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마을 다이어리 (영화)
1. 개요
바닷마을 다이어리 (영화)는 2015년에 개봉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일본 영화이다. 가마쿠라에 사는 세 자매가 15년 전 집을 나간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이복 여동생 스즈를 만나 함께 살게 되면서 겪는 일들을 그린다. 아야세 하루카, 나가사와 마사미, 카호, 히로세 스즈가 주연을 맡았으며, 2015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호평을 받았다.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등을 수상했으며, 로튼 토마토와 메타크리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영화의 배경은 가마쿠라시이며, 에노시마 전철, 이나무라가사키 등 가마쿠라의 명소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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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海街 diary (우미마치 다이어리) |
|---|---|
| 로마자 표기 | Umimachi Diary |
| 의미 | 해변 마을 일기 |
| 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
|---|---|
| 제작 | 가오루 마츠자키 히지리 다구치 |
| 각본 | 고레에다 히로카즈 |
| 원작 | 아키미 요시다의 《바닷마을 다이어리》 |
| 출연 | 아야세 하루카 나가사와 마사미 가호 히로세 스즈 카세 료 스즈키 료헤이 |
| 음악 | 칸노 요코 |
| 촬영 | 타키모토 미키야 |
| 편집 | 고레에다 히로카즈 |
| 제작사 | FILM LLP |
| 제작 | 후지 TV 쇼가쿠칸 도호 가가 |
| 배급사 | 도호 가가 |
| 개봉일 | 2015년 5월 14일 (칸 국제 영화제) 2015년 6월 13일 2015년 12월 17일 |
| 상영 시간 | 126분 |
| 제작 국가 | 일본 |
| 언어 | 일본어 |
| 흥행 수입 | 16.8억 엔 |
| 관련 작품 | 바닷마을 다이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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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쿠라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 -
만춘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1949년 영화 《만춘》은 아버지와의 애정 어린 관계 속에서 결혼을 망설이던 27세 여성 노리코가 결국 결혼을 선택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으로, 류 치슈와 하라 세츠코의 깊이 있는 연기와 감독 특유의 연출 기법이 돋보인다. -
가마쿠라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 -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2006년 대만에서 만난 일본인 아미를 잊지 못하는 지미가 아미의 엽서를 발견하고 그녀를 기리기 위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아미의 삶과 사랑을 깨닫는 이야기를 그린 대만-일본 합작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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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야마 부시코》는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의 1983년 영화로, 19세기 일본 산골 마을에서 70세 노인을 산에 버리는 풍습을 배경으로 가족의 삶과 죽음을 그린 작품이며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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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에 버려진 아기를 불법적으로 거래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2022년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이며, 제75회 칸 영화제에서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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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인형
2. 줄거리
15년 전 가족을 버리고 떠난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고, 세 자매 사치(아야세 하루카 분), 요시노(나가사와 마사미 분), 치카(카호 분)는 장례식장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세 자매는 이복 여동생 스즈(히로세 스즈 분)를 만난다. 맏딸인 사치는 아버지 없이 의붓어머니와 함께 사는 스즈에게서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보고, 함께 살 것을 제안한다. 스즈는 언니들을 따라 가마쿠라의 낡은 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
세 자매의 가정을 망가뜨린 아버지와 바람난 여자의 딸인 스즈와 갈등이 없을 수는 없었지만, 이들은 아버지에 대한 서로 다른 기억을 공유하며 부모의 부재로 인한 상처를 이겨내고 서로를 한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축구를 좋아하고 밝은 성격의 스즈는 가마쿠라의 생활에 금방 녹아들고, 축구팀에서 콤비를 이루는 후타와 친해진다. 또한 세 자매를 따뜻하게 지켜봐 온 『우미네코 식당』의 사치코 아주머니와, 식당의 단골인 센이치에게도 맘에 든다.
어느 날, 스즈는 술에 취해 의붓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쌓였던 울분을 터뜨린다. 자매들은 흠잡을 데 없는 스즈에게 깊은 고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홋카이도에서 사는 친어머니 미야코가 법회에 오고, 스즈는 미야코에게 무슨 말을 들을지 마음이 편치 않다. 미야코는 스즈와 충돌하는 일은 없었지만, 갑자기 집을 처분하라고 말한다. 미야코와 사치는 크게 다투지만, 사치는 어머니의 진심을 듣고 화해한다.
