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 이치로
1. 개요
마쓰이 이치로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오사카부 의회 의원, 오사카부 지사, 오사카 시장을 역임했다. 그는 오사카 이신의회와 일본유신회에서 활동하며 오사카부와 오사카시의 행정 개혁을 추진했다. 오사카부 지사 시절에는 오사카 모노레일 연장, 사립고등학교 수업료 무상화 제도 확대 등을 추진했으며, 오사카 시장으로서는 2025년 일본 국제박람회 유치를 위해 노력했다. 2023년 오사카 시장직을 사퇴하고 정계에서 은퇴했다. 그는 여러 논란과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
| 본명 | 마쓰이 이치로 |
|---|---|
| 출생일 | 1964년 1월 31일 |
| 출생지 | 오사카부 야오시 |
| 사망일 | (알 수 없음) |
| 사망지 | (알 수 없음) |
| 소속 정당 | 일본유신회 (국가) 오사카유신회 (지방) |
| 이전 소속 정당 | 자민당 (2010년까지) 일본유신회 (2012년–2014년) 유신당 (2014–2015) |
| 학력 | 후쿠오카 공업대학 |
| 직업 | (알 수 없음)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오사카 시장 | 임기 시작: 2019년 4월 8일 임기 종료: 2023년 4월 6일 |
|---|---|
| 이전 시장 | 요시무라 히로후미 |
| 다음 시장 | 요코야마 히데요키 |
| 일본유신회 대표 | 임기 시작: 2015년 12월 12일 임기 종료: 2022년 8월 27일 |
| 이전 대표 | 하시모토 도루 |
| 다음 대표 | 바바 노부유키 |
| 오사카부지사 | 임기 시작: 2011년 11월 27일 임기 종료: 2019년 3월 21일 |
| 이전 지사 | 하시모토 도루 |
| 다음 지사 | 요시무라 히로후미 |
| 오사카부 의회 의원 | 임기 시작: 2003년 4월 30일 임기 종료: 2011년 11월 10일 |
| 출신 대학 | 후쿠오카 공업대학 |
|---|---|
| 학위 | 공학사 |
| 부모 | 마쓰이 요시오 (부) |
-
오사카부의 정치인 -
시데하라 기주로
시데하라 기주로는 국제 협조 외교를 펼친 외무대신이자 일본국 헌법 제정에 관여하고 총리를 역임한 정치인으로, 헌법 9조 제안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
오사카부의 정치인 -
하시모토 도루
하시모토 도루는 1969년 도쿄에서 태어나 변호사, 방송인으로 활동하다 2008년 오사카부 지사를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오사카 시장을 역임하며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논란을 일으킨 일본의 정치인이다. -
일본유신회 (2016년)의 정치인 -
하시모토 도루
하시모토 도루는 1969년 도쿄에서 태어나 변호사, 방송인으로 활동하다 2008년 오사카부 지사를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오사카 시장을 역임하며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논란을 일으킨 일본의 정치인이다. -
일본유신회 (2016년)의 정치인 -
오자와 사키히토
오자와 사키히토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여러 정당을 거쳐 중의원 의원과 환경부 장관을 지냈으며, 2024년 욱일대수장을 수훈했다. -
오사카부지사 -
하시모토 도루
하시모토 도루는 1969년 도쿄에서 태어나 변호사, 방송인으로 활동하다 2008년 오사카부 지사를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오사카 시장을 역임하며 여러 정책을 추진하고 논란을 일으킨 일본의 정치인이다. -
오사카부지사 -
고토 쇼지로
고토 쇼지로는 1838년에 태어나 막부 말기부터 메이지 시대에 걸쳐 활약한 정치인으로, 대정봉환을 건의하여 메이지 유신에 기여하고 오사카 관선지사, 참의 등을 지냈으며 자유당과 진보당을 결성하여 내각 대신을 역임하다가 1897년에 사망했다.
