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미디어
1. 개요
버진 미디어는 2006년 NTL과 텔레웨스트의 합병으로 설립된 영국의 통신 회사로, 텔레비전, 인터넷, 유선 전화 및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3년 리버티 글로벌에 인수되었으며, 이후 O2와 합병하여 버진 미디어 O2로 운영되었다. 버진 미디어는 NTL과 텔레웨스트의 합병, 버진 모바일 인수, 스카이와의 채널 분쟁, UKTV 채널 분쟁, 망 중립성 논란, 불법 파일 공유 단속, 데이터 유출 문제 등 다양한 논란과 문제점을 겪었다.
| 이름 | 버진 미디어 O2 주식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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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자회사 |
|---|---|
| 산업 | 전기 통신 매스 미디어 |
| 전신 | NTL 텔레웨스트 |
| 설립일 | 2007년 2월 8일 |
| 설립자 | 알 수 없음 |
| 위치 | 레딩, 잉글랜드 |
| 서비스 제공 지역 | 영국 |
| 주요 인물 | 존 C. 멀론 (회장) 루츠 슐러 (CEO) |
| 제품 | 디지털 텔레비전 광대역 인터넷 유선 전화 이동 통신 |
| 수익 | £41억 (2012년) |
| 영업 이익 | £6억9900만 (2012년) |
| 순이익 | £28억5200만 (2012년) |
| 자산 | £105억400만 (2012년) |
| 자본 | 알 수 없음 |
| 소유주 | 버진 미디어 O2 |
| 직원 수 | 14,004명 (2012년) |
| 모회사 | 버진 미디어 O2 |
| 자회사 | Virgin Media Business |
| 공식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이전 이름 | ntl:Telewest (2007년 2월까지) |
|---|---|
| 자회사 | Virgin Media Business Virgin Mob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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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텔레비전 네트워크 -
스카이 (기업)
스카이는 1990년 합병으로 탄생한 영국의 미디어 및 통신 기업으로, 유료 위성 TV, 초고속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유럽 각국에 제공하며 현재는 컴캐스트의 자회사로서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및 배급을 담당한다. -
2006년 설립된 통신 기업 -
알카텔-루슨트
1826년 설립된 알자스 기계 제작 회사를 기원으로 하는 프랑스계 다국적 통신 장비 회사인 알카텔-루슨트는 알카텔과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의 합병으로 2006년 설립되어 유무선 통신 분야를 선도했지만, 경영난으로 2015년 노키아에 인수되었고, 벨 연구소를 통해 혁신 기술을 개발하고 해저 통신 케이블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췄으나, 법적 분쟁을 겪다 2016년 노키아에 완전히 인수되어 브랜드가 사라졌다. -
2006년 설립된 통신 기업 -
LG데이콤
LG데이콤은 1982년 한국데이터통신으로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부가가치 통신사업자로, PC통신 서비스 천리안으로 PC통신 시장에 영향을 미쳤으며, LG그룹에 인수 후 기업용 인터넷 서비스 등을 전개하다 2010년 LG파워콤과 함께 LG텔레콤에 합병되어 LG유플러스로 통합되었다. -
다국적 기업 -
도시바
도시바는 1875년 다나카 히사시게가 설립한 다나카제작소에서 시작된 일본의 전기·전자 기업으로, 합병과 사명 변경을 거쳐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으나 여러 위기를 겪은 후 2023년 JIP 컨소시엄에 인수되어 사업 재편을 추진 중이다. -
다국적 기업 -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특수강, 강관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기업 집단이며, 세아홀딩스를 지주회사로 두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람코와 협력하여 중동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2. 역사
버진 미디어는 1993년 바클레이 냅과 조지 블루멘탈이 영국 케이블 시장의 규제 완화를 이용하여 설립한 "International CableTel"(이후 NTL)과 1984년 크로이든에서 "크로이든 케이블"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텔레웨스트가 2006년에 합병하면서 기원한다. NTL은 1996년에 민영화된 영국 독립 방송국의 전송 네트워크인 National Transcommunications Limited (NTL)를 인수했고, 1998년에는 CableTel에서 NTL로 이름을 바꿨다. 텔레웨스트는 1992년에 텔레웨스트라는 이름을 채택했고, 1999년에는 케이블 런던의 나머지 지분 50%를 NTL로부터 인수하여 북런던에 40만 가구를 추가했다.
NTL은 2004년 ISP Virgin.net을 인수했는데, Virgin.net은 1996년 11월에 버진 그룹과 합작 투자 형태로 출시되었다.
2.1. NTL과 텔레웨스트 합병
이 회사의 기원은 2006년 3월에 합병된 텔레웨스트와 NTL에 있다.