계절은 여름을 맞이하고, 불꽃놀이 축제가 다가온다. 유카타를 입은 스즈는 후타 등 축구팀 멤버들과 불꽃놀이를 구경한다. 스즈는 후타에게 자신의 존재가 항상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든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집으로 돌아온 스즈를 유카타를 입은 언니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네 자매는 뜰에서 불꽃놀이를 즐긴다.
이후, 사치는 간호사로서 사치코의 마지막을 지켜보았다. 해변을 산책하는 네 자매는 인생의 마지막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사치는 스즈에게, 아빠는 형편없는 사람이었지만, 이런 여동생을 남겨주었으니 좋은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이렇게, 네 자매는 가마쿠라의 낡은 집을 떠나지 않고, 또 새롭게 날들을 더해간다.
3.1. 주요 인물
* 코다 사치 (아야세 하루카): 간호사. 자매들만 사는 집에서 가장 역할을 하며 책임감을 강하게 느낀다.
* 코다 요시노 (나가사와 마사미): 지역 신용 금고에서 일하는 직장 여성(OL). 술을 좋아하고 연하의 남성에게 약하다.
* 코다 치카 (카호): 지역 스포츠 용품 가게에서 일하는 마이 페이스인 셋째 딸.
* 아사노 스즈 (히로세 스즈): 사치, 요시노, 치카의 이복 여동생. 축구에 능숙하며 가마쿠라에서도 주니어 팀에 소속되어 있다. 나이보다 어른스러운 소녀이다.
3.2. 기타 인물
* 사사키 미야코 (오타케 시노부 분): 사치, 요시노, 치카의 친어머니.
* 시이나 카즈야 (츠츠미 신이치 분): 사치가 일하는 시민 병원의 소아과 의사.
* 사카시타 요시미 (카세 료 분): 요시노의 상사.
* 니노미야 사키코 (후부키 준 분): 바다 고양이 식당 주인.
* 후쿠다 센이치 (릴리 프랭키 분): 야마네코테이 주인.
* 오자키 후타 (마에다 오시로 분): 스즈의 동급생이자 쇼난 옥토퍼스 팀 메이트.
* 이노우에 야스유키 (스즈키 료헤이 분): 쇼난 옥토퍼스 감독 겸 사치의 병원 재활 의사.
* 하마다 산조 (이케다 다카후미 분): 치카가 일하는 스포츠 맥스 점장.
* 후지이 토모아키 (사카구치 켄타로 분): 요시노의 연인.
* 키쿠치 후미요 (키키 키린 분): 오후나의 고모.
* 타카노 히데코 (키무라 미도리코 분): 간호부장.
* 아사노 요코 (나카무라 유코 분): 스즈의 새어머니.
* 이이다 토시오 (시미즈 카즈아키 분): 요코의 삼촌.
* 간호사 (노무라 마스미 분)
* 오가타 마사시 (세키 파이트 분): 쇼난 옥토퍼스 선수.
* 카네코 미호 (미카미 사야 분): 쇼난 옥토퍼스 선수.
* 오가타 미도리 (하라 후키코 분): 바다 고양이 식당 점원.
* 토쿠노 요시미 (키무라 유키 분): 카요의 선배.
* 야마네 시노 (아타카 요코 분): 간호사.
* 곤노 (오구라 이치로 분): 영세 공장 사장.
