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1. Early life
박동원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현재 LG 트윈스 소속 포수이다. 2009년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상무 야구단 복무 후 팀의 주전 포수로 활약했다. 2022년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되었고, 같은 해 FA 계약을 통해 LG 트윈스로 이적했다. 특히, 2024년에는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등, 문재인 정부의 스포츠 육성 정책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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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명 | 박동원 |
|---|---|
| 로마자 표기 | Park Dong-won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대한민국 부산직할시 |
| 생년월일 | 1990년 4월 7일 |
| 신장 | 178 |
| 체중 | 92 |
| 수비 위치 | 포수 |
| 투구 | 우 |
| 타석 | 우 |
| 프로 입단 연도 | 2009년 |
| 드래프트 순위 | 2009년 2차 3라운드(히어로즈) |
| 첫 출장 | KBO / 2010년 6월 17일 목동 대 SK전 |
| 계약금 | 6,000만 원 |
| 연봉 | 3억 원 (2023년) |
| 소속 구단 | LG 트윈스 |
|---|---|
| 등번호 | 27 |
| 경력 | 넥센 히어로즈 (2009년~2018년) 상무 야구단 (2011년~2012년) 키움 히어로즈 (2019년~2022년) KIA 타이거즈 (2022년) LG 트윈스(2023년~현재) |
| 대표 국가 | 대한민국 |
|---|---|
| WSBC 프리미어 12 | 2024 |
| 한글 표기 | 박동원 |
|---|---|
| 한자 표기 | 朴東原 |
| 개정 로마자 표기 | Bak Dongwon |
| 매큔-라이샤워 표기 | Pak Tongwŏn |
| 예일 표기 | Pak Tongwen |
| 공식 로마자 표기 | Park Dong-won |
-
부산광역시 출신 야구 선수 -
양상문
양상문은 전 야구 선수로, 코치, 감독, 해설위원,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선수 시절 좌완 투수로 63승을 기록했고, 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 등에서 코치와 감독을 역임했다. -
부산광역시 출신 야구 선수 -
박지철
박지철은 전 KBO 리그 투수였으며, 199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14승을 기록했으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현재는 신정중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활동한다. -
양정초등학교 동문 -
김기현 (1959년)
김기현(1959년)은 변호사 출신으로 제17, 18, 19, 21, 22대 국회의원과 울산광역시장을 역임했으며, 정치자금 편법 수수 의혹 및 선거 개입 의혹 관련 논란이 있다. -
양정초등학교 동문 -
김진수 (야구인)
김진수는 1998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 두산 베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은퇴 후에는 배터리 코치로 활동한 전 KBO 리그 포수 출신 야구 선수이다. -
부산개성중학교 동문 -
김영춘 (19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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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개성중학교 동문 -
김진수 (야구인)
김진수는 1998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 두산 베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은퇴 후에는 배터리 코치로 활동한 전 KBO 리그 포수 출신 야구 선수이다.
2. Professional career
2.1. Nexen Heroes / Kiwoom Heroes (2009–2021)
2009년 히어로즈의 2차 3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며, 1군에는 2010년에 처음 올라왔다. 2010년 1군 7경기에 출전한 후, 상무에 입대했다. 2012년에 제대하여 복귀했을 당시 새 감독으로 취임한 염경엽이 그를 주전 포수로 밀어주겠다고 말했다. 팀의 기대를 받은 유망주 포수로 기존 포수들과 함께 마무리 캠프, 스프링 캠프, 시범 경기에 참여했으며, 3월 9일에는 시범 경기에서 2타점 적시타를 쳐 냈다. 4월 24일 백업 포수였던 최경철, 서동욱이 트레이드되며 주전 포수를 맡게 되었다. 2013년 5월 15일 한화전에서 유창식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쳐 냈다.