2003년 말, 텔레웨스트와 NTL은 합병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지리적으로 뚜렷한 지역을 가지고 있었기에, NTL과 텔레웨스트는 각자의 지역 밖의 잠재 고객을 유치하는 등 이전에 협력한 경험이 있었다. 2005년 10월 3일, NTL은 영국에서 가장 큰 미디어 기업 중 하나를 만들기 위해 16에 텔레웨스트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구조화된 합병 계약에 따라 NTL은 텔레웨스트의 Flextech 콘텐츠 부문과의 합작 투자인 UKTV에 대한 계약에 명시된 소유권 변경 조항으로 인해 BBC의 상업 부문인 BBC Worldwide와 협상해야 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텔레웨스트는 대신 NTL을 인수했다.
NTL과 텔레웨스트는 2006년 3월 3일 공식적으로 합병을 완료하여 합병 회사가 영국 최대의 케이블 제공 업체가 되었으며, 시장 점유율 90% 이상을 차지했다. 합병 회사는 사명을 NTL Incorporated로 변경했으며, NTL의 전 주주가 주식의 75%를, 텔레웨스트의 전 주주가 25%를 소유했다. 새로운 이사회 이사 11명 중 9명이 NTL 출신이었고, 2명이 텔레웨스트 출신이었다.
2.2. 버진 모바일 인수
2006년 11월, 버진은 리처드 브랜슨 경과 계약을 맺고 통합 사업에 버진 브랜드를 사용하기로 했다. 이전에는 NTL, Telewest, Virgin.net 브랜드로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2007년 2월 8일 버진 모바일과 합병하여 "버진 미디어"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통합되었다. 버진은 이 날을 V Day라고 불렀다. Virgin.net은 버진 미디어 비욘드 케이블(이후 버진 미디어 내셔널)로 흡수되었다.
2.3. 리버티 글로벌에 인수
2013년 2월 5일, 리버티 글로벌은 버진 미디어를 주식 및 현금 합병으로 약 233억 달러(15)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4월 15일, 이 거래에 대한 EU 규제 승인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인수의 마지막 걸림돌이었다. 6월 4일, 주주들은 인수를 승인했고 거래는 6월 7일에 완료되었다.
2014년 2월 3일, 버진 미디어는 잉글랜드 북서부와 스코틀랜드 서부에 기반을 둔 케이블 제공업체인 스몰월드 파이버를 공개되지 않은 수수료로 인수했다. 스몰월드의 네트워크는 2014년 동안 버진 미디어에 통합되었다.
2014년 11월, 버진 미디어는 ADSL 사업을 토크토크 그룹에 매각하기로 합의하여 버진이 케이블 광대역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버진은 2015년 2월에 고객을 토크토크로 이전하기 시작했다.
2018년 7월 20일, 버진 미디어는 수수료 문제와 버진의 주문형 방송 권리 문제로 인해 2018년 7월 22일부터 모든 UKTV 채널의 방송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두 회사는 10개의 채널과 +1 및 HD 자회사가 플랫폼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에 합의할 수 없었고 채널은 2018년 7월 22일 자정 직후에 방송이 중단되었으며 버진은 서비스에서 UKTV 채널을 다른 네트워크로 대체했다. 이로 인해 일부 고객이 떠나겠다고 위협하면서 반발이 일어났다. 이 분쟁은 2018년 8월 11일 버진 미디어와 UKTV가 합의에 도달한 후 3주 만에 최종적으로 종료되었다. 버진 미디어는 모든 10개의 UKTV 채널과 +1 및 HD 동시 방송 채널을 점진적으로 복원했으며, GOLD HD 동시 방송과 재설치된 UKTV 플레이 앱이 추가되었다. 이 앱은 이제 5배 더 많은 주문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모든 UKTV 채널과 UKTV 앱은 2018년 8월 15일까지 버진 미디어 플랫폼에 완전히 복원되었다.
2.4. O2와의 합병
2020년 5월 7일, 리버티 글로벌은 텔레포니카와 31000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여 영국 사업체인 버진 미디어와 O2를 합병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는 경쟁 및 시장 당국의 규제 승인을 받아야 했다. CMA는 2021년 5월 19일에 합병을 승인했고, 합병은 2021년 6월 1일에 완료되었다. 이는 BT 그룹에 대항하는 영국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및 통신 회사 중 하나를 설립했다. 그 결과 회사는 VMED O2 UK Limited로 명명되었으며, 버진 미디어 O2로 운영된다.
3. 서비스
버진 미디어는 다음과 같은 주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 버진 브로드밴드 (인터넷): 광대역 인터넷 접속 서비스로, 케이블 텔레비전을 이용한 방식과 ADSL 방식을 모두 제공한다. 특히 케이블 지역에서는 광섬유 간선 회선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광섬유 동축 네트워크를 통해 "광섬유 브로드밴드"를 제공한다. 2009년과 2010년에는 영국 Ofcom 브로드밴드 속도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전주를 이용한 브로드밴드 서비스 시험을 버크셔와 카르피리에서 진행했다. 이후 100Mbit/s(2010년), 152Mbit/s(2013년), 1Gbit/s 이상(2019년, Gig1 패키지) 등 지속적으로 속도를 향상시켰다.
