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로니
1. 개요
제임스 로니는 은퇴한 미국의 야구 선수로, 1루수 포지션으로 활약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보스턴 레드삭스, 탬파베이 레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뉴욕 메츠 등 여러 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17년에는 KBO 리그의 LG 트윈스에서 뛰었으나, 2군 강등에 불만을 품고 무단으로 한국을 떠나 방출되었다. 이후 독립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19년에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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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1루수 |
|---|---|
| 타석 | 좌타 |
| 송구 | 좌투 |
| 출생일 | 1984년 5월 7일 (39세) |
| 출생지 |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
| 데뷔 리그 | MLB |
|---|---|
| 데뷔 날짜 | 2006년 4월 4일 |
| 데뷔 팀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
| 마지막 리그 | MLB |
| 마지막 날짜 | 2016년 10월 2일 |
| 마지막 팀 | 뉴욕 메츠 |
| 경력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06–2012) 보스턴 레드삭스 (2012) 탬파베이 레이스 (2013–2015) 뉴욕 메츠 (2016) |
| 데뷔 리그 | KBO |
|---|---|
| 데뷔 날짜 | 2017년 7월 27일 |
| 데뷔 팀 | LG 트윈스 |
| 마지막 리그 | KBO |
| 마지막 날짜 | 2017년 8월 25일 |
| 마지막 팀 | LG 트윈스 |
| 경력 | LG 트윈스 (2017) |
| 타율 | .284 |
|---|---|
| 홈런 | 108 |
| 타점 | 669 |
| 타율 | .278 |
|---|---|
| 홈런 | 3 |
| 타점 | 12 |
| 신장 | 190cm |
|---|---|
| 체중 | 100kg |
| 드래프트 | MLB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9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02년) |
| 기타 소속팀 | 슈가랜드 스키터스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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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야구 선수)
이학주는 대한민국 출신 야구 선수로, 미국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201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데뷔하여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24년 방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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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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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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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 매덕스
그레그 매덕스는 뛰어난 제구력과 지략적인 투구로 '정밀 기계'라 불리며 4년 연속 사이 영 상을 수상하고 18시즌 연속 골드 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355승을 거둔 전직 투수로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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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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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콜론
로만 콜론은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MLB와 KIA 타이거즈 등 여러 팀에서 활동한 전 야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제임스 로니는 2002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1라운드 전체 19번으로 지명되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베일러 대학교에 진학할 예정이었으나 프로 계약을 선택했다.
2006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해 9월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는 5타수 4안타 9타점을 기록하며 길 호지스가 56년 전에 세운 다저스 프랜차이즈 단일 경기 최다 타점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노마 가르시아파라가 다저스와 재계약하면서 2007 시즌을 트리플 A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에서 시작했지만, 6월 10일 다저스로 다시 불려왔다. 이후 가르시아파라가 3루수로 이동하면서 1루수 자리를 차지했다. 9월에는 9개의 홈런을 쳐 조크 페더슨과 함께 (2015년 5월) 한 달 동안 신인이 기록한 최다 홈런으로 다저스 기록을 세웠고, 2007 톱스 메이저 리그 루키 올스타 팀에 만장일치로 선정되었다.
2008년에는 주전 1루수로 1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289의 타율, 13홈런, 90타점을 기록했다. 2008년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 1차전에서는 시카고 컵스 투수 라이언 뎀스터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쳐 다저스의 7-2 승리에 기여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는 각각 .281, .268, .288의 타율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였다. 특히 2010년에는 3100의 연봉으로 1년 계약을 맺었다. 2011년에는 이틀 연속 대타 3점 홈런을 치고, 개인 최고 기록인 5안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부진으로 .254의 타율에 그쳤고, 시즌 중반 보스턴 레드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레드삭스에서는 30경기에서 .240의 타율을 기록했다.
2012년 12월, 탬파베이 레이스와 1년 2 계약을 맺었고, 2013년에는 .299의 타율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3년 21에 재계약했다. 2014년에는 .290의 타율을 기록했지만, 2015년에는 부상으로 104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6년에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으나,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되어 100경기에 출전했다.
2017년에는 텍사스 레인저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지만 모두 방출되었다.