2. 초기 생애 및 학창 시절
마쓰이 이치로는 1964년 1월 31일 오사카부 야오시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다. 야오시의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녔으며,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후쿠오카로 이사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오사카공업대학고등학교(현재의 조쇼가쿠엔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당시 이사장이었던 사사가와 료이치가 있던 후쿠오카공업대학 부속 고등학교인 후쿠오카공업대학부속고등학교(현재의 후쿠오카공업대학부속조토고등학교)에 편입했다. 마쓰이는 자신의 중퇴에 대해 "요즘 시대였다면 안 되지만, 뭐, 싸움 같은 것도 있었고. 학교끼리(학생들 간의) 다툼에 끼어들어서 자신이 당사자가 되어 버렸다"고 말했다.
1986년 3월, 후쿠오카공업대학 공학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간사이전력 계열 건설회사인 킨덴과 사설 물류 및 폐기물 관리 회사인 다이토에서 근무했다. 25세에 아버지이자 오사카부의회 의원이었던 마쓰이 요시오가 경영하던 전기 공사 회사의 경영을 물려받았다.
3. 정계 입문 이전 경력
마쓰이 이치로는 1964년 1월 31일 오사카부 야오시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녔다.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후쿠오카현으로 이사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조쇼가쿠엔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사사가와 료이치가 이사장으로 있던 후쿠오카공업대학부속고등학교에 편입했다. 마쓰이는 중퇴 이유에 대해 "요즘 시대였다면 안 되지만, 싸움 같은 것도 있었고, 학교끼리(학생들 간의) 다툼에 끼어들어서 자신이 당사자가 되어 버렸다"고 말했다.
1986년 3월, 후쿠오카공업대학 공학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후, 간사이전력 그룹의 킨덴에서 근무했다. 킨덴 퇴사 후에는 사설 물류 및 폐기물 관리 회사인 다이토에서도 근무했다. 25세에 아버지이자 오사카부의회 의원이었던 마쓰이 요시오가 경영하던 전기 공사 회사를 물려받았다.
4. 정치 경력
마쓰이 이치로는 2003년 4월 제15회 통일지방선거에서 자유민주당 공천으로 오사카부 의회 의원 선거(야오시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이후 3선을 역임하며 정계에 입문했다. 2009년 4월 WTC 부청사 이전 문제에 대한 의견 차이로 인해 다른 부의원들과 함께 신파벌 "자유민주당·이신의회"를 결성했다.
2010년 4월, 하시다 도루 오사카부지사를 대표로 맞이하여 오사카 이신의회를 결성하고 간사장에 취임했다.
4.1. 오사카 유신회 활동
2010년 4월, 마쓰이 이치로는 지역 정당인 오사카 회복 협회의 초대 사무총장이 되었다. 2012년 9월에는 새로운 전국 정당인 일본 회복 협회의 창립 사무총장을 맡았다.
2024년 10월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일본이신이 추천 후보를 내세운 도쿄 24구에서, 맞상대 후보인 하기우다 고이치의 지원 유세에 섰다. 하기우다는 정치자금 파티 수입 뒷돈 문제를 받아 소속된 자민당의 공천을 받지 못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는데, 하기우다와 20년 지기인 마쓰이는 "하기우다 씨는 기대와 신뢰를 잃었지만, 반성하고 다시 시작하겠다고 한다.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마쓰이의 행보에 대해 이신 내부에서는 "뒷돈의 상징과 같은 하기우다 씨를 지원하는 것은 솔직히 그만두었으면 했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왔다.
4.2. 오사카부 지사 시절 (2011-2019)
하시모토 도루가 오사카부와 오사카시의 통합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오사카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오사카부지사직에서 사퇴하기로 결정하자, 마쓰이 이치로는 하시모토의 후임으로 부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2011년 11월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2011년 10월 22일 하시모토 도루는 10월 31일 자로 사직서를 의회 의장에게 제출하고 오사카부 지사직에서 물러날 것을 표명했다. 이에 따라, 2011년 오사카 시장 선거와 하시모토의 사임에 따른 2011년 오사카부 지사 선거가 같은 해 11월 27일에 동시 선거로 치러지게 되었다.
오사카 유신회는 당초 전 경제산업성 관료 고가 시게아키와 뉴스 캐스터 신보 지로에게 지사 선거 출마를 제안했지만, 두 사람 모두 거절했다. 10월 23일, 마쓰이 이치로는 하시모토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하시모토가 오사카 시장 선거에, 마쓰이가 하시모토의 후계자로서 오사카부 지사 선거에 출마할 것을 발표했다. 마쓰이는 오사카 이신의회 오사카부 의회 의원단 간사장직에서 사퇴했다.
