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고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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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발터 고르돈은 독일 출신의 유대인 물리학자이다.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에서 막스 플랑크 아래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막스 폰 라우에, 윌리엄 로렌스 브래그의 조교를 거쳐 함부르크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나치 정권의 반유대주의를 피해 스웨덴으로 이주하여 스톡홀름 대학교에서 연구를 이어갔으며, 1939년 스톡홀름에서 사망했다. 오스카 클라인과 함께 클라인-고든 방정식을 제안했으며, 디랙 방정식 이론에 기여하여 고든 분해를 도입했다.

발터 고르돈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발터 고르돈
원어 이름Walter Gordon
출생일1893년 8월 13일
출생지독일 제국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 아폴다
사망일1939년 12월 24일
사망지스웨덴 스톡홀름
국적독일
학문 분야
분야물리학
모교베를린 훔볼트 대학교
함부르크 대학교
지도 교수막스 플랑크
경력
직장베를린 훔볼트 대학교
맨체스터 대학교
함부르크 대학교
베를린
스톡홀름 대학교
업적
주요 업적고르돈 분해
고르돈의 광학적 측정법
클라인-고르돈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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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발터 고르돈은 독일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아르놀트 고르돈(Arnold Gordon독일어)은 기업인이었고, 어머니는 비앙카 브란(Bianca Brann독일어)이었다. 어렸을 때 가족은 스위스 장크트갈렌으로 이주하였다. 1921년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에서 막스 플랑크에게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22년 막스 폰 라우에의 조교가 되었고, 1925년에는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윌리엄 로런스 브래그의 조교로 잠시 일했다. 1926년 함부르크 대학교로 옮겨 1929년에 하빌리타치온을 취득하였고, 1930년에 정교수가 되었다. 1932년 게르트루트 로벤베르크(Gertrud Lobbenberg독일어)와 결혼하였다. 나치 정권의 반유대주의를 피해 1933년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이주하여 스톡홀름 대학교에서 역학수리물리학을 연구했다. 1939년 스톡홀름에서 사망하였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발터 고르돈은 독일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아르놀트 고르돈(Arnold Gordon독일어)은 기업인이었고, 어머니는 비앙카 브란(Bianca Brann독일어)이었다. 고르돈이 어렸을 때 가족은 스위스 장크트갈렌으로 이주하였다. 1900년 장크트갈렌에서 학교를 다녔고, 1915년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에서 수학물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1921년 막스 플랑크에게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2. 학문적 경력

고르돈은 1922년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에서 막스 폰 라우에의 조교가 되었다. 1925년에는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윌리엄 로런스 브래그의 조교로 잠시 일한 후, 베를린의 카이저 빌헬름 섬유 화학 연구소에서 근무하였다. 1926년 함부르크 대학교로 옮겨 1929년에 하빌리타치온(교수 자격)을 취득하였고, 1930년에 정교수가 되었다.

2.3. 스웨덴 이주와 죽음

1932년에 게르트루트 로벤베르크(Gertrud Lobbenberg독일어)와 결혼하였다. 유대인이었던 고르돈은 나치 정권의 반유대주의를 피해 1933년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이주하였고, 스톡홀름 대학교에서 역학수리물리학을 연구했다. 1939년 스톡홀름에서 사망하였다.

3. 주요 업적

오스카 클라인과 발터 고르돈은 클라인-고든 방정식을 제안하여 양자역학의 틀 내에서 상대성이론의 소립자를 설명하고자 했다. 고르돈은 디랙 방정식 이론에서 전류를 질량 중심과 스핀 기여도로 분해하는 고든 분해를 도입하여 전자의 자기 회전비에서 g=2 g-인자 값을 설명하는 데 기여하였다.

3.1. 클라인-고든 방정식

오스카 클라인과 발터 고르돈은 양자역학의 틀 내에서 상대성이론의 소립자를 설명하고자 클라인-고든 방정식을 제안하였다.

3.2. 고든 분해

오스카 클라인과 발터 고르돈은 양자역학의 틀 내에서 상대성이론의 소립자를 설명하고자 클라인-고든 방정식을 제안하였다. 고르돈은 디랙 방정식 이론에서 전류를 질량 중심과 스핀 기여도로 분해하는 고든 분해를 도입하여 전자의 자기 회전비에서 g=2 g-인자 값을 설명하는 데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