* 버진 TV (케이블 TV): 주문형 비디오(VoD)를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텔레비전 및 라디오 채널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2007년에는 스카이와의 채널 계약 분쟁으로 인해 스카이1 등 일부 채널 제공이 중단되기도 했으나, 2008년에 합의하여 다시 제공하게 되었다.
* 버진 모바일 (이동통신, 1999-2023): 1999년부터 2023년까지 이동 가상망 사업자(MVNO)로 운영되었던 이동통신 서비스이다. 원투원 네트워크를 사용했으며, 2010년에는 가정 전화에서 이동 전화로의 무료 통화를 제공하기도 했다. 2023년 8월, 버진 모바일은 운영을 중단하고 고객들은 O2 네트워크로 이동되었다.
3.1. 버진 브로드밴드 (인터넷)
버진 브로드밴드는 NTL의 케이블 브로드밴드 사업(광대역 인터넷 접속 - 케이블 텔레비전을 통한 연결), Blueyonder (Telewest의 케이블 브로드밴드 사업) 및 Virgin.net (ADSL, 케이블이 아닌 전화선을 통한 광대역 인터넷 접속)을 결합한 것이다.
케이블 지역의 버진 브로드밴드는 "광섬유 브로드밴드"로 판매된다. 이는 광섬유 간선 회선을 사용하여 해당 지역의 케이블 텔레비전 헤드엔드를 거리의 캐비닛에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광섬유 동축 네트워크이다.
2009년 7월과 2010년에 버진 미디어 브로드밴드는 영국 Ofcom 브로드밴드 속도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Ofcom은 BSkyB, BT, Tiscali, AOL, TalkTalk, Plusnet, O2 및 Orange를 포함한 영국의 대부분의 ISP에서 제공하는 브로드밴드 서비스의 일반적인 속도를 테스트했다. 영국의 대부분의 광대역 연결은 ADSL을 통해 제공되는데, 이는 개별 전화선의 품질은 교환국과의 거리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2009년 10월 8일, 버진 미디어는 최대 50Mbit/s 다운스트림으로 VDSL2 회선을 통해 도로변 캐비닛에 TV 및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험을 시작했다.
2010년 3월 11일, 버진 미디어는 전주를 사용하여 버크셔의 울햄프턴 마을에 50Mbit/s 브로드밴드 및 TV 서비스를 제공하는 6개월 시험을 발표했다. 7월에는 이 시험이 카르피리의 크럼린 마을의 기존 상업 인프라로 확대되었다.
2010년 10월 7일, Ofcom은 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출시를 추진하기 위해 경쟁 브로드밴드 제공업체에 광섬유 네트워크를 개방하라고 BT에 명령했다.
2010년 10월 27일, 버진 미디어는 10Mbit/s 업스트림 속도를 특징으로 하는 100Mbit/s 다운스트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발표했으며, 이 서비스는 2010년 12월 8일에 판매되었다. 초기 서비스 지역은 런던, 동남부 및 요크셔 일부였다.
2012년 1월 11일, 버진 미디어는 선택한 브로드밴드 패키지의 속도를 두 배로 늘릴 계획을 발표했다. 10Mbit/s 패키지는 20Mbit/s로, 20Mbit/s 및 30Mbit/s는 60Mbit/s로, 50Mbit/s는 100Mbit/s로, 100Mbit/s 패키지는 120Mbit/s로 증가했다.
2013년 11월 11일, 버진 미디어는 12Mbit/s 업스트림 속도를 특징으로 하는 152Mbit/s 다운스트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발표했으며, 이 서비스는 2014년 2월 28일부터 고객에게 출시되었다.
2015년 2월, 버진 미디어는 10년 이상 브로드밴드 인프라에 대한 최대 투자를 발표했다. 광섬유 브로드밴드 네트워크를 개선하기 위해 3를 투자할 예정인 버진 미디어는 네트워크의 범위를 1,300만 가구에서 1,700만 가구로 늘릴 것이다.
2015년 9월 29일, 버진 미디어는 브로드밴드 패키지가 Vivid로 브랜드 변경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7년 3월 22일, 버진 미디어는 새로운 번들로 초고속 속도를 표준화했다. 100Mbit/s 기본 레벨에서 최대 300Mbit/s까지 증가했다. 2019년 4월 29일, 버진 미디어는 500Mbit/s의 다운로드 속도를 가진 새로운 번들을 공개했다.
2019년 9월 30일, 버진 미디어는 최대 1140Mbit/s(1Gbit/s 이상)의 다운로드 속도와 최대 52Mbit/s의 업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새로운 Gig1 패키지 출시를 발표했다.