11월 10일, 마쓰이는 오사카 이신의회 공천으로 출마를 신고했고, 오사카부 의회 의원직을 자동 상실했다. 11월 27일 개표 결과, 전 이케다시 시장 쿠라타 카오루 등을 누르고 초선에 성공했다. 다음 날 선거관리위원회의 당선 고시 후 제18대 오사카부 지사에 취임했다. 오사카부 지사 중 최초의 오사카부 의회 의원 출신이며, 오사카부 출신 인물이 지사에 취임하는 것은 기시 마사루 이후이다.
2012년 6월, 신사이바시에서 노숙자이자 실업자인 이소히 교조가 행인 두 명을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마쓰이는 기자 회견에서 가해자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대신 자살했어야 했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다.
2012년, 국정 정당 일본 이신의회(2012-2014)에 참가하여 간사장에 취임했다. 2014년, 이신의회와 유이의 당이 합병하여 만들어진 이신의 당에서도 간사장을 맡았다. 같은 해 말, 오사카도 구상 실현 및 통일 지방 선거에 전념하기 위해 하시모토의 대표 사임과 함께 마쓰이도 이신의 당 간사장직을 사임하고, 하시모토가 당 최고 고문, 마쓰이가 당 고문에 취임했다.
오사카시 특별구 설치 주민투표 실시 후인 2015년 5월 20일, 지사 임기 만료까지 오사카 이신의회 간사장과 이신의 당 고문직을 유지하기로 결정되었다.
2015년 8월 27일, 하시모토 도루와 함께 이신의 당 탈당을 표명했다. 이후 국정 정당 일본 이신의회(2016-) 즉 오오사카 이신의회를 결성했다.
2015년 9월 26일, 오사카 이신의회는 같은 해 11월에 실시되는 2015년 오사카부 지사 선거에 마쓰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고, 마쓰이는 재선을 목표로 출마했다. 10월 1일, 차기 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표명했다. 11월 22일, 202만 5387표를 얻어 전 오사카부 의회 의원 쿠리하라 타카코(자유민주당 추천, 민주당, 일본 공산당 지지), 전 오사카부립 고등학교 교사 미마 유키노리를 누르고 재선되었다. 마쓰이는 2015년 11월 오사카 더블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다른 후보들을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2015년 12월 12일, 오오사카 이신의회와 오사카 이신의회의 대표에 취임했다.
2017년, 2025년 일본 국제박람회 유치 위원회 회장 대행에 취임했다. 2014년에는 2025년 일본 국제박람회(오사카) 유치 구상 검토를 표명했다.
마쓰이는 오사카 엑스포 개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지금까지의 엑스포의 상식을 깨고, 세계의 과제 해결을 실현하는, 그런 엑스포가 되고 싶다. 여기부터가 다시 시작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1조 9000억 엔의 경제 효과 기대)
* 2025년 일본 국제박람회의 기본 구상안을, 유식자와 경제계와 함께 건강·장수를 테마로 하여 검토를 진행하고 있었다. “엑스포의 의의는 시대에 맞춰 변화해 왔다. 21세기의 엑스포는 인류 공통의 과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며, 그 성과를 세계에 제시하는 것이다. 한편, 흔들리지 않는 것은 세계 각국의 사람과 물건을 불러 모으는 엑스포의 구심력과 발신력이다”라고 주장했다.
* 오사카 엑스포 결정을 받아, “오사카, 간사이 지역의 상황을 호전시키는 것이 일본에 대한 공헌으로 이어진다”고 말했으며, 개최를 향해 준비를 가속화할 것을 표명했다. 오사카에서의 개최는 1970년 이후 55년 만이다. 또한, 젊은 크리에이터 등의 인재를 모아 세계를 놀라게 하는 엑스포를 실현해 나갈 생각을 보였다.