2017년 7월, LG 트윈스와 350에 계약하며 KBO 리그에 합류했다. 23경기에서 타율 .278, 3홈런, 12타점을 기록했지만, 부진으로 2군행 통보를 받자 무단으로 미국으로 귀국,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임의 탈퇴 선수로 공시되며 팀에서 퇴단했다.
2019년 2월, 애틀랜틱 리그 오브 프로페셔널 베이스볼의 슈가랜드 스키터스와 선수 겸 코치로 계약했으나, 11경기 후 은퇴했다.
2.1. 초기 경력
제임스 앤서니 로니는 1984년 5월 7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소프트웨어 컨설턴트였고, 어머니는 폴란드계 미국인으로 교사였다. 로니에게는 앤서니라는 남동생이 있다.
로니는 리바이빙 베이스볼 인 이너 시티스 프로그램의 후원을 받는 팀에서 야구를 했으며, 엘킨스 고등학교에서 맷 카펜터의 아버지 릭에게 코치를 받았다. 채드 하프먼은 엘킨스 고등학교 시절 로니의 팀 동료였다. 고등학교 4학년 때, 로니의 팀은 베이스볼 아메리카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5A 주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그 시즌 로니는 투수로서 12승 1패, 1.52 방어율, 120 탈삼진을 기록했으며, 타자로서 타율 0.500, 8홈런, 38득점, 58타점을 기록했다. 그는 2002년 야구 시즌 말 텍사스 스포츠 작가 협회 5A 올스테이트 팀에 선정되었으며, 파워에이드와 게토레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프로 선수로서 로니에 대한 관심은 주로 투구 능력에 집중되었지만, 그는 2002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포지션 선수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1라운드 전체 19번으로 지명되었다. 그는 베일러 대학교와 계약하여 대학 야구를 할 예정이었으나, 프로 계약을 선택했다.
2.2. 메이저 리그 경력
로니는 2006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으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해 9월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는 5타수 4안타 9 타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56년 만에 다저스 프랜차이즈 단일 경기 최다 타점 기록과 타이를 이룬 것이다.
노마 가르시아파라가 다저스와 재계약하면서 2007 시즌을 트리플 A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에서 시작했지만, 6월 10일 다저스로 다시 불려왔다. 이후 가르시아파라가 3루수로 이동하면서 1루수 자리를 차지했다. 2007년 9월에는 9개의 홈런을 쳐 조크 페더슨과 함께 (2015년 5월) 한 달 동안 신인이 기록한 최다 홈런으로 다저스 기록을 세웠고, 2007 톱스 메이저 리그 루키 올스타 팀에 만장일치로 선정되었다.
2008년에는 주전 1루수로 1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289의 타율, 13홈런, 90타점을 기록했다. 10월 1일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 1차전에서는 시카고 컵스 투수 라이언 뎀스터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쳐 다저스의 7-2 승리에 기여했다.
2009년에는 2008년과 비슷한 .281 타율, 13홈런을 기록했다. 2010년 1월 19일, 1년 계약을 통해 연봉이 465에서 3100로 크게 인상되었다. 그해 160경기에서 10홈런, 88타점을 기록했지만, 타율은 .268로 팀 합류 이후 최저였다.
2011년 9월 16일과 17일, 이틀 연속 대타 3점 홈런을 쳤고, 9월 18일에는 개인 최고 기록인 5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88, 12홈런이었지만 65타점은 신인 시절 이후 가장 낮았다.
2012년에는 부진으로 114경기에서 .254 타율, 4홈런, 33타점에 그쳤고, 시즌 중반부터 후안 리베라와 1루수 자리를 나눠 뛰었다.
2.2.1.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06년 4월 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으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다저스의 1루수 노마 가르시아파라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기 때문이다. 로니는 메이저 리그 첫 타석에서 존 스몰츠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했다.
9월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는 5타수 4안타 9 타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56년 만에 다저스 프랜차이즈 단일 경기 최다 타점 기록인 길 호지스와 타이를 이룬 것이다. 로니는 뉴욕 메츠와의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 3차전에서 4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MLB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19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지명되어, 베일러 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진학 예정이었으나, 계약금 1500로 다저스와 계약했다. 같은 해 루키 리그와 A-리그에서 64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50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베이스볼 아메리카 지의 유망주 랭킹에서 다저스 산하 최고 평가를 받았다.