2020년 6월 29일, 버진 미디어는 "Ultimate Oomph" 브로드밴드, TV 및 전화 패키지 고객이 M500 패키지에서 새로운 M600 패키지로 무료 속도 향상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버진 미디어 고객은 "news.virginmedia.com" 주소를 사용하여 유즈넷 서버(NNTP)를 사용할 수 있다.
2012년 3월, 버진 미디어는 2017년까지 런던 지하철 플랫폼에 와이파이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3.1.1. 대역폭 제한 논란
버진 미디어는 자사 소비자 웹사이트에서 사용자 다운로드나 업로드 대역폭을 제한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버진 미디어는 원래 최고 사용 시간대에 고객의 대역폭이 임계치에 도달하면 일시적으로 속도를 줄이는 대역폭 제한을 사용했다. 회사는 임계치 크기, 최고 사용 시간대 정의, 제한 비율 및 지속 시간 등 제한 관련 변수를 실험하고 수정했다.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에 별도 임계치가 적용되었고, 임계치는 요금제마다 달랐다.
2013년, 버진 미디어는 트래픽 관리 정책을 고객에게 불리하게 변경했다. 이 정책은 대부분 서비스에서 최대 40%의 제한을 명시했지만, 사용자는 최대 54%까지 제한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무제한" 광대역 서비스라는 버진 미디어의 광고와 논란이 된 트래픽 관리는, 이전 광고가 금지된 후 광고 심의 기관의 조사를 받았다.
2014년 2월 28일부터 버진 미디어는 30Mbit/s 이상 요금제에서 다운스트림 트래픽 관리를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30Mbit/s 이상 요금제는 업스트림만 제한되었고, 20Mbit/s 이하 요금제는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모두 제한되었다. 이후 버진 미디어는 고객의 추가 피드백으로 정책을 다시 변경했으며, 현재 웹사이트에서는 어떤 광대역 요금제를 사용하든 대역폭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3.2. 버진 TV (케이블 TV)
버진 TV는 버진 미디어가 제공하는 디지털 케이블 텔레비전 서비스이다. 2007년 현재 36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여 영국에서 두 번째로 큰 유료 TV 서비스이며, 영국 가구의 55%가 버진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다.
버진 TV는 2011년 10월 현재 300만 명 이상의 주문형 비디오(VoD) 고객과 6,500시간 이상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영국 최대의 주문형 콘텐츠 제공 업체이다. 약 300개의 디지털 텔레비전 및 라디오 채널을 제공하며, 여기에는 구독 채널, 프리미엄 구독 채널 및 유료 채널이 포함되어 있다.
3.2.1. 스카이와의 분쟁
2007년 3월 1일, 버진 미디어와 스카이 간의 채널 계약이 종료되었다. 양측은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스카이는 영국 주요 신문에 공개 서한을 게시하며 대응했다. 버진 미디어는 스카이가 자신들을 억압하고 소비자들이 회선을 바꾸도록 선동한다고 비난했다.
결국 2007년 3월 1일 자정 이후, 버진 미디어는 스카이1, 스카이2, 스카이 트래블, 스카이 트래블 엑스트라, 스카이 스포츠 뉴스, 스카이 뉴스 채널을 표준 메시지로 대체했다. 스카이는 요금 인상의 이유로 스카이3, 스카이 아트, 고화질 및 주문형 비디오 콘텐츠가 새로운 계약에 포함될 것이라는 점을 들었다. 스카이는 계약 비용이 고객당 하루 3펜스(연간 약 35)라고 주장했지만, 버진 미디어는 최소 지불 보장 때문에 실제 지불액이 두 배를 초과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스카이 뉴스의 EPG 이름은 올드 스카이 스누즈로 변경되기도 했다.
2007년 3월 2일, 국가 소비자 위원회는 양측의 분쟁을 "어린애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슈퍼 불만을 제기할지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3월 5일, 버진 미디어는 30일 안에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BSkyB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2일, 버진 미디어는 1998년 경쟁법 및 EC 조약 제82조에 따라 BSkyB를 고등 법원에 제소했다. BSkyB는 버진 미디어가 중재에 거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008년 5월 9일, 양측이 분쟁 해결을 위한 회담을 가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2008년 11월 4일, 스카이의 기본 채널들(스카이1, 스카이2, 스카이3, 스카이 뉴스, 스카이 스포츠 뉴스, 스카이 아트 1, 스카이 아트 2, 스카이 리얼 라이브, 스카이 리얼 라이브 2)이 2008년 11월 13일부터 2011년 6월 12일까지 버진 미디어에 다시 제공되는 계약이 체결되었다. 스카이는 버진 미디어 텔레비전 채널(리빙, 리빙잇, 브라보, 브라보 +1, 챌린지, 챌린지 잭팟, 버진1)을 같은 기간 동안 계속 제공하기로 했다. 이 계약에는 연간 고정 운송료 30가 포함되었고, 채널 성과에 따라 추가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또한, 양측은 채널 운송 관련 상호 간의 모든 고등 법원 소송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2009년 8월 26일, 광고 기준 협회는 스카이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버진 미디어가 마케팅에서 제기한 주장을 유지했다.
