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카펜터
1. 개요
맷 카펜터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선수로, 아마추어 시절 엘킨스 고등학교에서 야구 선수로 활약했으며, 텍사스 크리스찬 대학교(TCU)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09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지명된 후, 2011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카디널스에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활약하며, 2013년에는 내셔널 리그 MVP 4위, 실버 슬러거 상을 수상했으며, 올스타에 3번 선정되었다. 이후 텍사스 레인저스, 뉴욕 양키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거쳐 2024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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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매튜 마틴 리 카펜터 |
|---|---|
| 출생일 | 1985년 11월 26일 |
| 출생지 | 미국 텍사스주 갤버스턴 |
| 신장 | 190.5 cm |
| 체중 | 93 kg |
| 포지션 | 내야수 |
| 투구/타석 | 우투/좌타 |
| 프로 입단 년도 | 2009년 |
| 드래프트 순위 | MLB 드래프트 13라운드 |
| 첫 출장 | 2011년 6월 4일 |
| 연봉 (2023년) | 6,500,000 달러 |
| 아마추어 | 엘킨스 고등학교 |
|---|---|
| 대학교 |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교 |
| 프로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11–2021) 뉴욕 양키스 (2022)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2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24–) |
| 리그 | MLB |
|---|---|
| 데뷔 | 2011년 6월 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 타율 | .259 |
| 안타 | 1,257 |
| 홈런 | 179 |
| 타점 | 659 |
| 마지막 시즌 | 2024 시즌 |
| 올스타 선정 | 3회 (2013, 2014, 2016) |
|---|---|
| 실버 슬러거 | 실버 슬러거 상 (2013) |
| 등번호 | 1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4 (뉴욕 양키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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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타격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연도별 타격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나가오카 히데키
나가오카 히데키는 일본 프로 야구 선수로, 유격수 및 2루수로 활동하며 2022년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고 2024년 최다 안타 타이틀을 획득했다. -
1985년 출생 -
샘 올트먼
샘 올트먼은 2015년 오픈AI를 공동 설립하고 챗GPT 개발을 주도한 미국의 기업인이자 투자자로, 와이 콤비네이터 대표를 역임했으며 월드코인을 공동 설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1985년 출생 -
마르빈 콤퍼
마르빈 콤퍼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한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코치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등 여러 클럽에서 수비수로 뛰었으며 은퇴 후 RB 라이프치히 등에서 코치직을 수행했다. -
뉴욕 양키스 선수 -
데이비드 저스티스
데이비드 저스티스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뛰어난 타격 능력으로 활약하며 신인왕, 실버 슬러거 상, 챔피언십 시리즈 MVP 등을 수상하고 두 차례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야구 선수이자, 은퇴 후 야구 해설가로도 활동했으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나 미첼 보고서에 언급되어 명예의 전당 입성에는 실패했다. -
뉴욕 양키스 선수 -
박찬호
박찬호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여 아시아 출신 투수 최다승 기록을 세운 전직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2. 아마추어 선수 시절
맷 카펜터는 텍사스주 갤버스턴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 릭 카펜터는 전 대학 야구 선수이자 고등학교 코치였고, 어머니는 소프트볼 선수였다. 그는 엘킨스 고등학교와 텍사스 크리스찬 대학교(TCU)에서 야구를 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팀의 전국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었고, 대학교 1학년때 0.289의 타율과 27타점을 기록, 2학년때는 0.349타율 36타점을 기록하였으나, 3학년때 인대파열로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2.1. 고등학교 시절
맷 카펜터는 엘킨스 고등학교에 다녔으며, 2002년 팀이 35승 1패의 성적으로 USA 투데이 전국 프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했다. 3년 연속 올-디스트릭트 팀에 선정되었고, 2번의 올-스테이트 토너먼트 팀에도 선발되었다. 2004년에는 TPX 세컨드 팀 고등학교 올-아메리칸으로 선정되었다. 그는 엘킨스 고등학교 통산 안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의 고등학교 동료 중 한 명은 제임스 로니였다.
2.2. 대학교 시절
텍사스 크리스찬 대학교(TCU)에 입학하여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1학년 때 50경기에 출전하여 .289의 타율, 27 타점, 8개의 2루타, 1개의 홈런을 기록했고, 11번의 멀티 안타 경기와 8번의 멀티 타점 경기를 기록했다. 2학년 때는 62경기에서 .349의 타율, 1개의 홈런, 36타점으로 팀 내 2위를 차지했으며, 47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고 56경기에서 출루했다.
