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 경구개 비음
1. 개요
무성 경구개 비음은 조음 기관 내 공기의 흐름을 차단하여 만들어지는 무성음의 한 종류이다. 혀를 경구개에 대고, 성대를 울리지 않으며, 코와 입을 통해 공기가 빠져나가는 비음이자, 혀의 중앙으로 기류가 흐르다 혀 옆으로 빠져나가는 중설음이며, 폐에서 발성 기관으로 공기가 흘러나오는 폐장기류음이다. 바니와어, 미얀마어, 페로어, 흐몽어, 이아이어, 아이슬란드어, 할라파 마사텍어, 수미어 등 여러 언어에서 나타난다.
| IPA 기호 | ɲ̊ |
|---|---|
| IPA 기호 2 | ɲ̥ |
| X-Sampa | J_0 |
| 음성 기호 (angbr IPA) | ɲ̊ ɲ̥ n̠̊ʲ n ɲ̟̊ ɲ ȵ̊ ȵ |
| 관련 음성 기호 | ɕ ʑ |
| 음성 설명 | 무성 경구개 비음 |
| {"caption":"무성 경구개 비음의 소리","sound_file":"Voiceless_palatal_nasal.og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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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강음 -
양순 비음
양순 비음(/m/)은 입술을 막고 코로 공기를 내보내는 유성 비음으로, 여러 언어에서 사용되며 구개화, 연구개화, 인두화 등의 변이음이 존재한다. -
비강음 -
치경 비음
치경 비음(/n/)은 혀 앞쪽이 잇몸에 닿아 코로 공기가 빠져나가는 유성 비음으로, 혀의 접촉 위치에 따라 다양한 변종이 존재하며, 한국어를 포함한 많은 언어에서 사용된다. -
경구개음 -
무성 경구개 설측 접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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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개음 -
무성 경구개 마찰음
무성 경구개 마찰음은 혀 앞부분과 경구개 사이에서 혀 중앙의 틈새로 기류를 내보내 마찰을 일으켜 내는 소리이며, 한국어 '힘'의 'ㅎ', 일본어 '히' 등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 있다. -
언어학에 관한 -
중설 모음
중설 모음은 혀의 위치가 입의 중앙에 위치하여 발음되는 모음으로, 혀의 높이, 앞뒤 위치, 입술의 둥글림 여부에 따라 여러 종류로 구분된다. -
언어학에 관한 -
유성음
유성음은 허파에서 나온 공기가 성대를 진동시켜 만들어지는 소리이며, 모음과 일부 자음이 이에 해당하고, 언어에 따라 유성음과 무성음의 구별이 단어의 의미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2. 특징
* 조음기관 내 공기 흐름을 차단하여 만드는 무성음이다.
* 발성 기관 속 공기 흐름을 차단하고, 비강과 구강으로 흐르게 해서 내는 비음이다.
* 혓바닥을 경구개에 대는 경구개음이다.
* 조음할 때 성대가 울리지 않는 무성음이다.
* 코와 입을 통하여 공기가 빠져나가는 비강음이다.
* 기류가 혀의 중앙으로 가다가 혀 옆으로 빠져나가는 중설음이다.
* 발성 방법은 인후나 입이 아니라 폐로부터 발성기관으로 공기가 빠져나가는 폐장기류음이다.
2.1. 조음 방법
* 조음기관 내 공기 흐름을 차단하여 만드는 무성음이다.
* 발성 기관 속 공기 흐름을 차단하고, 비강과 구강으로 흐르게 해서 내는 비음이다.
* 혓바닥을 경구개에 대는 경구개음이다.
* 조음할 때 성대가 울리지 않는 무성음이다.
* 코와 입을 통하여 공기가 빠져나가는 비강음이다.
* 기류가 혀의 중앙으로 가다가 혀 옆으로 빠져나가는 중설음이다.
* 발성 방법은 인후나 입이 아니라 폐로부터 발성기관으로 공기가 빠져나가는 폐장기류음이다.
3. 언어별 사용
무성 경구개 비음은 드물게 나타나는 소리이지만, 몇몇 언어에서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