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쿠다사우로이데스
1. 개요
바라쿠다사우로이데스는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살았던 혼합사우루스과 어룡의 한 속이다. 중국 구이저우성에서 화석이 발견되었으며, 2010년에 마이클 워스 마이쉬에 의해 명명되었다. 길고 뾰족한 주둥이와 옆으로 뉘여진 꼬리지느러미를 가지며, 육식성 어룡으로 물고기, 갑각류, 두족류 등을 먹이로 삼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2억 2천만 년 전에서 2억 년 전 사이에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동남아시아 북서부 태평양에서 서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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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룡 -
운도로사우루스
운도로사우루스는 후기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로, 불완전하게 융합된 좌골치골과 강한 치열을 가지고 있으며, 삼각형 이빨로 해양 생물을 잡아먹는 육식성 포식자로 추정되지만, 계통 발생적 위치는 아직 논쟁 중이다. -
어룡 -
겐가사우루스
쥐라기에 이탈리아 겐가 지역에서 서식한 겐가사우루스는 약 2.4m의 몸길이를 가진 오프탈모사우루스과의 어룡으로, 비교적 완전한 화석 골격 특징으로 오프탈모사우루스와 구별된다. -
트라이아스기의 파충류 -
아토포덴타투스
아토포덴타투스는 특이한 이빨을 가진 2.75~3m 크기의 중생대 초식성 해양 파충류로, 망치 모양 머리에 촘촘한 끌 모양 이빨을 사용하여 해저 조류를 긁어모아 먹었으며 육지 활동 가능성도 시사하는 독특한 골격 구조를 지녔다. -
트라이아스기의 파충류 -
측파충류
측파충류는 올슨이 명명한 멸종된 고생대 파충류 그룹으로, 진파충류와 구별되며, 거북이의 계통학적 위치와 관련된 분류 논쟁이 있고, 후기 석탄기부터 트라이아스기 말까지 번성하다 멸종되었다. -
고대 해양 파충류 -
운도로사우루스
운도로사우루스는 후기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로, 불완전하게 융합된 좌골치골과 강한 치열을 가지고 있으며, 삼각형 이빨로 해양 생물을 잡아먹는 육식성 포식자로 추정되지만, 계통 발생적 위치는 아직 논쟁 중이다. -
고대 해양 파충류 -
스켈로코무스
스켈로코무스는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동남아시아 서부 태평양에 서식했던 멸종된 해양 파충류로, 좁고 긴 몸통, 작은 머리, 뾰족한 이빨을 지녔으며 흡입 섭식 방식으로 먹이를 섭취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코부리류 어룡이다.
2. 특징
바라쿠다사우로이데스는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살았던 혼합사우루스과 어룡의 한 속이다. 화석은 중국 구이저우성 신민(新民) 지역 양주산(an州山) 마을 관링(關 formation)층 상층부에서 발굴된 부분 골격인 GMPKU-P-1033에서 확인되었으며, 아니시안 단계의 펠소니아(Pelsonian) 지층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2010년 마이클 워스 마이쉬에 의해 명명되었으며, 모식종은 바라쿠다사우로이데스 판시아넨시스이다. 길고 뾰족하게 확장된 주둥이와 옆으로 뉘여진 꼬리지느러미를 가졌으며, 생존 당시에는 회색의 등 부분과 윗부분, 몸 측선에 회색 점들, 꼬리지느러미 부분에 갈색 점들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양턱에는 총 20~30개의 뾰족한 이빨들을 가지고 있었고, 당대에 서식했었던 물고기, 갑각류, 두족류를 주로 잡아먹고 살았을 육식성 어룡으로 추정된다.
3. 생태
바라쿠다사우로이데스는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살았던 혼합사우루스과 어룡의 한 속이다. 길고 뾰족하게 확장된 주둥이와 옆으로 뉘여진 꼬리지느러미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생존했을 당시에는 회색의 등부분과 윗부분을 가지고 있었고 몸의 측선엔 회색의 점들이 나 있었으며 꼬리지느러미 부분에는 갈색의 점들이 나 있었던 종으로 보인다. 양턱에는 총 20~30개의 뾰족한 이빨들을 가지고 있다. 먹이로는 당대에 서식했었던 물고기, 갑각류, 두족류를 주로 잡아먹고 살았을 육식성 어룡으로 추정된다.
바라쿠다사우로이데스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중기인 2억 2000만년전~2억년전에 생존했었던 종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동남아시아의 북서부 태평양에서 주로 서식했었던 어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