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1. 개요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는 2011년 대한민국 부산에서 처음 개최된 국제 미인 대회이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2014년 대회에서는 우승자가 박탈되는 논란이 있었다. 2011년에는 프랑스 대표가 우승했으나 박탈되었고, 러시아 대표가 승계하였다. 2012년에는 인도, 2013년에는 인도가 우승하였다. 대회와 관련하여 조작, 성 접대 의혹, 우승자 박탈 등 여러 논란이 있었다.
-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
2012년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2012년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는 인도 대표 히만기니 싱 야두의 우승과 몽골, 라트비아 대표의 뒤를 이은 수상, 그리고 독일, 레바논, 태국, 우크라이나 대표의 탑 7 진출 및 스리랑카, 필리핀, 푸에르토리코, 튀르키예 대표의 특별상 수상으로 구성된 2012년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대회이다. -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
2013년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2013년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대회는 44명의 참가자 중 인도 대표 스리쉬티 라나가 우승했으며, 이집트 등 6개국 대표가 탑 7에,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등 8개국 대표가 탑 15에 진출했다. -
국기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국기 -
아시아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인구가 많은 대륙으로, 유라시아 동쪽 4/5를 차지하며, 4대 문명 중 3개의 발원지이고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발전했으며 경제 성장과 분쟁을 동시에 겪고 있다.
2.1. 대회 설립 및 초기 (2011-2013)
2011년 10월 15일 대한민국 부산에서 첫 번째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대회가 개최되었다. 대한민국의 정은아가 우승했다.
두 번째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대회는 2012년 6월 16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렸다. 인도의 히만기니 싱 야두가 우승했다. 다음 해에 그녀는 인도 출신의 후계자에게 왕관을 물려주었다.
제3회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2013은 2013년 10월 30일,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의 폴리데포르티보 이슬라스 말비나스에서 개최되었다. 인도의 히만기니 싱 야두가 이 행사 마지막에 인도의 스리스티 라나에게 왕관을 물려주었다.
2.2. 논란과 변화 (2014-현재)
2014년 9월, 대회 주최측의 서울 등록 사무소는 공유 사무실 공간의 작은 방으로 확인되었다.
같은 해 열린 2014년 대회에서는 우승자인 미얀마의 메이 얏 노에가 우승 3개월 만에 왕관을 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주최측은 메이 얏 노에가 우승 후 일정에 대해 반복적으로 불만을 표했으며, 추가 비용 지불 없이 어머니가 3개월간 동반 체류하기를 원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녀가 무례하고 연락을 받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메이 얏 노에는 기자 회견을 열어 주최측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녀는 "이 왕관이 자랑스럽지도 않고, 그렇게 평판이 나쁜 단체의 왕관은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인들이 사과하지 않는다면 돌려주지 않겠다. 나에게뿐만 아니라 내 나라에도 나쁜 이미지를 준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왕관을 미얀마 정부에 넘기겠지만, 공식적인 사과 없이는 한국 주최측에 반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당시 16세였던 자신이 한국의 재력가들을 접대하도록 강요받았다고 폭로하며, "내 음악 앨범 제작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그들(주최측)이 원할 때마다 일부 사업가들의 초대에 응해야 한다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메이 얏 노에는 2014년 9월 14일 미얀마 양곤에서 MBC TV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가슴 수술 의혹에 대해 "나는 아직 미성년자다. 내가 가슴 수술을 했다고 말한다면, 그 단체는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다. 어머니와 내가 수술 동의서에 서명했을 때, 나는 그것이 의료 검진이라고 생각했다. 서명의 의미를 몰랐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후 노에가 2013년 양곤에서 열린 지역 미인 대회 참가를 위해 나이를 속였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결국 2015년 9월, 대회 주최측은 메이 얏 노에를 명예 훼손, 허위 사실 유포 및 관리 계약 위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3. 논란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대회는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였다. 2011년 대회에서는 참가자 에이미 윌러튼 등이 대회 결과 조작 의혹과 함께 일부 참가자에게 성 접대를 대가로 한 입상 제안이 있었다고 폭로하며 파문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주최 측의 방해를 피해 호텔을 탈출하는 등 갈등이 불거졌으나, 주최 측과 경찰은 혐의를 부인했다.
또한, 2014년에는 대회 주최 측의 서울 등록 사무소가 공유 사무실 공간의 작은 방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같은 해 우승자인 미얀마의 메이 얏 노에는 우승 3개월 만에 왕관을 박탈당했으며, 이후 주최 측과 메이 얏 노에 양측의 상호 비방과 폭로전이 이어졌다. 메이 얏 노에는 주최 측이 자신에게 성 상납을 강요했다고 주장했고, 주최 측은 메이 얏 노에가 무례했으며 나이를 속였다고 반박하며 결국 명예 훼손 등으로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3.1. 2011년 대회 조작 및 성 접대 의혹
2011년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대회에서 웨일스 대표 에이미 윌러튼을 포함한 여러 참가자들은 대회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베네수엘라 대표가 재능 경연을 치르기도 전에 준우승자로 발표되었다고 밝혔다. 윌러튼을 중심으로 한 참가자들은 주최 측에 해명을 요구했으며, 일부 참가자들에게는 성관계를 대가로 상위권 입상을 제안받았다고 폭로했다. 윌러튼과 다른 참가자들은 이러한 불법적인 제안을 촬영했고, 이 영상은 후에 '미인대회의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공개되었다.