3.2.2. UKTV 채널 분쟁
제공된 소스에는 UKTV 채널 분쟁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다. 따라서 주어진 소스만으로는 섹션 내용을 작성할 수 없다. 소스에는 버진 미디어의 디지털 케이블 서비스와 채널 수에 대한 정보만 포함되어 있다.
3.3. 버진 폰 (유선 전화)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버진 폰 (유선 전화)' 섹션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해당 소스는 주로 버진 미디어 비즈니스의 브랜드 변경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유선 전화 서비스의 특징이나 요금제에 대한 정보는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어진 소스만으로는 해당 섹션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이전 출력과 동일하며, 주어진 소스에 해당 섹션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용을 유지했습니다.)
3.4. 버진 모바일 (이동통신, 1999-2023)
버진 미디어는 1999년 11월부터 이동 가상망 사업자(MVNO)인 버진 모바일 텔레콤스 리미티드를 영국에서 운영했으며, 원투원(후에 T-Mobile 및 EE) 네트워크를 사용했다. 2010년 4월 1일, 버진 미디어는 가정 전화에서 이동 전화로의 무료 통화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버진 폰 고객은 Talk Plan에 명시된 기간 내에 버진 모바일 고객에게 무료로 전화할 수 있었다.
버진 미디어와 텔레포니카의 합병 이후, 버진 모바일이 종료되고 고객이 O2 네트워크로 이동될 것이 발표되었다. 이는 2023년 8월에 완료되었으며, 버진 모바일은 2023년 8월 31일에 운영을 중단했다.
4. 이전 사업 부문
버진 미디어는 과거 여러 사업 부문을 운영했었다.
* 버진 미디어 텔레비전: 브라보, 리빙 등 다수의 채널을 소유했던 자회사였다. 2010년 BSkyB에 매각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Virgin1은 채널 원으로 브랜드가 변경되었다.
* Sit-up: 홈쇼핑 채널을 운영했던 회사로, 2009년 Aurelius AG독일어에 매각되었다.
* 버진 미디어 파이어니어: 2010년에 설립된 영국 기업가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이다. 2011년에는 청년 기업 대출 도입에 기여했다.
* UKTV: BBC의 상업 자회사인 BBC 월드와이드와 합작 투자하여 설립한 디지털 케이블 및 위성 텔레비전 네트워크였다. 2011년 버진 미디어는 UKTV 지분 50%를 스크립스 네트웍스 인터랙티브에 339에 매각했다.
4.1. 버진 미디어 텔레비전
버진 미디어 텔레비전(구 플렉스테크)은 버진 미디어의 콘텐츠 자회사로, 브라보, 리빙, 트러블 및 챌린지를 포함한 다수의 채널을 소유하고 운영했다. 2007년 10월 1일, Virgin1을 출시하여 Freeview에서 Ftn을 대체했다.
2010년 6월 4일, 버진 미디어는 규제 승인을 조건으로 버진 미디어 텔레비전을 BSkyB에 매각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 인수를 통해 Sky는 기본 유료 TV 채널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이전에 VMtv 채널을 TV 서비스에 배포하기 위해 지불했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동시에 양사는 Sky 1 및 Sky Arts를 포함한 Sky의 기본 채널과 새로 인수한 VMtv 채널을 유통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2010년 6월 29일, 아일랜드 경쟁 당국은 이 거래를 승인했다. BSkyB와 버진 미디어는 아일랜드 규제 승인을 거쳐 2010년 7월 13일에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VMtv는 리빙 TV 그룹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인수를 완료하면서 Sky는 버진 미디어에 초기 105를 지불했으며, 영국 규제 승인을 받으면 최대 55를 추가로 지불할 예정이었다.
2010년 7월 20일, 공정 거래 사무소(OFT)는 BSkyB의 버진 미디어 텔레비전 인수가 영국에서 경쟁 문제를 야기하는지 검토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2010년 9월 14일, OFT는 BSkyB의 버진 미디어 TV 채널 인수를 경쟁 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Virgin1도 거래의 일부였지만, 2010년 9월 3일 버진 이름이 Sky에 라이선스되지 않았기 때문에 채널 원으로 브랜드가 변경되었다. 새로운 계약은 최대 9년 동안 유효했다. 이전에는 계약이 3년마다 체결되는 경향이 있었다.
4.2. Sit-up
버진 미디어가 소유했던 Sit-up Ltd영어는 2000년 채널 개설 당시부터 2005년 5월까지 홈쇼핑 텔레비전 채널을 방송하는 영국 기반의 방송사로, 합작 형태로 운영했다. 이 회사는 디지털 위성, 케이블, 지상파 텔레비전 및 인터넷을 통해 Bid TV, Price Drop TV, Speed Auction TV 채널을 운영했다.