2006년은 AAA급 라스베가스 피프티원스에서 개막을 맞이했지만, 4월 4일 노마 가르시아파라의 부상자 명단 등재로 메이저 리그로 승격되었다. 같은 날 메이저 데뷔를 했지만, 22일에 가르시아파라가 복귀하자 로니는 라스베가스로 강등되었다. AAA급 라스베가스에서는 마이너 리그 최고 타율 .380을 기록했고, 다저스 산하 최우수 마이너 선수("Branch Rickey Minor Leaguers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
가르시아파라가 다저스와 재계약한 후 2007 시즌을 트리플 A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에서 시작했다. 2007년 6월 10일, 로니는 다저스로 다시 불려 올라왔다. 그는 가르시아파라가 3루수로 이동하면서 1루수 자리를 차지했다.
2007년, 다저스는 1루수로서 수비 포지션이 겹치는 가르시아파라와 2년 계약을 맺었고, 로니는 개막을 AAA급 라스베가스에서 맞이했다. 6월 10일에 메이저 리그로 승격되었고, 감독은 6월 26일부터 가르시아파라를 3루수로 기용하고, 로니를 1루수로 기용했다. 그 후 로니는 시즌 종료까지 1루수로 출전하여 96경기에서 타율 .331을 기록했다.
로니는 2007년 9월에 9개의 홈런을 쳐서 조크 페더슨과 함께 (2015년 5월) 한 달 동안 신인이 기록한 최다 홈런으로 다저스 기록을 세웠다. 9월에 내셔널 리그 이달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으며, 2007년 NL 스포팅 뉴스 올해의 신인상 투표에서 6위를 차지했다.
2007 톱스 메이저 리그 루키 올스타 팀에 만장일치로 선정되었다. 이 선정은 메이저 리그 감독들이 참여한 49번째 연례 톱스 투표 결과였다.
2008년은 개막부터 15경기 연속 안타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개막 이후 연속 안타는 구단 역사상 스티브 가비가 21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이후 최장이었다. 161경기에 출전하여 팀 최다 90타점을 기록했다.
시즌을 주전 1루수로 시작하여 1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그는 시즌을 .289의 타율에 13개의 홈런, 90타점으로 마쳤다. 로니는 1년 내내 팀에서 꾸준히 타점을 기록했다. 2008년 10월 1일,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 1차전에서 로니는 시카고 컵스 투수 라이언 뎀스터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쳐서 다저스가 7-2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
시카고 컵스와의 디비전 시리즈에서는 1차전에서 라이언 뎀스터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쳐, 팀은 7-2로 승리했다.
2009년에는 2008년과 비슷한 성적을 기록하여 팀의 주전 1루수로 158경기에서 .281의 타율에 13개의 홈런을 쳤다. 2010년 1월 19일, 로니는 1년 계약에 합의하여 연봉이 465에서 3100로 대폭 인상되었다. 2010년 160경기에서 10개의 홈런과 88타점을 기록했으며, .268의 타율은 그가 팀에 합류한 이후 최저 기록이었다.
2011년 9월 16일, 로니는 대타로 나와 3점 홈런을 쳤고, 다음 날 또 다른 3점 홈런을 쳤다. 그는 9월 18일에 5개의 안타를 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고, 다저스는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상대로 3연승을 거두는 데 기여했다. 로니는 시즌을 .288의 타율에 12개의 홈런으로 마쳤지만, 65타점은 신인 시절 이후 최저 기록이었다.
2012년, 로니는 부진을 면치 못하며 다저스에서 114경기에서 .254의 타율에 4개의 홈런과 33타점만을 기록했다. 시즌 중반부터 후안 리베라와 함께 1루수 자리를 나눠 뛰기 시작했다.
다저스에 7시즌 재적했지만, 홈런은 15개가 최고였고, 1루수로서는 파워 부족이 치명적이었다.
2.2.2. 보스턴 레드삭스
2012년 8월 25일, 애드리안 곤잘레스, 조시 베켓, 칼 크로포드, 닉 푼토 및 11와 함께 이반 데헤수스 주니어, 앨런 웹스터, 제리 샌즈, 루비 데 라 로사를 상대로 보스턴 레드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레드삭스에서 30경기에 출전하여 .240의 타율을 기록했다.