* 그 외: 히라타 카오루, 노나카 타카미츠, 사이토 카나코, 쿠도 토키코, 나가오 타쿠마, 마사키 켄시
4. 스태프
* 원작 - 요시다 아키미 〈바닷마을 다이어리〉 (쇼가쿠칸 플라워 코믹스 α 간)
* 감독·각본·편집 - 고레에다 히로카즈
* 촬영 - 타키모토 미키야
* 조명 - 후지이 토시야스
* 녹음 - 겐마키 유타카
* 미술 - 미츠마츠 케이코
* 장식 - 마츠오 후미코
* 음악 - 칸노 요코
* 음향 효과 - 오카세 아키히코
* 조감독 - 카네시게 아츠시, 엔도 카오루, 모리모토 쇼이치
* 제작 담당 - 쿠마가이 유
* 노벨라이즈 - 타카세 유노카 (쇼가쿠칸 문고)
* 로케 협력 - 오이소정, 에노시마 전철, 와타라세 계곡 철도, 센난 지역 광역 행정 사무 조합, 하나마키시, 시로이시시, 마루모리정, 나나카슈쿠정, 닛코시, 쇼난 후지사와 필름 커미션, 미야기・시로이시 필름 커미션, 센다이・미야기 필름 커미션, 필름 커미션 후지, 스루가만 누마즈 FC "하리프로 영상 협회", 토치기현 필름 커미션 외
* 취재 협력 - 도쿄 우편 저신 병원
* 랩 - 토에이 랩・테크
* 스튜디오 - 도호 스튜디오
* 제작자 - 이시하라 타카시, 츠즈키 신이치로, 이치카와 미나미, 요다 츠요시
* 프로듀서 - 마츠자키 카오루, 타구치 사토시
*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 오가와 야스시, 오무라 신, 우에다 다이치, 코타케 사토미
* 제작 프로덕션: FILM LLP
* 제작 - 「바닷마을 다이어리」 제작 위원회 (후지 TV, 쇼가쿠칸, 도호, 가가)
* 배급 - 도호, 가가
6. 개봉
이 영화는 2015년 6월 13일 일본에서 개봉되었다. 2015년 10월 14일 BFI 런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2016년 대한민국에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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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3일, 제68회 칸 영화제가 개막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Notre petite sœur프랑스어)는 5월 14일에 상영되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4명이 참석했다.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상영 후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고레에다 감독 등이 퇴장할 때까지 기립 박수가 이어졌다.
같은 해 6월 13일, 일본 전국 323개 상영관에서 개봉되었다. 개봉 첫 주말 이틀 동안 관객 18만 1642명, 흥행 수입 229을 기록하며, 관객 동원 순위 2위에 올랐다.
7. 평가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주요 영화 평가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와 메타크리틱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여러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등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족 간의 유대감과 인간 조건에 대한 깊이 있는 묘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부에서는 감정 표현의 절제가 지나치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7.1. 긍정적 평가
Rotten Tomatoes영어는 여러 평론가들을 기준으로 하여 지지율과 평균 점수를 기록했다. 웹사이트의 평론가들은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보편적이고 깊은 감동을 주는 인간 조건에 대한 관찰을 제공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이 영화는 또한 메타크리틱에서 31명의 평론가를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75점을 받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스티븐 레아는 별 4개를 모두 주며 "이것은 여러분이 회복된 기분을 느끼게 하고, 어쩌면 약간 눈물이 맺히게 할 종류의 영화입니다."라고 말했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의 캘빈 윌슨은 이 영화를 "가족 생활의 안락함과 그 너머의 광대한 가능성 사이의 긴장에 대한 코미디적인 뉘앙스를 가진 아름다운 드라마이다. [...] 마이크 리와 켄 로치와 같은 영국 감독의 작품과 비교할 수 있는 통찰력 있는 영화"라고 언급했다.
뉴욕 타임스의 A. O. 스콧은 영화의 플롯을 칭찬하며 "작은 사건과 평범한 일상에서 방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기발한 종류의 내러티브 잠행을 통해 추진력과 드라마틱한 무게를 얻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영화가 "자매들이 양조한 매실주 한 모금처럼 쉽게 흘러 들어가지만, 관람객을 포만감과 취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빌리지 보이스의 켄지 후지시마는 이 영화가 고레에다의 걸어도 걸어도 (2008)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2013)보다 덜 강력하다고 생각하며, 이 영화가 "때로는 너무 미묘해서 좋은 점을 넘어서는 감정적인 자제력을 가지고 있다. [...] 씁쓸함과 고뇌의 순간들이 제대로 된 타격을 주지 못한다"고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지시마는 연기를 칭찬했고, 한 장면을 "고레에다의 끈기 있고 따뜻한 세계관의 핵심에 있는 칭찬할 만한 인간성을 보여준다"고 칭찬했다.