2009년 4월 1일, 버진 미디어는 Sit-up영어을 Aurelius AG독일어에 밝혀지지 않은 금액으로 매각했다고 발표했다.
4.3. 버진 미디어 파이어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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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미디어 파이어니어는 2010년 버진 미디어의 주도로 설립된 영국 기업가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로, 팁, 조언 및 네트워킹을 제공했다.
2011년 버진 미디어 파이어니어는 컨트롤 시프트 캠페인을 시작하여 1,600명 이상의 젊은 기업가를 대상으로 정부가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변화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 캠페인의 결과로 10 규모의 청년 기업 대출이 도입되었다.
4.4. UKTV
UKTV는 BBC의 상업 자회사인 BBC 월드와이드와 버진 미디어가 합작 투자하여 설립한 디지털 케이블 및 위성 텔레비전 네트워크이다. 영국에서 가장 큰 텔레비전 회사 중 하나로, UKTV 채널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위성 및 케이블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영국에서는 디지털 지상파 텔레비전에서 예스터데이와 데이브를 프리뷰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다. W(구 Watch)는 이 네트워크가 운영하는 대표 채널로, 2008년 10월 7일에 개국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이다.
2011년 8월 15일, 버진 미디어는 UKTV 지분 50%를 스크립스 네트웍스 인터랙티브에 339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스크립스는 현금 239를 지불하고, UKTV가 버진 미디어에 진 채무인 우선주와 부채를 인수하는 데 약 100를 지불했다. 이 거래는 아일랜드와 저지 섬의 규제 승인을 조건으로 했으며, 2011년 10월 3일에 승인받았다. 이 거래와 관련하여, 스크립스 네트웍스 인터랙티브와 BBC 월드와이드는 BBC 월드와이드가 현금과 UKTV의 디지털 권리 패키지를 결합하여 지분율을 50%에서 최대 60%까지 늘릴 수 있는 옵션을 갖는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 스크립스 네트웍스 인터랙티브의 기존 의결권 및 이사회 대표는 이 제안된 계약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이는 BBC 집행위원회 및 BBC 트러스트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5. 논란 및 문제점
버진 미디어는 여러 논란과 문제점에 직면해 왔다.
2008년 4월, 최고 경영자 대행 닐 버켓은 망 중립성을 "헛소리"라고 폄하하며,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콘텐츠 제공자의 속도를 늦출 것이라고 주장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버진 미디어는 오해였다고 해명하며 모든 콘텐츠 제공자에게 열린 인터넷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같은 해, 버진 미디어는 영국 음반 산업 협회(BPI)와 협력하여 불법 파일 공유를 단속하려는 시도를 했다. BPI가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위반자에게 경고 서한을 보내는 방식이었으나, 양측은 합의나 시범 계획을 부인했다. 2009년에는 심층 패킷 검사 기술을 시험하여 불법 파일 공유를 측정하려 했으나, 유럽 위원회와 프라이버시 인터내셔널의 감시 및 비판을 받았다. 2012년에는 더 파이러트 베이 접속을 차단한 최초의 ISP가 되었지만, 우회 수단이 많아 실효성은 낮았다.
2008년 12월에는 스콜피온스의 앨범 버진 킬러 커버 이미지 때문에 위키백과 문서를 검열하려 시도하기도 했다.
2020년 3월에는 직원의 실수로 90만 명의 개인 정보가 담긴 데이터베이스가 10개월 동안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외에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지역으로 이사하는 고객에게 해지 수수료를 부과하는 문제로 (Ofcom)의 조사를 받았으며, 스파이웨어 회사 폼(Phorm)과의 계약으로 사용자 데이터 분석 및 판매를 시도하여 비판받기도 했다.
5.1. 망 중립성 논란
2008년 4월, 버진의 최고 경영자 대행인 닐 버켓은 로열 텔레비전 협회에서 발행하는 잡지 Television과의 인터뷰에서 "이 망 중립성은 헛소리다."라고 말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더 빠른 접근을 위해 버진 미디어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것을 거부하는 모든 비디오 콘텐츠 제공자는 "버스 전용 차선"에 갇히게 되어, 콘텐츠가 비용을 지불하는 콘텐츠 제공자보다 훨씬 느린 속도로 최종 사용자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이 정책에 대한 광범위한 비판이 나왔고, 대규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버진 고객들에게 구독을 해지하고 대규모 보이콧을 시작할 것을 요청했다.
버진 미디어는 기사의 내용이 문맥에서 벗어나 오해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버진 미디어는 성명에서 "버진 미디어는 올해 말 50Mb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새로운 대역폭을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의 수요에 대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터넷이 모든 사람에게 열린 공간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강력히 지지하며 콘텐츠 제공자에게 유료 배포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고객이 콘텐츠를 위해 웹을 사용함에 따라, 서로 다른 제공자들은 서로 다른 요구 사항과 우선순위를 갖게 될 것이며, 장기적으로 이러한 수요가 어떻게 관리될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정당합니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한 정보에 입각한 논의를 환영합니다."라고 발표했다.
