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시인)
1. 개요
박진성은 대한민국의 시인으로, 2005년 시집 《목숨》을 시작으로 《아라리》, 《식물의 밤》,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 등의 시집을 출간했다. 2012년에는 산문집 《청춘착란》을 펴냈으며, 2014년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상, 2015년 시작작품상을 수상했다. 2016년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미성년자 김○○의 폭로와 관련하여 손해배상 청구가 기각되었으며, 2023년 명예훼손 혐의로 법정 구속되었다. 또한, 상습 스토킹 혐의와 관련하여 명예훼손 소송에서 패소했고, 고은 시인과의 소송에서도 배상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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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무고 피해자 -
이완구
이완구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충청남도지사를 지냈으며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나 성완종 리스트 사건 연루 의혹으로 사퇴 후 혈액암으로 사망했다. -
대한민국의 무고 피해자 -
강은일
강은일은 2012년 뮤지컬 《13》으로 데뷔하여 《뉴시즈》, 《아이다》, 《스모크》, 《랭보》, 《더 캐슬》, 《정글라이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이다. -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동문 -
안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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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동문 -
김현철 (19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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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출생 -
코비 브라이언트
코비 브라이언트는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20시즌 동안 5회의 NBA 우승을 이룬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 농구 선수로, 고등학교 졸업 후 NBA에 직행하여 뛰어난 득점력과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았으나 2020년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다. -
1978년 출생 -
은지원
은지원은 젝스키스 리더로 데뷔하여 솔로 가수와 예능인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고 젝스키스 재결합 후에도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방송인이다.
2. 작품 활동
2.1. 시집
박진성은 천년의시작에서 첫 시집 《목숨》을 2005년에 출간했다. 2008년에는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아라리》를 출간했고, 2014년에는 문학과지성사에서 《식물의 밤》을 출간했다. 2018년에는 미이더샘에서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를 출간했다.
2.2. 산문집
* 열림원에서 2012년에 출간된 박진성의 산문집으로, 제목은 《청춘착란》이다.
3. 수상 경력
* 2014년 제8회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 2015년 제7회 시작작품상을 수상했다.
3.1. 수상 내역
* 2014년 제8회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 2015년 제7회 시작작품상을 수상했다.
4. 논란 및 사건사고
4.1. 돌출 행위 논란
고은 전직 단국대 석좌교수와 손석희 전직 성균관대 겸임교수를 풍자한 시로도 이슈가 되고 있는 그는 2020년 10월 14일 밤, 본인의 SNS에 자신의 방식대로 생을 마감하겠다는 말을 남긴 채 잠적했다. 박진성은 대전에서 대중교통을 통해 서울로 올라갔고, 대전·충북·경기·서울 지역의 경찰이 동원되어 행방을 추적하였다. 박진성은 2017년, 2018년에도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기고 잠적하였으나 병원에서 무사히 발견되었었다. 2020년 11월 9일, 약 2년 전인 2018년 11월에 출간된 박진성 시인의 연애시집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가 시 분야 종합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2위로 진입했다.
4.2. 미투 운동 관련 소송 및 구속
2016년 10월, 당시 미성년자였던 김○○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박진성 시인으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했다. 2021년 5월, 민사법원은 이 폭로를 "허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박진성이 김○○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하고, 오히려 박진성에게 김○○에게 11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박진성은 이에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11월 8일, 박진성은 성희롱 피해 폭로 여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되었다. 그는 2019년 3월부터 SNS에 김○○이 허위 미투를 했다는 주장을 담은 글을 11차례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 재판부는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2021년 8월, 법원은 박진성이 상습 스토킹 의혹을 폭로한 후배 시인 A에 대해 '자신과 연인관계였다'는 허위사실을 온라인에 게시하여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결하고, A와 그의 배우자에게 각각 800만 원과 2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한편, 2019년 미투 운동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고은이 최영미와 박진성, 언론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박진성만 고은에게 1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고, 박진성의 항소도 기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