이후 윌러튼, 가이아나 대표 알레타 셰퍼드, 코스타리카 대표 파멜라 페랄타는 호텔에서 공항으로 탈출했다. 이들은 대회 주최 측이 자신들을 억류하려 했으며, 탈출을 막기 위해 공항까지 따라왔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 경찰청과 주최 측은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윌러튼은 주최 측이 경찰에게 뇌물을 주었다고 주장하며, "경찰이 도착했을 때 대회 관계자 중 한 명이 바로 지갑을 꺼냈고, 우리는 주최 측에 의해 밀려나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통역사는 우리를 위해 통역해주지 않았고, 우리는 완전히 무력했다"고 말했다.
3.2. 2014년 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논란
2014년 대회 우승자였던 미얀마의 메이 얏 노에(May Myat Noe)는 우승한 지 3개월 만에 주최 측으로부터 왕관을 박탈당했다. 주최 측은 메이 얏 노에가 우승 후 일정에 대해 반복적으로 불만을 표했으며, 어머니가 한국에 3개월간 머무는 데 드는 추가 비용 지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녀가 무례하게 행동하고 연락을 피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메이 얏 노에는 기자 회견을 열어 주최 측의 주장을 반박하고 비판했다. 그녀는 "이 왕관이 자랑스럽지도 않고, 그렇게 평판이 나쁜 단체의 왕관은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인들이 사과하지 않는다면 돌려주지 않겠다. 나에게뿐만 아니라 내 나라에도 나쁜 이미지를 준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왕관을 미얀마 정부에 넘기겠지만, 주최 측의 공식적인 사과 없이는 돌려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메이 얏 노에는 또한 당시 16세였던 자신이 한국의 재계 인사들을 접대하도록 강요받았다고 폭로했다. 그녀는 "내 음악 앨범 제작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그들(주최 측)이 원할 때마다 일부 사업가들의 초대에 응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2014년 9월 14일, 미얀마 양곤에서 진행된 MBC TV와의 인터뷰에서는 가슴 수술 강요 의혹도 제기했다. 그녀는 "나는 아직 미성년자다. 내가 가슴 수술을 했다고 말한다면, 그 단체는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다. 어머니와 내가 수술 동의서에 서명했을 때, 나는 그것이 의료 검진이라고 생각했다. 서명의 의미를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이 과정에서 메이 얏 노에가 2013년 양곤에서 열린 지역 미인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나이를 속였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2015년 9월, 대회 주최 측은 메이 얏 노에를 명예 훼손, 허위 사실 유포 및 관리 계약 위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4. 역대 우승자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슈퍼 탤런트 대회의 두 번째 에디션은 2012년 6월 16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는 인도의 히만기니 싱 야두가 우승했으며, 다음 해 대회에서 같은 인도 출신인 스리스티 라나에게 왕관을 물려주었다.
제3회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2013은 2013년 10월 30일, 대한민국 일산에서 개최되었다.
참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5. 국가별 우승 횟수
wikitext
| 순위 | 국가 |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 1st RU | 2nd RU | 3rd RU | 4th RU | 준결승 진출자 | 총점 |
|---|---|---|---|---|---|---|---|---|
| 1 | 인도 | 2 | 0 | 0 | 1 | 0 | 0 | 3 |
| 2 | 우크라이나 | 1 | 0 | 0 | 0 | 0 | 1 | 2 |
| 3 | 몽골 | 0 | 1 | 0 | 0 | 0 | 1 | 2 |
| 4 | 러시아 | 0 | 1 | 0 | 0 | 0 | 0 | 1 |
| 5 | 인도네시아 | 0 | 0 | 1 | 0 | 0 | 1 | 2 |
| 6 | 라트비아 | 0 | 0 | 1 | 0 | 0 | 0 | 1 |
| 7 | 캐나다 | 0 | 0 | 0 | 0 | 1 | 0 | 1 |
| 8 | 에스토니아 | 0 | 0 | 0 | 0 | 0 | 2 | 2 |
| 8 | 푸에르토리코 | 0 | 0 | 0 | 0 | 0 | 2 | 2 |
| 8 | 필리핀 | 0 | 0 | 0 | 0 | 0 | 2 | 2 |
| 9 | 독일 | 0 | 0 | 0 | 0 | 0 | 1 | 1 |
| 9 | 레바논 | 0 | 0 | 0 | 0 | 0 | 1 | 1 |
| 9 | 태국 | 0 | 0 | 0 | 0 | 0 | 1 | 1 |
| 9 | 카메룬 | 0 | 0 | 0 | 0 | 0 | 1 | 1 |
| 9 | 케냐 | 0 | 0 | 0 | 0 | 0 | 1 | 1 |
| 9 | 스리랑카 | 0 | 0 | 0 | 0 | 0 | 1 | 1 |
| 9 | 튀르키예 | 0 | 0 | 0 | 0 | 0 | 1 | 1 |
| 9 | 네덜란드 | 0 | 0 | 0 | 0 | 0 | 1 | 1 |
| 9 | 헝가리 | 0 | 0 | 0 | 0 | 0 | 1 | 1 |
| 9 | 영국 | 0 | 0 | 0 | 0 | 0 | 1 | 1 |
| 9 | 대한민국 | 0 | 0 | 0 | 0 | 0 | 1 | 1 |
| 9 | 네팔 | 0 | 0 | 0 | 0 | 0 | 1 | 1 |
| 9 | 스웨덴 | 0 | 0 | 0 | 0 | 0 | 1 | 1 |
| 9 | 미국 | 0 | 0 | 0 | 0 | 0 | 1 | 1 |
| 9 | 베네수엘라 | 0 | 0 | 0 | 0 | 0 | 1 | 1 |
| 9 | 베트남 | 0 | 0 | 0 | 0 | 0 | 1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