5.2. 불법 파일 공유 단속
2008년 4월 2일,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버진 미디어가 인터넷 P2P 서비스를 통해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불법으로 다운로드하는 가입자에 대한 조치를 시작하는 시험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음반 산업 협회(BPI)에서 위반자 정보를 제공하면, 버진 미디어와 BPI는 고객에게 경고 서한을 보냈다.
하지만 버진 미디어와 BPI는 합의나 시범 계획을 부인하며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적어도 한 사람은 연결 해제를 위협하는 편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영국 정부는 P2P 사용자 인터넷 사용 금지 계획을 지지했으나, 유럽 의회의 비판으로 곧 뒤집힐 수 있었다.
2008년 7월, BBC는 BPI가 저작권 파일을 공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800명의 버진 미디어 고객에게 경고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 서한을 받은 한 사람은 광대역 연결의 권한 있는 사용자가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2009년 11월 26일, 버진 미디어는 불법 파일 공유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심층 패킷 검사 기술을 시험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티카의 CView 시스템은 트래픽을 확인하고 피어 투 피어 패킷을 식별하며, 라이선스 유무를 구분한다. 버진 미디어 네트워크의 약 40%를 포괄하는 이 시험은 종료 날짜가 예정되어 있지 않으며, 관련된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을 것이다. 버진 미디어는 불법 파일 공유의 전반적인 수준을 측정하는 것이며, 개별 고객에 대한 기록을 유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2010년 1월 22일, 유럽 위원회는 시험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프라이버시 인터내셔널은 런던 경찰청에 형사 고발을 제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2년 5월 3일, 버진 미디어는 영국 고등 법원 명령에 따라 웹 필터를 구현하여 더 파이러트 베이에 대한 접근을 차단한 최초의 영국의 ISP가 되었다. 하지만 많은 미러, 프록시 또는 VPN이 존재하여 성공하지 못했다.
5.3. 위키백과 검열
2008년 12월, 버진 미디어는 영국의 여러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 중 하나로, 스콜피온스의 1976년 앨범 버진 킬러에 대한 위키백과 문서에 대한 사용자 접근을 차단하려 시도했다. 이 앨범 커버는 부분적으로 가려진 어린 소녀의 나체 이미지를 담고 있어 논란이 되었다. 위키백과 문서는 이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URL은 사용자 불만에 따라 인터넷 감시 재단에 의해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이후 블랙리스트는 해제되었다.
5.4. 데이터 유출 문제
2020년 3월, 버진 미디어의 마케팅 데이터베이스가 90만 명의 개인 정보(전화번호, 집 주소, 이메일 주소)를 담은 채 10개월 동안 보안에 취약하게 방치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회사 측은 직원이 올바른 보안 절차를 따르지 않아 시스템이 취약해졌다고 인정했다. 이 10개월 동안 최소 한 번의 무단 접근이 있었음이 확실하다. 접근을 차단한 후,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데이터 유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포렌식 조사가 시작되었다.
5.5. 기타 논란
버진 미디어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지역으로 이사하는 고객에게 해지 수수료를 부과한다. 영국의 통신 규제 기관인 (Ofcom)은 이러한 관행에 대해 버진 미디어를 조사 중이다. 오프콤은 버진 미디어가 지나치게 높은 조기 해지 수수료를 부과하고, 네트워크 내 지역으로 이사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거나 해지 수수료를 지불하도록 요구하는 등의 행위가 일반 조건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또한, 계약 해지 시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웹사이트에 게시하지 않은 점도 지적했다.
2008년 초, 버진 미디어의 ISP 부문은 전 스파이웨어 회사인 폼(Phorm)(121미디어라는 이름으로 Apropos 루트킷을 담당했다)과 계약을 체결하여 사용자들의 클릭 스트림 데이터를 분석하고, 익명화된 정보를 폼의 OIX 광고 서비스의 일부로 판매하기로 했다. 이러한 관행은 "데이터 핌핑"으로 불리며, 영국의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와 관련 당사자들로부터 데이터 가로채기가 영국 법에 위반된다는 비판을 받았다.
폼은 처음에 버진 미디어가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폼의 웹와이즈(Webwise) 추적 시스템을 구현하기로 약속했다고 주장했지만, 버진 미디어는 이후 예비 계약만 체결했으며 구현 의무는 없다고 밝혔다. 2008년 5월 가디언 웹사이트는 버진 미디어가 이 시스템에서 멀어지고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6. 기업 정보
리버티 글로벌은 2013년 2월 5일, 주식 및 현금 합병을 통해 약 23.3 (15)에 버진 미디어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주주들은 6월 4일에 인수를 승인했으며, 거래는 6월 7일에 완료되었다.