4.3. 오사카 시장 시절 (2019-2023)
2019년 통일지방선거의 일환으로 실시된 오사카 시장 선거에서 마쓰이 이치로는 야나기모토 아키라를 누르고 제21대 오사카시장으로 당선되었다. 이는 하시모토 도루에 이어 오사카부지사 경험이 있는 인물이 오사카 시장이 된 두 번째 사례이다. 또한, 히라마쓰 쿠니오 이후 민간 기업 출신이 오사카 시장에 취임한 첫 번째 사례이기도 하다.
| 선거명 | 당선 여부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제21대 오사카 시장 선거 | 당선 | 오사카 유신회 | 660,819 표 | 58.1% |
오사카 도(都) 구상 주민투표를 둘러싼 공명당과의 협의 결렬로 인해, 마쓰이 이치로는 2019년 3월 20일 자로 부지사직을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그는 "지금 바로 도(都) 구상이 무너지려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이중 행정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도(都) 구상에 대한 지지를 다시 한번 판단해 주십시오."라고 말하며 통일지방선거에서 실시되는 오사카 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을 선언했다. 이와 함께 당시 오사카 시장이었던 요시무라 히로후미는 오사카부 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이른바 '재선거 크로스 선거'가 이루어졌다. 의회가 사직서를 불승인했기 때문에, 마쓰이 이치로는 3월 24일 시장 선거 공고일에 부지사직을 자동 상실했다.
마쓰이 이치로는 2023년 4월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4.4. 정계 은퇴 (2023)
2020년 9월 23일, 오사카시의회 해산 및 특별구 설치 여부를 묻는 두 번째 주민투표 실시가 확정되자 마쓰이 이치로는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투표에서 부결될 경우 2023년 4월에 만료되는 오사카 시장직을 끝으로 정계를 은퇴할 의향을 밝혔다. 11월 1일 주민투표 개표 결과 반대 다수가 확실해짐에 따라 같은 날 시장 임기 만료 후 공식적으로 은퇴 의향을 밝혔고, 5일에는 오사카 이신의회 대표직도 사임했다.
2022년 3월 27일, 마쓰이는 2023년 4월 임기 만료와 함께 시장직을 사퇴하고 정계를 은퇴할 의향을 거듭 밝혔다. 8월 24일에는 자신의 정계 은퇴 후에 대해 "정치와는 일절 거리를 두려고 한다"고 말하며 시장 임기 만료와 함께 이신의 당원도 그만둘 생각이라고 밝혔다.
2023년 4월 6일, 마쓰이는 임기 만료와 함께 오사카 시장직에서 사퇴했다. 같은 날 이신의 당적을 탈당했고, 통일 지방 선거 전반전 마지막 날인 8일을 기해 이신 고문직도 사퇴했다. 마쓰이는 기자단 취재에 대해 "상쾌한 기분이다. 할 만큼 했으니 후회는 없다"고 말했고, 정계 은퇴 후 활동에 대해서는 함께 이신을 창설한 하시모토 도루의 소속 사무소에 매니지먼트를 의뢰할 의향을 밝히며, "하시다 씨와 유튜브에서 무책임하게 시대상을 논해 볼까 한다"고 말했다.
5. 논란 및 비판
2012년 6월, 신사이바시에서 노숙자이자 실업자인 이소히 교조가 행인 두 명을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마쓰이는 이 사건에 대해 "가해자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대신 자살했어야 했다"는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2020년 4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의료 현장에서 방호복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시민들에게 우비 기증을 요청했다. 4일 만에 약 36만 벌의 우비가 모였으나, 이후 정보 공개 청구를 통해 마쓰이가 기자회견을 하기 전에 이미 다이소 등에서 약 21만 벌의 방호복을 구매할 예정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기증받은 우비 대부분은 멸균 처리가 되지 않아 의료기관이 아닌 요양 시설이나 학교 등에 배포되었고, 구매한 방호복 21만 벌 중 20만 벌은 2021년 4월까지도 사용되지 않은 채 보관되어 있었다.
2021년 4월, 오사카시립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원칙적으로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건강 확인과 급식 제공을 위해 등교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오전에는 온라인 학습, 오후에는 등교하여 급식을 먹고 대면 수업을 받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 방침에 대해 일부 학교에서는 급식 시간이 감염 위험이 더 높다는 반론이 제기되었다. 온라인 수업 첫날부터 동영상 시청 불가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일부 학교는 대면 수업을 재개하거나 인쇄물로 대체하기도 했다.
