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철
1. 개요
마철은 삼국 시대 인물로, 마등의 아들이자 마초의 동생이다. 건안 13년(208년) 마등이 위위가 되어 업으로 가면서 기도위에 임명되었다. 형 마초가 조조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패배하여 삼족이 멸해진 후, 아버지 마등이 일족을 이끌고 업으로 이주했을 때 기(騎)도위에 임명되었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마등, 마휴와 함께 조조 암살을 계획하다 발각되어 전사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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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마철의 생애는 주로 역사서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연의》를 통해 전해진다. 아버지가 일족을 이끌고 업으로 이주했을 때 기(騎)도위에 임명되었다. 마초와 한수가 조조와 적대했을 때 (동관 전투), 아버지와 함께 조조에게 살해당했다.
2.1. 역사적 기록
건안 13년(208년), 마등이 위위가 되어 업으로 가면서 기도위에 임명되었다. 건안 16년(211년) 형 마초가 조조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패배했고, 건안 17년(212년) 5월에 마철과 그 삼족이 조조에게 멸해졌다.
아버지가 일족을 이끌고 업으로 이주했을 때 기(騎)도위에 임명되었다. 형인 마초와 한수가 조조와 적대했을 때 (동관 전투), 아버지와 함께 조조에게 살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