2018년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일본 영화 목록에서 크리스찬 블루벨트는 "고레에다는 미국 영화에서 "깨진 가족"의 묘사에 일반적으로 관련된 히스테리에 대해 파고들지 않는다. – 이 젊은 여성들은 해야 하고, 삶을 살아가고, 자기 연민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7.2. 부정적 평가
빌리지 보이스의 켄지 후지시마는 이 영화가 고레에다 감독의 걸어도 걸어도(2008)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보다 덜 강력하다고 생각하며, "때로는 너무 미묘해서 좋은 점을 넘어서는 감정적인 자제력을 가지고 있다. [...] 씁쓸함과 고뇌의 순간들이 제대로 된 타격을 주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9. 수상 내역
바닷마을 다이어리일본어는 제39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최다 12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한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자매 역을 연기한 네 명의 배우 모두 연기상 후보에 오르거나 수상했다. (아야세 하루카는 여우주연상 후보, 나가사와 마사미와 카호는 여우조연상 후보, 히로세 스즈는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또한 산세바스티안 국제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 연도 | 영화제 | 부문 | 수상자(작) |
|---|---|---|---|
| 2015 | 제63회 산세바스티안 국제 영화제 | 관객상 | 바닷마을 다이어리일본어 |
| 제39회 야마지 후미코 영화상 | 신인 여우상 | 히로세 스즈 | |
| 제7회 TAMA 영화상 | 최우수 작품상 | 바닷마을 다이어리일본어 | |
| 최우수 여우상 | 키키 키린 (앙, 달려라, 달려라) | ||
| 최우수 신인 여우상 | 히로세 스즈 (괴물의 아이) | ||
| 제40회 호치 영화상 | 신인상 | 히로세 스즈 | |
| 주연 여우상 | 아야세 하루카 | ||
| 조연 여우상 | 나가사와 마사미 | ||
| 제28회 닛칸 스포츠 영화 대상 | 신인상 (히로세 스즈) | ||
| 제37회 요코하마 영화제 | 작품상, 베스트 10·제1위 | ||
| 감독상 (고레에다 히로카즈) | |||
| 주연 여우상 (아야세 하루카) | |||
| 최우수 신인상 (히로세 스즈) | |||
| 2016 | 제57회 마이니치 예술상 | 특별상 | 고레에다 히로카즈 |
| 2015 | 제8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10 | 일본 영화 베스트 10 제4위 | 바닷마을 다이어리일본어 |
| 신인 여우상 | 히로세 스즈 | ||
| 2015 | 제39회 일본 아카데미상 | 최우수 작품상 | 바닷마을 다이어리일본어 |
| 최우수 감독상 | 고레에다 히로카즈 | ||
| 우수 각본상 | 고레에다 히로카즈 | ||
| 우수 주연 여우상 | 아야세 하루카 | ||
| 우수 조연 여우상 | 나가사와 마사미, 카호 | ||
| 신인 배우상 | 히로세 스즈 | ||
| 우수 음악상 | 칸노 요코 | ||
| 최우수 촬영상 | 타키모토 미키야 | ||
| 최우수 조명상 | 후지이 토시야 | ||
| 우수 미술상 | 미츠마츠 케이코 | ||
| 우수 녹음상 | 겐마키 유타카 | ||
| 우수 편집상 | 고레에다 히로카즈 | ||
| 2015 | 제70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 여우주연상 | 아야세 하루카 |
| 여우조연상 | 나가사와 마사미 | ||
| 2015 | 제25회 도쿄 스포츠 영화 대상 | 감독상 | 고레에다 히로카즈 |
| 주연 여우상 | 아야세 하루카 | ||
| 조연 여우상 | 나가사와 마사미 | ||
| 신인상 | 히로세 스즈 | ||
| 2015 | 제35회 후지모토상 | 특별상 | 마츠자키 카오루 |
| 2015 | 제13회 시네마 유메구라부 | 추천위원 특별상 | 히로세 스즈 |
| 2015 | 제20회 일본 인터넷 영화 대상 | 작품상 베스트 10·제1위 | 바닷마을 다이어리일본어 |
| 감독상 | 고레에다 히로카즈 | ||
| 뉴 페이스 브레이크상 | 히로세 스즈 | ||
| 애착 작품상 | |||
| 2015 | 투표자수 랭킹 제1위 | 바닷마을 다이어리일본어 | |
| 2015 | 제29회 DVD & 블루레이 데이터 대상 | 일본 영화상 | 바닷마을 다이어리일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