3학년 때는 1루수로 경기 중 팔꿈치 인대가 찢어지는 부상으로 8경기 출장에 그쳤다. 투수에게 더 흔한 토미 존 수술을 TCU 포지션 선수로는 처음으로 받게 되었고, 그 결과 2년간의 의학적 레드셔츠 (RS)를 받았다.
RS-3학년 시즌에는 63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3루수 부문에서 컨퍼런스 세컨드 팀에 선정되었다. .283의 타율, 팀 내 최다인 11개의 홈런과 46타점을 기록했고, 48득점으로 팀 내 3위를 차지했다. 5학년 때는 .333의 타율, .472의 출루율, .662의 장타율을 기록하며 11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대학 선수 생활 동안 출장 경기 수(241)와 타수(843)에서 학교 통산 기록을 경신했고, 안타(263), 2루타(57), 볼넷(150개)에서 2위를 기록했다. 2006년, 2008년, 2009년에 마운틴 웨스트 컨퍼런스 세컨드 팀에 선정되었다.
3. 프로 경력
2022년 5월 26일 뉴욕 양키스와 메이저 계약을 맺었다. 11월 6일에는 자유 계약 선수(FA)가 되었다.
3.1. 드래프트와 마이너 리그 (2009-2011)
2009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 13라운드(전체 399위)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지명되었다. TCU에서 5학년 선수로 활동한 탓에 협상력이 떨어져, 계약금 1000USD에 합의해야 했다. 프로 첫 시즌을 바타비아 머크독스, 쿼드 시티스 리버 밴디츠, 팜 비치 카디널스 등 다양한 A급 팀에서 보냈다. 세 팀을 합쳐 타율 0.283, 2홈런, 22타점을 기록했다.
2010년 카펜터는 팜 비치에서 시즌을 시작해 28경기에서 타율 0.283, 26개의 볼넷을 골라내 출루율 .441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스프링필드 카디널스로 콜업되어 105경기에 출전했다. 스프링필드에서 타율 0.316, 76득점, 26개의 2루타, 12개의 홈런, 53타점, 11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2010 시즌 Topps 더블A 올스타, 텍사스 미드 시즌 올스타, 텍사스 포스트 시즌 올스타로 선정되었다. TCN/Scout.com 카디널스 마이너 리그 올해의 선수, 카디널스 구단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2010년 활약 이후 주목받기 시작했고, 다음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메이저 리그 카디널스 최종 로스터 진입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타율 0.333, 출루율 .414, 6개의 장타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2011 시즌을 퍼시픽 코스트 리그 (PCL)의 트리플 A 멤피스 레드버즈에서 시작했다. 멤피스에서 총 13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0, 12홈런, 70타점, 84볼넷, 출루율 .417, 장타율 .483을 기록했다. 출루율은 PCL에서 4위에 해당했다.
3.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11-2021)
Matt Carpenter영어는 2011년 6월 4일 시카고 컵스 전에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12년 114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94, 출루율 0.365, 장타율 0.463, 6홈런, 46타점을 기록하며 팀 내 최고의 유틸리티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13년에는 주전 2루수로 활약하며 157경기에서 199안타(내셔널 리그 1위), 126득점(내셔널 리그 1위), 타율 0.318, 출루율 0.392, 장타율 0.481, 11홈런, 55 2루타(내셔널 리그 1위), 78타점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내셔널 리그 MVP 투표에서 4위를 차지하고, 2루수 부문 실버 슬러거 상을 수상했으며, 올스타로도 선정되었다.
2013년 시즌 후, 카디널스와 6년간 총액 52의 연장 계약을 맺었다. 데이비드 프리즈가 트레이드되면서 3루수로 복귀한 2014년에는 15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72, 출루율 0.375, 장타율 0.375, 8홈런, 59타점을 기록했다.
2015년에는 타율 0.272, 출루율 0.365, 장타율 0.505, 28홈런을 기록하며 홈런 타자로 변신했다. 2016년에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129경기에서 타율 0.271, 21홈런, 68타점을 기록했다.
2017년에는 주전 1루수로 145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41, 23홈런, 69타점을 기록했다. 2018년에는 타율 0.257, 36홈런, 81타점을 기록했으며, 7월에는 이달의 선수 상을 수상했다.
2019년 4월, 카디널스와 2년 39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단축된 시즌에 5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186을 기록했다.