2013년 시즌 말 부상으로 마무리 캠프, 스프링 캠프에 참여하지 못하고 일본 캠프에 참여했다. 부상으로 몸을 늦게 만든 탓에 초반에 고전하여 2군으로 내려갔다. 2군에서 4번 타자 및 포수로 나섰다. 당시 주전 포수였던 허도환이 부진과 설사병으로 기회를 잡았다. 투수들에게 신뢰를 얻는데 성공했으며 상무 야구단 시절 4번 타자 경험을 통해 타격에서 잠재력을 터뜨렸다. 정규 시즌 이후 첫 출장한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서도 전 경기 선발 포수로 출전하며 안정된 수비력과 좋은 타격을 보였다.
시범 경기에서 도루를 시도하다가 부상을 당했다. 유선정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 빠르게 복귀했다. 4할이 넘는 도루 저지율을 기록했지만 타율이 떨어져 규정 타석을 채운 선수 중 가장 낮은 타율을 기록했다. 시즌 후 42.9% 인상된 2억원에 계약했다. 전년도보다 출전 경기 수가 줄었으나, 타율은 2할대 중후반으로 개인 최고 타율을 기록했다. 5월에 조상우와 함께 성폭행 사건에 연루되며 2군으로 내려갔다. 이지영과 함께 포수를 맡아 2할대 타율, 10홈런을 기록했다.
2.2. Kia Tigers (2022)
2022년 4월 24일 당시 KIA 타이거즈 소속이었던 김태진과 2023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 10억원을 포함한 1:1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하였다.
2.3. LG Twins (2023–present)
2022년 11월 21일 LG 트윈스와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20억, 연봉 총액 45억 등 총액 65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하며 이적하였다.
4. References
5. External links
6. 経歴
6.1. ヒーローズ / ネクセン・ヒーローズ / キウム・ヒーローズ時代
2009년 히어로즈의 2차 3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며, 1군에는 2010년에 처음 올라왔다. 이후 2010년 1군 7경기에 출전한 후, 상무에 합격하여 입대했다. 2012년에 제대하고 복귀했을 당시 새 감독으로 취임한 염경엽이 시즌 전 그를 주전 포수로 밀어주겠다고 말했다. 여러모로 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유망주 포수로 기존 포수들과 함께 마무리 캠프, 스프링 캠프, 시범 경기에 참여했으며, 3월 9일에는 시범 경기에서 2타점 적시타를 쳐 냈다. 4월 24일 백업 포수였던 최경철, 서동욱이 트레이드되며 팀의 주전 포수를 맡았다. 2013년 5월 15일 한화전에서 유창식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쳐 냈다.
2013년 시즌 말에 당한 부상으로 인해 마무리 캠프, 스프링 캠프에 참여하지 못했고 일본 캠프에 참여했다. 부상으로 몸을 늦게 만든 탓에 초반에 상당히 고전했으며 2군으로 내려가기도 했다. 당시 주전 포수였던 허도환이 4년 내내 타격에서나 수비에서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며 비판을 받았고 설상가상으로 설사병까지 걸리자 그가 선발 출전하며 기회를 잡았다. 투수들에게 신뢰를 얻는데 성공했으며 상무 야구단 시절 4번 타자 경험을 통해 타격에서 잠재력을 터뜨렸다. 정규 시즌 이후 첫 출장한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서도 전 경기 선발 포수로 출전하며 안정된 수비력과 좋은 타격으로 하위 타순에서 힘을 보탰다.
시범 경기에서 도루를 시도하다가 부상을 당했다. 유선정이 홈으로 쇄도하다가 햄스트링 부상이 오는 바람에 1군에 빠르게 복귀했다. 4할이 넘는 도루 저지율로 극찬을 받았지만 시즌 초반의 좋았던 페이스를 유지하지 못하고 타율이 떨어져 규정 타석을 채운 선수 중 가장 낮은 타율을 기록했다.
시즌 후 42.9% 인상된 2억원에 계약했다. 전년도보다 출전 경기 수가 줄었으나, 타율은 2할대 중후반으로 개인 역대 최고 타율을 기록했다. 5월에 조상우와 함께 성폭행 사건에 연루되며 2군으로 내려갔다. 이지영과 함께 포수를 맡아 2할대 타율, 10홈런을 기록했다.
6.2. KIAタイガース時代
2022년 4월 24일 당시 KIA 타이거즈 소속이었던 김태진과 2023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 10억원을 포함한 1:1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