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대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모시대는 한국 각지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약 40~100cm이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8~9월에 자주색 꽃이 핀다. 일본, 한반도, 중국 등지에 분포하며, 어린 싹은 식용으로, 뿌리는 한방에서 거담제로 사용된다.

모시대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2008년 8월 후쿠시마현 아이즈 지방
학명Adenophora remotiflora
학명_명명(Siebold et Zucc.) Miq. (1866)
한국어 이름모시대
일본어 이름소바나 (岨菜)
분류
식물계 Plantae
피자식물문 Asterdiae
초롱꽃목 Campanulales
초롱꽃과 Campanulaceae
잔대속 Adenophora
모시대 A. remotiflora
품종
호소바소바나A. r. f. angustifolia
케소바나A. r. f. hirsuta
시로소바나A. r. f. leucantha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잔대속 - 넓은잔대
    넓은잔대는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8~9월에 연한 보라색 또는 흰색의 종 모양 꽃을 피우며 잎 모양과 꽃의 특징으로 유사종과 구별된다.
  • 잔대속 - 나리잔대
    나리잔대는 내용이 없는 빈 페이지이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 - 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분포 및 생태

일본에서는 혼슈, 시코쿠, 큐슈에 분포하며, 아시아에서는 한반도중국 등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주로 평지 부근의 낮은 산에서부터 산지의 초원이나 숲 속, 숲 가장자리, 계곡 부근처럼 약간 습한 경사지에서 크고 작은 무리를 이루어 자생한다.

2.1. 생태적 특징

한국 각지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초본이다. 줄기는 높이 40cm에서 100cm 정도로 자라며, 약간 기울어져 곧게 선다. 뿌리는 굵고, 줄기 속은 비어 있어 꺾으면 흰 유액이 나오지만 도라지만큼 강하지는 않다.

은 줄기에 어긋나기로 나며, 줄기 아래쪽에 달리는 잎은 잎자루가 길다. 잎 모양은 넓은 난형 또는 달걀 모양이고, 꽃이 달리는 줄기 윗부분의 잎은 넓은 피침형이다. 잎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거의 둥글며, 가장자리에는 뚜렷하고 뾰족한 톱니가 있다. 잎에는 거의 털이 없으며, 어린 잎은 강한 광택이 돈다.

--

은 8월에서 9월 사이에 피며, 자주색 또는 청자색을 띤다. 원줄기 끝에서 밑을 향해 약간 드문드문 달리는 원추꽃차례를 이룬다. 큰 포기는 여러 단으로 가지를 내어 많은 꽃을 피우기도 한다. 꽃은 통꽃으로 종 모양이며, 화관 끝은 다섯 갈래로 갈라져 끝이 약간 뒤로 젖혀진다. 꽃받침은 피침형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암술은 꽃 밖으로 튀어나온다.

3. 형태

한국 각지의 숲속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자 초본이다. 뿌리는 굵다. 줄기는 약간 기울어져 곧게 서며, 높이는 약 40cm에서 100cm 정도이다. 줄기 속은 비어 있어 꺾으면 흰 유액이 나오는데, 이는 도라지만큼 강하지는 않다.

은 줄기에 어긋나기로 난다. 줄기 밑부분에 달리는 잎은 잎자루가 길고 넓은 난형이며, 꽃이 달리는 줄기 윗부분의 잎은 넓은 피침형이다. 모든 잎은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은 거의 둥글며, 가장자리에는 뚜렷한 톱니가 있다. 잎에는 거의 털이 없고, 어린 잎일 때는 강한 광택이 있다.
--

은 8월에서 9월 사이에 피며, 자주색 또는 청자색을 띤다. 원줄기 끝에서 밑을 향해 약간 드문드문 달리는 원추꽃차례를 이룬다. 큰 포기는 가지를 여러 단으로 어긋나게 내어 많은 꽃을 피우기도 한다. 통꽃인 화관(꽃부리)은 종 모양이며 끝이 다섯 갈래로 갈라지고, 갈라진 끝은 약간 뒤로 젖혀진다. 꽃받침은 피침형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암술은 꽃 밖으로 튀어나온다.

4. 쓰임새

모시대는 예로부터 좋은 나물로 여겨져 왔으며, 어린 싹은 산채로 먹고 뿌리는 한방에서 거담제로 이용한다. 과거 기근 때 주식 대용으로 쓰이기도 했다.

4.1. 식용

모시대는 예로부터 좋은 나물로 여겨져 왔으며, 주로 봄에 돋아나는 엷은 노란색의 어린 싹을 산채로 먹는다. 어린 싹은 뿌리 부근에서 꺾어 채취하며, 날것으로 먹거나 살짝 데쳐서 무쳐 먹는다. 살짝 데쳐 물에 담갔다가 나물 무침, 초회, 깨나 초된장을 이용한 무침 등으로 만들어 먹거나, 생으로 튀김을 하거나 국에 넣어 먹기도 한다. 쓴맛이 거의 없고 식감이 아삭하며 맛이 좋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과거 기근 시에는 주식 대용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꽃도 살짝 데쳐 초회로 먹을 수 있다. 뿌리는 한방에서 거담제로 이용하기도 한다.

4.2. 약용

모시대의 뿌리는 한방에서 거담제로 이용한다.

5. 근연종

* 잔대 덩굴잔대, 학명: Adenophora triphylla var. japonica
* 도라지잔대 후쿠시마사삼, 학명: Adenophora divaric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