2021년에는 백업 선수로 207타수에서 타율 0.169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카디널스는 카펜터의 옵션을 거부했고, 그는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019년 5월 2일)
3.3. 텍사스 레인저스 (2022)
2022년 3월 18일, 카펜터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에는 메이저 리그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도 포함되었다. 그러나 카펜터는 레인저스의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트리플 A 라운드 록 익스프레스로 배정되었다. 2022년 5월 19일, 21경기에서 타율 0.275, 6홈런을 기록한 후 레인저스에서 방출되었다.
3.4. 뉴욕 양키스 (2022)
2022년 5월 26일, 뉴욕 양키스는 맷 카펜터와 메이저 리그 계약을 맺었다. 6월 12일, 카펜터는 팀 입단 후 처음 10경기에서 6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최초의 양키스 선수가 되었다. 그날, 그는 2개의 홈런, 1개의 2루타, 1개의 볼넷을 기록하며 통산 최다인 7타점을 기록하며 시카고 컵스를 18–4로 대파했다. 7월 16일 레드삭스를 상대로 2개의 3점 홈런을 기록하며 양키스에서 선수 입단 후 처음 30경기에서 홈런 기록을 갱신했다. 그의 총 13개의 홈런은 1990년 케빈 마스와 2000년 글렌앨런 힐이 세운 팀 기록을 깼다. 그는 1940년 조 디마지오 이후 레드삭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7타점을 기록한 최초의 양키스 외야수가 되었다.
양키스에서 활동하는 동안 카펜터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애런 분 감독의 공격적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었다. 2022년 7월 18일, 카펜터는 아메리칸 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팀 동료인 애런 저지의 뒤를 이었다. 8월 8일, 카펜터는 왼쪽 발에 파울 타구를 맞아 골절되었고, 6~8주 동안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카펜터는 2022년 포스트시즌에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하여 6경기에 출전하여 12타수 1안타, 9삼진, 0볼넷을 기록했다.
3.5.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23)
Matt Carpenter영어는 2022년 12월 2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1년 65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으며, 여기에는 2년째에 50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이 포함되어 있었다. 2023년 파드리스에서 7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176, 홈런 5개, 31타점을 기록했다. 이후 2024년 시즌에 대한 선수 옵션을 행사했다.
2023년 12월 15일, 파드리스는 카펜터와 레이 커를 현금과 함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트레이드하고, 그 대가로 드류 캠벨을 받았다. 그러나 사흘 뒤 브레이브스에서 방출되었다.
3.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24-)
2024년 1월 19일, 카펜터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1년 계약을 체결하며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4. 수상 및 업적
| 타이틀 | 횟수 | 날짜 |
|---|---|---|
| 내셔널 리그 챔피언 | 1 | 2013년 |
| 수상 이름 | 횟수 | 날짜 (순위 또는 이벤트) | |
|---|---|---|---|
| 메이저 리그 | |||
| 베이스볼 아메리카 내셔널 리그 "최우수 스트라이크 존 판단" | 1 | 2015년 (3위) | |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 | 3 | 2013년, 2014년, 2016년 | |
| 내셔널 리그 이달의 선수 | 1 | 2018년 7월 | |
| 내셔널 리그 주간의 선수 | 4 | 2015년 4월 19일, 2016년 6월 6일, 2018년 7월 23일, 2018년 8월 6일 | |
| 실버 슬러거 상 2루수 | 1 | 2013년 | |
| 마이너 리그 | |||
| 올스타 | 3 | 텍사스 리그 (2010년 시즌 중반, 2010년 시즌 후반), Topps' 더블 A (2010년) | |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올해의 선수 | 1 | 2010년 | |
| 텍사스 리그 주간의 선수 | 2 | 2010년 7월 25일, 2010년 8월 10일 | |
* 6경기 연속 홈런: 2018년 7월 14일 - 21일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사상 27번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구단 기록)
5. 개인 생활
맷 카펜터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매켄지(데트모어) 카펜터와 만나 데이트를 시작했으며, 2011년 5월 약혼 후, 2011년 12월 10일 텍사스주 미주리 시티에서 결혼했다. 결혼식에는 제이크 아리에타가 신랑 들러리를 섰다. 카펜터 부부는 2016년 5월 25일에 첫 딸을, 2017년 11월 20일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카펜터는 기독교 신자로, 자신의 삶과 야구 경력에 신앙이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그는 "나의 삶을 그리스도께 헌신하는 데 엄청난 안도감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말 그대로,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 야구 경기는 제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삶의 경기도 제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제가 가진 것은 제 믿음뿐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팔꿈치 수술을 받았을 때와 같이 힘든 시기에 자신의 믿음에 의지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