 문헌 | Nick Garbutt, Hilary Bradt, Derek Schuurman, Madagascar Wildlife, Bradt Travel Guides, 2008, ISBN 978-1-84162-245-3, page 78. MSW3 Carnivora, id = 14000452, page = 560 Roger M. Blench, Martin Walsh, Faunal names in Malagasy: their etymologies and implications for the prehistory of the East African coast, El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ustronesian Linguistics (11 ICAL), Aussois, France, 2009, pages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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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의 고유종 동물 -
마다가스카르몽구스아과
마다가스카르몽구스아과는 마다가스카르에 서식하는 식육목 동물로, 4개의 속과 6종의 몽구스를 포함하며, 민첩한 몸과 긴 꼬리를 특징으로 하며, 숲과 열린 서식지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발견된다. -
마다가스카르의 고유종 동물 -
마다가스카르흡반발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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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의 포유류 -
메이저긴꼬리땃쥐텐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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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의 포유류 -
포사 (동물)
마다가스카르에 서식하는 가장 큰 고유 육상 포유류인 포사는 고양이와 비슷한 외모에 날씬하고 근육질의 몸을 가졌으며 여우원숭이의 주요 포식자로, 서식지 파괴와 사냥으로 인해 취약종으로 분류되어 보호받고 있다. -
마다가스카르식육과 -
마다가스카르몽구스아과
마다가스카르몽구스아과는 마다가스카르에 서식하는 식육목 동물로, 4개의 속과 6종의 몽구스를 포함하며, 민첩한 몸과 긴 꼬리를 특징으로 하며, 숲과 열린 서식지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발견된다. -
마다가스카르식육과 -
포사 (동물)
마다가스카르에 서식하는 가장 큰 고유 육상 포유류인 포사는 고양이와 비슷한 외모에 날씬하고 근육질의 몸을 가졌으며 여우원숭이의 주요 포식자로, 서식지 파괴와 사냥으로 인해 취약종으로 분류되어 보호받고 있다.
2. 계통 분류
2.1. 하위 분류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한때 줄무늬사향고양이와 함께 Hemigalinae 아과에 속해 있었고, 그레고리가 지적한 다른 그룹과의 유사성 때문에 자체 Fossinae 아과에 속해 있었으나, 현재는 포코크가 Euplerinae 아과와의 더 많은 유사점을 지적한 이후 이 아과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된다.
3. 형태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꼬리를 제외하고 약 47cm, 꼬리 길이는 약 20cm인 작은 포유류이다. 수컷은 최대 1.9kg, 암컷은 최대 1.75kg까지 나갈 수 있다. 포사 다음으로 마다가스카르에서 두 번째로 큰 육식동물이다. 작은인도사향고양이(Viverricula indica)와 혼동될 수 있다. 털은 짧고 회갈색 또는 갈색을 띠며, 머리에서 꼬리까지 짙은 검은색 가로 줄무늬가 있고, 꼬리에서는 세로 줄무늬가 꼬리를 감싸고 있다. 이 줄무늬는 배 부분에서 반점으로 변한다. 다리는 짧고 매우 가늘다.
몸길이는 40-47cm, 꼬리길이는 21-30cm이다. 체중은 수컷 2-2.5kg, 암컷 1.4-1.7kg이다.。 꼬리는 원통형이며, 등 쪽은 갈색이나 회적색, 배 쪽은 흰색이나 회색의 털로 빽빽하게 덮여 있다. 등, 옆구리, 허벅지에는 세로 줄무늬로 짙은 갈색 반점이 늘어서 있다. 꼬리 등 쪽에는 검은 띠 무늬가 있다.
사지는 가늘고 길다. 발가락에는 숨길 수 있는 발톱이 있지만, 앞발 첫 번째 발가락에는 발톱이 없다.。 볼과 목에 냄새샘이 있지만, 생식기에는 냄새샘(회음선)이 없다.
출산 직후의 어린 새끼는 털로 덮여 있으며, 눈이 떠져 있다. 젖꼭지는 2개이다.
4. 생태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야행성이며, 단독 생활을 하는지 아니면 짝을 이루어 생활하는지에 대해 자료에 따라 의견이 다르다. 나무를 잘 타지 못하며, 깊은 계곡을 자주 찾는다. 작은 척추동물(포유류, 작은 새, 파충류, 양서류), 곤충, 수생 동물, 그리고 새 둥지에서 훔친 알을 먹는다. 수줍어하고 은밀한 성격을 지니며, 울음소리는 울부짖음과 신음소리와 유사하고, "꼬끄꼬끄"와 비슷한 소리를 내기도 한다. 수컷과 암컷 한 쌍은 약 50ha의 넓은 구역을 자신들의 영역으로 방어한다. 겨울에는 꼬리에 지방을 저장할 수 있으며, 이는 몸무게의 25%를 차지할 수 있다.
다우림이나 상록 활엽수림에 서식하지만, 다소 건조한 낙엽수림에도 서식한다. 지상에서 생활하지만, 나무 위로 올라가기도 한다. 다른 개체와 마주치면 울음소리를 낸다. 야행성으로, 낮에는 바위 틈이나 수목 구멍 등에서 쉰다.
식성은 동물성 경향이 강한 잡식성으로, 소형 포유류, 소형 파충류, 개구리, 어류, 갑각류, 지렁이, 과실 등을 먹는다.
4.1. 번식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의 번식기는 8월에서 9월 사이이며, 임신 기간은 약 3개월이다. 한 번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새끼는 비교적 잘 발달되어 있으며, 몸무게는 약 65g 에서 70g 정도이다. 2~3개월 안에 젖을 떼며, 약 1년이 되면 부모 곁을 떠난다. 생후 2년이면 성적으로 성숙한다. 사육 상태에서 평균 수명은 약 21년이다.
5. 분포 및 서식지
마다가스카르 동부 및 북부 지역의 저지대 및 열대우림 지역에서 발견되며, 앰버 마운틴 국립공원의 습하고 고립된 숲과 앙카라나 보호구역의 덜 습한 숲에서도 발견될 수 있다. 해수면에서 해발 1600m까지 발견되지만, 해발 1000m까지 흔하게 발견된다. 마다가스카르 동부고유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