뮐러자이언트순다쥐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뮐러자이언트순다쥐(Sundamys muelleri)는 몸길이 165~245mm의 대형 설치류이다. 말레이 반도, 수마트라섬, 보르네오섬, 필리핀 등지에 분포하며, 해발 1,650m 이하의 숲에서 서식한다. 육상성, 야행성 동물로, 곤충, 열매, 잎 등을 먹고 산다. 1년에 여러 번 번식하며, 한 번에 1~9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뮐러자이언트순다쥐 - [생물]에 관한 문서
분류 정보
상태관심 필요
자이언트순다쥐속
뮐러자이언트순다쥐 (S. muelleri)
학명Sundamys muelleri
학명 명명자(옌틴크, 1879)
이명없음
일반 정보
이름뮐러자이언트순다쥐
영어 이름Müller's giant Sunda rat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뮐러자이언트순다쥐의 분포 지역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시궁쥐족 - 번짧은꼬리반디쿠트쥐
  • 시궁쥐족 - 멧밭쥐
    멧밭쥐는 몸길이 55~75mm의 작은 쥐로, 긴 꼬리와 뛰어난 등반 능력을 지니고 초원 지대에 서식하며 벼과 식물의 잎으로 구형 둥지를 만들어 생활하고, 서식지 감소와 환경 변화로 개체 수가 감소하여 보전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 1879년 기재된 포유류 - 브라이드고래
  • 1879년 기재된 포유류 - 게레눅
    게레눅은 동아프리카 건조 지역에 사는 영양으로, 긴 목과 다리, 뒷다리 서기 행동으로 "기린 가젤"이라고도 불리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보전 노력이 필요하다.

2. 특징

몸길이는 165mm에서 245mm 사이이며, 꼬리 길이는 155mm에서 370mm에 이르는 대형 설치류이다. 발 길이는 37mm에서 55mm, 귀 길이는 20mm에서 27mm이다. 몸무게는 최대 470g까지 나간다. 털은 약간 거칠고 무성하지만, 가시털은 아니다. 등 쪽은 짙은 황갈색을 띠며, 배 쪽은 흰색에서 누르스름한 색까지 다양하다. 핵형은 2n=42, FN=59~62이다.

3. 생태

주로 땅 위에서 생활하는 육상성 동물이며, 야행성이다. 낮 동안에는 쓰러진 나무 줄기 아래나 또는 땅 위에 드러난 뿌리 사이에 굴을 파고 지낸다. 주로 저녁 늦게 또는 해질녘에 활동하지만, 낮 동안에 관찰되기도 한다. 활동 범위는 약 409m 이내이다. 먹이는 곤충열매, , 새싹 그리고 기타 식물, 달팽이 등 다양하다.

암컷은 땅 위에 만든 둥지 또는 작은 흙더미 위에 한 번에 1~9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일 년 내내 번식할 수 있지만, 7월과 9월 사이에 가장 활발하며 1월과 3월 사이에는 번식 활동이 가장 적다. 기대 수명은 야생에서 약 10개월이지만, 포획 상태에서는 2년 이상 살 수 있다.

4. 분포 및 서식지

말레이 반도와 수마트라섬, 보르네오섬, 필리핀 그리고 인근 제도에 널리 분포한다. 해발 최대 1650m 이하의 일차림과 이차림 저지대 숲에서 서식한다. 물가를 따라서 발견되기도 하고 습윤 서식지를 좋아한다.

5. 아종

2종의 아종이 알려져 있다.
* S. m. muelleri
* S. m. validus

5.1. ''S. m. muelleri''

뮐러자이언트순다쥐(Sundamys muelleri)의 아종이다.

5.2. ''S. m. validus''

뮐러자이언트순다쥐(Sundamys muelleri)의 아종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