2.2.3. 탬파베이 레이스
탬파베이 레이스(Tampa Bay Rays)와 2012년 12월 6일 1년 2 계약을 맺었다. 2013년 7월 23일, 전 소속팀인 보스턴 레드삭스(Boston Red Sox)를 상대로 통산 1,000번째 안타를 쳤다. 2013년 시즌에는 타율 .299, 13홈런, 75타점을 기록하며 2007년 루키 시즌 이후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 2013년 12월 13일, 탬파베이 레이스와 3년 21에 재계약했다.
2014년에는 타율 .290, 9홈런, 69타점을 기록하며, 선수 생활 처음으로 한 시즌 600타석을 넘겼다. 2015년에는 부상으로 104경기 출전에 그쳤다. 타율 .280/.322/.357, 1루 수비 가치는 -5.4 UZR/150으로 2012년 이후 가장 낮은 OPS를 기록했다. 2016년 3월 30일, 탬파베이 레이스의 개막전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으며, 4월 3일 팀에서 방출되면서, 2016년 연봉 8를 받게 되었다.
2.2.4.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16년 4월 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AAA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43경기에 출전했으며, 그 중 한 번은 구원 투수로 등판했다.
2.2.5. 뉴욕 메츠
2016년영어 5월 28일, 로니는 현금 지불을 조건으로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되었다. 메츠에서 100경기에 출전하여 88번 선발 출장했다.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3. 기타 리그 경력
2017년 1월,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으나 3월에 방출되었다. 4월에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지만, AAA급 팀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5월에 방출되었다.
5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으나, 팀이 맷 아담스를 영입하면서 며칠 만에 방출되었다.
7월, LG 트윈스와 350000USD에 계약하며 KBO 리그에 합류했다. 23경기에서 타율 .278, 22안타, 3홈런, 12타점을 기록했지만, 8월 들어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 2군행 통보를 받았다. 이에 불만을 품고 무단으로 미국으로 귀국, LG 트윈스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임의 탈퇴 선수로 공시하며 로니와 결별했다.
2019년 2월, 애틀랜틱 리그 오브 프로페셔널 베이스볼의 슈가랜드 스키터스와 선수 겸 코치로 계약했다. 11경기에서 타율 .278, 출루율 .357, 장타율 .333, 투수로는 1경기 1이닝 1자책점(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한 뒤 5월에 은퇴했다.
2.3.1. 텍사스 레인저스
2017년 1월 24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참가했지만, 3월 27일에 방출되었다.
2.3.2.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2017년 4월 12일, 로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그는 디트로이트 산하 AAA급 팀인 톨레도 머드 헨스에서 16경기에 출전하여 .229의 타율을 기록한 후, 2017년 5월 7일 디트로이트에서 방출되었다.
2.3.3.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브레이브스는 2017년 5월 18일 로니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5월 19일, 산하 AAA급 그위넷 브레이브스에 배속되었다. 그러나, 바로 다음 날인 20일에 팀은 트레이드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맷 아담스를 영입했고, GM인 John Coppolella영어는 "아담스를 영입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로니와 계약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발언했다. 이로 인해 로니는 계약 해제를 요구했고, 22일에 승인되었다. 로니는 브레이브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1루수 맷 아담스를 영입한 후 2017년 5월 22일에 방출되었다.
2.3.4. LG 트윈스
2017년 7월 18일, 루이스 히메네스의 대체 선수로 LG 트윈스와 계약금 350000USD에 계약을 맺었다. 2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78, 22안타, 3홈런, 12타점을 기록했지만, 8월 19일부터 5경기에서 2안타로 하락세를 보였다. 8월 25일 경기 후 2군 강등 통보를 받았으나, 이에 불만을 품고 8월 27일 무단으로 미국으로 귀국했다. 결국 LG 트윈스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임의 탈퇴 선수로 공시를 요청하여 로니는 팀에서 퇴단하게 되었다.
2.3.5. 슈가랜드 스키터스
2019년 2월 5일, 로니는 애틀랜틱 리그 오브 프로페셔널 베이스볼의 슈가랜드 스키터스와 계약하여 선수 겸 코치로 활동했다. 그는 내야수와 투수를 겸했다. 2019년 5월 7일, 시즌 11경기 만에 프로 야구 은퇴를 선언했다. 11경기에서 타율 .278, 출루율 .357, 장타율 .333을 기록했으며, 홈런과 타점은 각각 0개, 3개를 기록했다. 한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하여 1이닝 동안 2개의 안타와 1자책점(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했고, 삼진 1개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