2014년 기준으로 버진 미디어는 광대역 통신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스카이 브로드밴드와 함께 BT 토탈 브로드밴드(31%)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2016년까지 시장 점유율은 19%로 소폭 감소하여 BT(32%)와 스카이(23%)에 뒤졌다. 2007년 11월 기준 버진 텔레비전 가입자는 약 340만 명이다. 이 중 320만 명은 디지털 케이블 고객이고, 나머지 20만 명은 아날로그 케이블 고객이다.
버진 미디어는 2007년 2월 출범과 함께 영국 주요 텔레비전 채널, 신문, 광고판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 및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텔레비전 광고에는 우마 서먼, 루비 왁스, 새뮤얼 L. 잭슨, 마크 워렌, 데이비드 테넌트 등이 출연했다. 2012년에는 우사인 볼트와 버진 창립자 리처드 브랜슨 경이 출연하여 버진의 초고속 광대역 서비스를 홍보하는 수백만 파운드 규모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세스 고든이 감독한 이 TV 광고는 우사인 볼트가 브랜슨을 흉내 내는 내용이었다.
6.1. 소유 구조
NTL과 텔레웨스트의 합병, 그리고 버진 모바일 인수가 완료된 후, 회사는 리처드 브랜슨 경의 버진 그룹과 30년 브랜드 사용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는 10년 후 계약을 중도 해지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되었다. 브랜슨은 주식과 현금을 받아 합병 회사의 10.7% 주주가 되었다.
2007년 7월, 버진 그룹은 크레디트 스위스와의 칼라 대출 계약을 통해 버진 미디어 지분 37%에 대한 헤지 거래를 체결하여 224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의결권과 배당 권리는 유지할 수 있었다. 버진 그룹은 2년 후 담보로 제공한 1280만 주의 버진 미디어 주식을 다시 매입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지만, 2009년 5월 이를 포기했다. 이 자금은 버진 그린 펀드, 버진 아메리카 및 버진 모바일 인디아 등 버진 그룹이 2007년 9월에 출범한 다른 사업 분야에 투자하는 데 사용되었다. 2009년 12월까지 리처드 브랜슨 경의 버진 엔터테인먼트 인베스트먼트 홀딩스 리미티드는 21,413,099주의 버진 미디어 보통주를 소유하여 세 번째로 큰 주주가 되었다.
리버티 글로벌은 2013년 2월 5일, 주식 및 현금 합병을 통해 약 23.3 (15)에 회사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주주들은 6월 4일에 인수를 승인했으며, 거래는 6월 7일에 완료되었다.
버진 미디어의 영국 사업은 미국의 델라웨어 조직인 버진 미디어 (UK) 그룹 Inc.에 의해 관리된다. 델라웨어 회사법은 주에 제출되는 연례 보고서에 지배적인 소유권을 공개하도록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누가 실제로 버진 미디어를 소유하고 관리하는지 확인할 수 없다. 버진 미디어 (UK) 그룹 LLC라는 회사는 2016년에 폐쇄 및 해산되었다.
6.2. 시장 점유율
2014년 기준으로, 버진 미디어는 광대역 통신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스카이 브로드밴드와 동일하고, BT 토탈 브로드밴드(31%)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6년까지 시장 점유율은 19%로 소폭 감소했으며, BT(32%)와 스카이(23%)에 뒤쳐졌다.
버진 텔레비전은 2007년 11월 현재 약 34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320만 명은 디지털 케이블 고객이며, 나머지 20만 명은 아날로그 케이블 고객이다.
6.3. 광고
버진 미디어는 2007년 2월 출범과 함께 영국 주요 텔레비전 채널, 신문, 광고판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 및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텔레비전 광고에는 우마 서먼, 루비 왁스, 새뮤얼 L. 잭슨, 마크 워렌, 데이비드 테넌트 등이 출연했다.
2007년에는 채널 4의 리얼리티 TV 쇼 빅 브라더 여덟 번째 시리즈를, 2008년에는 셀러브리티 하이잭 및 아홉 번째 시리즈를 후원했다.
2010년 10월, 루니 툰 캐릭터인 스피디 곤잘레스를 내세운 또 다른 캠페인을 시작했다. 스피디 곤잘레스는 회사의 마스코트 역할을 했으며, 런던 지하철 역, ITV의 The X Factor 광고 시간, 게임 내 등장, 웹 전체 등 영국 전역에서 활용되었다.
2012년, 우사인 볼트와 버진 창립자 리처드 브랜슨 경이 출연하여 버진의 초고속 광대역 서비스를 홍보하는 수백만 파운드 규모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세스 고든이 감독한 이 TV 광고는 우사인 볼트가 브랜슨을 흉내 내는 내용이었다.
2016년 6월 8일, 사우스햄튼 FC는 버진 미디어가 3년 계약으로 클럽의 유니폼 스폰서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