같은 해, 오사카시립 기가와미나미초등학교 교장이 온라인 수업 요청에 대해 "학교 현장은 극도의 혼란에 빠졌다"는 내용의 제언서를 마쓰이와 시 교육장에게 실명으로 보냈다. 마쓰이는 이에 대해 "아이들의 목숨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다"고 반박하며, 교장을 향해 "현장을 모른다", "규칙을 따를 수 없다면 조직을 나가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마쓰이의 대응에 대해 문부과학대신(文部科学大臣) 하기우다 고이치는 "지자체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현장 교사의 의견에 귀 기울여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2022년 2월, 오사카시는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신고 시스템 입력 작업을 민간 업체와 정식 계약 없이 구두로 위탁한 사실이 드러났다. 마쓰이는 "사무에 결함이 있었다"며 사과했다.
2012년에는 마쓰이의 후쿠오카공업대학 부속 고등학교 편입과 관련하여 뒷문 입학 의혹이 제기되었다.
트위터 게시글과 관련하여 요네야마 류이치 전 니가타현 지사, 코미디언 스이도바시 하카세, 경기도의 한 여성 등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사례가 있다.
최소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비서 2명의 급여를 자신이 사장으로 있는 전기공사 회사에서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정치자금법 위반 소지가 있지만, 마쓰이는 "수지 보고서를 수정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2023년 5월에는 마쓰이가 대표로 있는 정치자금 관리 단체의 회계 책임자 서명란에 이미 사임한 회계 책임자의 서명과 날인이 무단으로 대필된 사실이 밝혀졌다.
6. 사생활
마쓰이 이치로는 슬하에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막내딸은 오사카 지역 아이돌 그룹 'minAmin'(2017년 3월 해산)의 전 멤버이자 현재 'VIVAJO8' 멤버인 마쓰이 리오(松井リオ)이다. 가족은 아내와 1남 1녀이다.
2008년, 하시모토 도루가 오사카부지사로서 청사 부지 내 전면 금연을 도입했을 때, 마쓰이 이치로는 "지사님, 이것만큼은 부탁드립니다. 분연만큼은 허락해주세요"라고 간청할 정도로 흡연가이다.
고양이를 좋아해서 집에서 "토라(トラ)"와 "레오(レオ)"라는 이름의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다. 야자와 에이키치의 팬이다.
아버지는 오사카부 의회 의장을 역임한 마쓰이 요시오(松井良夫)이며, 주식회사 다이츠(大通)의 전 사장이었다. 현 사장인 마쓰이 히로유키(松井宏之)는 마쓰이 이치로의 차남이다.
7. 역대 선거 결과
| 선거명 | 실시일 | 나이 | 정당명 | 득표수 | 득표율 (%) | 순위 | 당락 | 비고 |
|---|---|---|---|---|---|---|---|---|
| 2003년 오사카부 의회의원 선거 | 2003년 4월 4일 | 39세 | 자유민주당 | 18,811표 | 18.55 | 4위 | 당선 | 야오시 선거구, 정수 4명, 후보자 5명 |
| 2007년 오사카부 의회의원 선거 | 2007년 4월 8일 | 43세 | 자유민주당 | 22,255표 | 23.93 | 2위 | 당선 | 야오시 선거구, 정수 4명, 후보자 5명 |
| 2011년 오사카부지사 선거 | 2011년 11월 27일 | 47세 | 오사카 이신노카이 | 2,006,195표 | 54.73 | 1위 | 당선 | 정수 1명, 후보자 7명 |
| 2015년 오사카부지사 선거 | 2015년 11월 22일 | 51세 | 오사카 이신노카이 | 2,025,387표 | 64.1 | 1위 | 당선 | 정수 1명, 후보자 3명 |
| 2019년 오사카시장 선거 | 2019년 4월 7일 | 55세 | 오사카 이신노카이 | 660,819표 | 58.11 | 1위 | 당선 | 정수 1명, 후보자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