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복치
1. 개요
매복치는 잇몸 속에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묻혀 맹출하지 못하는 치아를 의미한다. 구강외과 의사는 매복치의 발치 난이도를 평가하기 위해 치아의 각도, 하악골 전연과의 관계, 교합 평면과의 관계 등을 기준으로 분류한다. 매복치는 인접 치아의 치주 질환, 치아 우식증, 치관주위염, 치아 흡수, 하악골 골절, 낭종 형성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음식물 끼임으로 인한 통증, 부종, 개구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치료는 발치 또는 보존적 치료로 이루어지며, 심미적 목적으로 치아를 노출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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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 분류 | ICD-10: K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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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 | 치아가 물리적 장벽에 의해 맹출되지 못하는 상태 |
|---|---|
| 관련 용어 | 피개의치 유착치아 치아이식 낭포 |
| 원인 | 치아의 위치 이상 맹출 경로의 폐쇄 공간 부족 유전적 요인 종양 뼈의 과밀 섬유종 감염 외상 |
| 호발 부위 | 사랑니 상악 송곳니 |
| 치료 | 자가 맹출 공간 확보 외과적 노출 교정적 견인 치아 이식 발치 |
| 고려 사항 | 매복된 무증상 사랑니의 예방적 발치에 대한 논쟁이 있음 |
2. 분류
매복치는 구강외과 의사가 발치 난이도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여러 기준에 따라 분류된다. 난이도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은 접근성인데, 이는 인접 치아나 기타 구조물에 의해 접근 또는 발치 경로가 방해받는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 대부분의 분류 체계는 방사선 사진 분석을 기반으로 한다.
2.1. 치아의 각도
치아의 각도에 따른 분류는 치료 계획 수립에 중요한 기준이 된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분류 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 근심 경사
* 수평
* 수직
* 원심 경사
* 구개측
* 협측
* 설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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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교합 평면과의 관계
매복치는 인접한 제2대구치와의 관계에서 그 깊이에 따라 펠-그레고리(Pell-Gregory) A, B, C 분류로 나뉜다.
* A 클래스:
* B 클래스:
* C 클래스:
3. 합병증
매복치는 주변 치아에 치주 질환을 일으키기 쉽다. 특히 매복된 치아 주변의 두 번째 어금니는 치은염 발생 위험이 높으며, 이는 치주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입과 매복된 사랑니 사이에 뚜렷한 소통이 없더라도 치아 우식증(충치)이 발생할 수 있다.
3.1. 치주 질환
주변에 맹출된 치아가 매복된 치아에 인접해 있으면 치주 질환에 걸리기 쉽다. 가장 깨끗하게 하기 어려운 치아 표면이 마지막 치아의 원심면이기 때문에, 매복된 치아가 있는 경우 항상 두 번째 어금니 주변에 치은염이 발생한다. 이러한 작은 염증조차도 세균이 치아의 더 넓은 부위의 표면에 접근할 수 있게 하여 치아를 손상시키는 조기 치주염 형성을 초래할 수 있다.
3.2. 치아 우식증 (충치)
입과 매복치 사이에 소통이 있는 경우, 치아 우식증(충치)이 발생할 수 있다.
3.3. 치관주위염
치관주위염은 매복치의 치관을 덮고 있는 연조직의 감염으로,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구강 미생물군집에 의해 발생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숙주 방어와 구강 미생물군집 사이에 균형이 존재하지만, 독감이나 상기도 감염과 같은 가벼운 질병으로 인해 숙주 방어가 손상되면 치관주위염이 발생한다. 또 다른 흔한 원인은 잇몸 덮개(operculum이라고도 함) 아래에 음식물이 갇히는 것이다. 치관주위염은 경미한 감염 또는 심각한 감염으로 나타날 수 있다. 가장 경미한 형태는 국소적인 조직 부종과 통증이지만, 심각한 형태에서는 부종이 약간 더 커져 때로는 개구장애 (입을 벌리기 어려움)를 유발하기도 한다.
3.4. 치아 흡수
주변에 맹출된 치아가 매복된 치아에 인접해 있으면 치주 질환에 걸리기 쉽다. 가장 깨끗하게 하기 어려운 치아 표면이 마지막 치아의 원심면이기 때문에, 매복된 치아가 있는 경우 항상 두 번째 어금니 주변에 치은염이 발생한다. 이러한 작은 염증은 세균이 치아의 더 넓은 부위 표면에 접근할 수 있게 하여 치아를 손상시키는 조기 치주염 형성을 초래할 수 있다.
입과 매복된 사랑니 사이에 명백한 소통이 없는 상황에서도 치아 우식증(충치)이 시작될 수 있는 충분한 소통이 있을 수 있다.
3.5. 하악골 골절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하악골 골절'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으므로, '하악골 골절' 섹션에 다음 내용을 작성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대신, 원본 소스 내용을 바탕으로 매복치가 주변 치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을 작성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지시사항은 '하악골 골절' 섹션 내용을 수정하는 것이므로, 주어진 원본 소스만으로는 수정할 내용이 없다.
3.6. 낭종 형성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낭종 형성에 대한 내용이 없으므로, '매복치' 문서의 '낭종 형성' 섹션에 해당 정보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전 출력과 동일하게 유지합니다.
4. 증상
음식물이 잇몸 아래에 끼면서 발생하는 통증이 가장 흔한 매복치의 증상이며, 이는 종종 인후 감염으로 오진된다. 경미한 경우에는 부기가 나타나며, 심한 경우에는 입을 벌리기 어려워진다. 통증은 거의 항상 나타난다.
5. 관리
매복치는 치과의사의 진단과 상황에 따라 발치하거나 그대로 둘 수 있다. 발치는 치아의 위치에 따라 금기, 단순, 수술적 발치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때때로 외과 의사는 심미적인 목적으로 송곳니를 노출시키고자 할 수 있다. 이는 개방 또는 폐쇄 노출을 통해 달성할 수 있으며, 한 가지 방법이 다른 방법보다 우월하다는 증거는 없다. 레이저를 사용하면 표면에 매복된 치아를 출혈 없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5.1. 발치
매복치는 치과의사(그리고 해당 국가의 보건 당국 지침)와 상황에 따라 발치하거나 그대로 둘 수 있다. 발치는 치아의 위치에 따라 단순 발치, 수술적 발치로 나눌 수 있다. 외과 의사는 심미적인 목적으로 송곳니를 노출시키고자 할 수 있는데, 이는 개방 또는 폐쇄 노출을 통해 달성할 수 있다. 한 가지 방법이 다른 방법보다 우월하다는 증거는 없다. 레이저를 사용하면 표면에 매복된 치아를 출혈 없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5.2. 보존적 치료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경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경과를 관찰할 수 있다. 때때로 치과 의사는 심미적인 목적으로 송곳니를 노출시키고자 할 수 있다. 이는 개방 또는 폐쇄 노출을 통해 달성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한 가지 방법이 다른 방법보다 우월하다는 증거는 없다. 레이저를 사용하여 표면에 매복된 치아를 출혈 없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