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토
1. 개요
만토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을 지칭한다. 테이레시아스의 딸 만토는 테바이의 신관이자 예언 능력이 뛰어났으며, 에피고노이 전쟁 이후 델포이에서 콜로폰으로 옮겨 신탁을 세웠다. 로마 신화에서는 티베리누스 신과의 사이에서 오크누스를 낳았고, 오크누스는 만토바를 건설했다. 단테의 《신곡》 지옥편에서는 제8지옥에 등장하는 마녀로 묘사된다. 헤라클레스의 딸 만토는 만토바 도시 이름의 기원이 되는 인물로 언급되며, 폴뤼이도스의 딸 만토는 메가라로 가서 무덤이 발견되었고, 멜람푸스의 딸 만토는 안티파테스, 비아스, 프로노에와 형제자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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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의 여인 -
헤카베
헤카베는 프리아모스의 아내이자 헥토르, 파리스, 카산드라 등 많은 자녀를 둔 트로이의 여왕으로, 트로이 전쟁과 관련된 신화와 문학 작품에서 비극적인 운명을 겪는 인물로 묘사된다. -
아폴론의 여인 -
드리오페
그리스 신화에서 드리오페는 검은 포플러 나무로 변신하는 인물로, 로티스의 꽃을 꺾으려다 변하거나 아폴론에게 유혹당한 후 변하는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진다. -
예언자 -
그리고리 라스푸틴
러시아 제국 말기, 라스푸틴은 농부 출신으로 신비한 능력으로 황실의 신임을 얻어 궁정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사생활과 정치 개입에 대한 논란, 암살, 그리고 그의 죽음 이후 러시아 제국의 붕괴 예언 등으로 인해 신비로운 인물로 평가받는다. -
예언자 -
츠비카우 예언자들
츠비카우 예언자들은 16세기 초 독일 츠비카우에서 활동하며 성령의 계시, 유아 세례 반대, 종말론을 주장한 급진적 종교 개혁 운동 세력으로, 루터와 갈등을 겪었으며 토마스 뮌처와의 관계는 논쟁적이다. -
그리스 신화의 인물 -
오리온
오리온은 그리스 신화 속의 사냥꾼으로, 뛰어난 사냥 실력, 연인들과의 갈등, 비극적인 죽음, 그리고 별자리로의 변신을 묘사하며, 다양한 이야기와 연관되어 있다. -
그리스 신화의 인물 -
안틸로코스
그리스 신화 속 인물인 안틸로코스는 바람의 신 아이올로스와 에나레테의 후손으로, 이아손, 헬레네, 아킬레우스 등 여러 영웅들과 혈연관계가 있으며, 그의 가계는 그리스 신화의 인물 관계와 사회적 구조 이해에 기여한다.
2. 테이레시아스의 딸
만토는 테이레시아스의 딸로, 뛰어난 예언 능력을 지녔다.
2.1. 생애와 예언
만토는 테이레시아스의 딸로, 교미하는 뱀을 막대기로 쳐서 여자가 된 후 헤라 여신의 여신관이 되었다.
에피고노이 전쟁 때 만토는 델포이에 전리품으로 끌려갔다. 아폴론은 그녀를 콜로폰으로 보내 자신을 섬길 무녀를 찾게 했다. 만토는 라키오스와 결혼하여 모프소스를 낳았고(어떤 판본에서는 아폴론이 모프소스의 아버지이다), 『비블리오테케』에 따르면 알크마에온과의 사이에서 암필로코스와 티시폰을 낳았다. 로마 신화에서는 만토가 이탈리아로 가서 티베리누스 신과의 사이에서 오크누스를 낳았고, 오크누스는 이탈리아 북부에 도시를 세우고 어머니의 이름을 붙여 만토바라고 했다.
만토의 예언 능력은 아버지보다 훨씬 뛰어났다고 한다.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 "지옥편"에서 단테가 제8곡 4낭에서 본 마녀 중 한 명이다.
2.2. 로마 신화와 만토바
로마 신화에서 만토는 이탈리아로 가서 티베리누스 신과의 사이에서 오크누스를 낳았다. 오크누스는 만토바를 세우고 어머니의 이름을 따서 도시 이름을 지었다.
2.3. 단테의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 중 〈지옥편〉에서 제8지옥 제4구덩이에 나오는 마녀 중 한 명으로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