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혁명학원
1. 개요
만경대혁명학원은 1947년 10월 12일 '평양혁명자유가족학원'으로 개교하여, 전사한 혁명가들의 자녀를 교육하고 혁명가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북한 정권 수립 후 평양 만경대구역으로 이전되었으며, 김일성 동상이 처음 세워진 곳으로 알려져 있다. 초·중·고등학교 과정과 군사 훈련을 제공하며, 졸업생들은 군 복무 후 조선로동당 당원이 되는 경우가 많다. 주요 동문으로는 김정일, 오극렬 등이 있으며, 2013년에는 여학생들을 위한 자매 학교인 강반석혁명학교가 남포에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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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이름 | 붉은 깃발 만경대혁명학원 |
|---|---|
| 설립일 | 1947년 10월 12일 |
| 설립자 | 김일성 |
| 학교 종류 | 학교 |
| 성별 | 남학교 |
| 제휴 학교 | 강반석혁명학원 (남포시 소재) |
| 위치 | 평양 만경대구역 |
| 국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좌표 | 38 |
| 2대 원장 | 오룡택 |
| 2대 교감 | 미상 |
| 학생 수 | 1000명 |
| 교직원 수 | 미상 |
| 학제 운영 | 8년 |
| 행정 책임자 | 김학빈 중령 |
|---|---|
| 교사 | 리경희 |
| 제2 원장 | 미상 |
| 부원장 | 미상 |
| 별명 | 미상 |
|---|---|
| 마스코트 | 미상 |
| 라이벌 | 미상 |
| 웹사이트 |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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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경대구역 -
김일성군사종합대학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은 북한의 고급 장교 양성 및 재교육 기관으로, 1952년 개교하여 1956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주요 인물들을 배출하며 중요한 위상을 지닌다. -
만경대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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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문서는 박물관의 기원과 초기 발전, 한국 사회에서의 발전, 현황, 주요 쟁점, 영향과 전망 등을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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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학교 -
김정일정치군사대학
김정일정치군사대학은 북한 평양에 위치한 간첩 양성 기관으로, 무력 적화통일을 위한 핵심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해외 침투 공작원을 양성하며, 군사 훈련과 주체사상 교육을 실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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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군사종합대학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은 북한의 고급 장교 양성 및 재교육 기관으로, 1952년 개교하여 1956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주요 인물들을 배출하며 중요한 위상을 지닌다.
2. 연혁
만경대혁명학원은 1947년 10월 12일 '평양혁명자유가족학원'이라는 이름으로 평안남도 대동군 간리에 개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 이후 평양직할시 만경대구역으로 이전하였다. 1982년 당시 인민무력부장 오극렬은 이 학교가 혁명적인 전사들을 배출했다고 언급했다. 1987년 졸업생들은 조선로동당의 주요 직책을 차지하기도 했다. 2000년에는 김정일의 지시로 교육 과정이 축소되었다.
2.1. 설립 초기
1947년 10월 12일 개교하였다. 초기 학교 이름은 평양혁명자유가족학원이었으며, "전사된 혁명가들의 자녀들을 받아들여 한국의 독립 후 그들의 자녀들을 교육하고 훌륭한 혁명가로 훈련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당시 위치는 평안남도 대동군 간리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수립 후 평양직할시 만경대구역으로 이전되었고, 김일성의 부인 김정숙의 제안으로 김일성 동상이 처음으로 세워졌다. 항일유격대 활동에 참여했던 자녀 등 조선로동당 핵심 간부 양성 학교로서, 김정일을 비롯하여 조선로동당, 정부 기관, 조선인민군 등 많은 간부들을 배출해 왔다.
2.2. 운영 및 변화
1947년 10월 12일 개교하였다. 초기 학교 이름은 평양혁명자유가족학원이었으며, "전사된 혁명가들의 자녀들을 받아들여 한국의 독립 후 그들의 자녀들을 교육하고 훌륭한 혁명가로 훈련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당시 위치는 평안남도 대동군 간리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수립 후 평양직할시로 이전되었고, 김일성의 부인 김정숙의 제안으로 김일성 동상이 처음으로 세워졌다.
1982년 당시 인민무력부장 오극렬은 이 학교가 혁명적인 전사들을 배출했다고 말했다.
1987년 졸업생들은 다음과 같았다.
| 구분 | 비율 |
|---|---|
| 중앙당 중앙위원회 | 20% |
| 당 정치국원 | 30% |
| 중앙위원회 군사위원회 | 32% |
2000년 김정일의 지시로 과정이 축소되었다.
2012년 4월 기준으로 김학빈 중령이 학교 관리자였고, 리경희는 생물 교사였다. 한때 김형록의 셋째 아들인 김원주는 최고 엘리트 만경대혁명학원의 학생들 사이에서 정권에 대한 불충성을 근절하는 임무를 포함한 국가안전보위부 장교로 임명되었다.
2013년 4월 기준으로, 이 학교의 여학생 버전은 서해안 도시 남포특별시에 있는 강반석혁명학원에 있다.
스위스에서 교육받은 김정은은 이 학교 졸업생이 아니며, 2018년 7월까지 여섯 번 방문했고, 가장 최근 방문은 2022년 75주년 기념식 참석이었다.
3. 교육 과정
만경대혁명학원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운영한다. 고등학교 교육 과정 외에도 학생들은 군사 훈련을 받는다. 졸업생들은 3년간 군에 복무하며 대개 당원이 된다. 일반적으로 매년 약 120명의 학생이 졸업한다. 강명도에 따르면, "과거 남산고등학교에 진학했을 엘리트 자녀들이 이제는 만경대혁명학원에 진학한다"고 한다. 학생의 부모가 모두 생존해 있는 경우, 당 부서장급 이상의 관리 자녀만 입학 자격이 있었다.
1947년 김일성의 제안으로 설립된 만경대혁명학원은 항일유격대 활동에 참여했던 자녀 등 조선로동당 핵심 간부 양성 학교로서, 김정일 총비서를 비롯하여 조선로동당, 정부 기관, 조선인민군 등 많은 간부들을 배출해 왔다. 고등학교 과정에 더하여 학생들은 군사훈련을 받고, 졸업생은 3년간 육군에 복무하며, 일반적으로 당원이 된다.
남포시에는 강반석혁명학원이라는 여학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