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
1. 개요
법무법인 화우는 2003년 법무법인 우방과 법무법인 화백의 합병으로 설립된 대한민국 로펌이다. 2006년 법무법인 김신유를 통합하고 특허법인 화우를 설립했으며, 2010년 유한 법무법인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주요 인물로는 윤호일 변호사, 양호승 대표변호사 등이 있으며, 공정거래, M&A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학림사건 등 과거사 사건 피해자들을 위한 무료 소송 대리를 진행하는 등 인권 옹호 활동도 펼치고 있다.
| 이름: 법무법인(유) 화우 | |
| 약칭: Yoon & Yang LLC | |
| 결성: 1989년 법무법인 우방 | |
| 유형: 로펌 | |
| 형태: LLC | |
| 본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7 아셈타워 18, 19, 22, 23, 34층 | |
| 위치: 대한민국 서울시 | |
| 활동 지역: 대한민국 일본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 |
| 설립자: 윤호일 대표 변호사 | |
| 직원 수: 전문가 293명 설명: 국내 변호사 222명, 외국변호사 21명, 변리사 29명, 회계사 4명, 관세사 4명, 노무사 1명, 세무사 1명, 전문위원 6명, 고문 5명 | |
| 웹사이트: 법무법인(유) 화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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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법무법인 -
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지평은 2000년 설립되어 국내 7대 로펌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로펌으로, 법률 서비스 전반을 제공하며 해외 업무에 특화되어 아시아 및 유럽 지역에 해외 사무소를 운영하고 윤리 경영 및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법무법인 -
법무법인 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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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설립 -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제 성장과 협력 촉진을 목표로 1989년 설립된 21개 회원국 간 정부 간 협의체로서, 역내 무역 및 투자 자유화, 경제 기술 협력을 추구하며 매년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1994년 보고르 선언을 통해 무역 자유화를 추진,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경제 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
1989년 설립 -
동평양대극장
동평양대극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에 위치한 극장으로, 혁명가극, 연극 공연과 조선로동당 집회가 열리며,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법무법인 우방과 법무법인 화백이 2003년에 통합하여 설립되었다. 법무법인 우방은 윤호일 변호사가 1989년에 설립한 법률자문 사건 위주의 로펌이었고, 법무법인 화백은 1993년에 설립된 송무 사건 위주의 로펌이었다. 2006년 법무법인 김신유를 통합하고 특허법인 화우를 설립하였으며, 2007년 일본 동경사무소, 2008년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사무소를 개설하였다.
2010년 유한 법무법인으로 조직을 개편하였다.
2.1. 설립 초기
법무법인 우방과 법무법인 화백이 2003년에 통합하여 설립되었다. 법무법인 우방은 1989년 윤호일 변호사가 설립한 법률자문 사건 위주의 로펌이었고, 법무법인 화백은 1993년에 설립된 송무 사건 위주의 로펌이었다.
2.2. 확장과 발전
2006년 법무법인 김신유(1967년 설립)를 통합하고 특허법인 화우를 설립하였다. 2007년에 일본 동경사무소를, 2008년에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사무소를 개설하며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2010년 유한 법무법인으로 조직을 개편하였다.
3. 주요 인물
윤호일은 법무법인 우방을 설립하고, 법무법인 화백과 합병하여 화우를 설립했다. 양호승은 2014년부터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이홍훈은 대법관 출신으로, 법무법인 화우의 공익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선애는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되었다.
3.1. 윤호일
윤호일 대표 변호사는 사법시험 4회 출신으로 서울민사지법 판사를 퇴임하고, 1970년 미국 로펌 베이커 앤 맥켄지의 파트너로 선출된 최초의 한국인으로 19년간 근무했다.
1989년 법무법인 우방을 설립해 공정거래·국제거래·M&A 등 법률자문 전문 로펌으로 성장시켰다.
2003년 소송 위주의 법무법인 화백과 합병해 화우의 대표변호사로 선임됐다.
3.2. 양호승
양호승 대표 변호사는 대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다. 1976년 제19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하였고, 군 복무 중이던 1982년 제24회 사법고시에 합격하였다.
사법연수원 수료 후 수원지방법원, 서울민사지방법원,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를 거쳤다. 이후 서울민사지방법원, 서울가정법원,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하고,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거쳐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로 재직하였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사법연수원 교수를 역임하고,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였다.
2006년부터 법무법인 화우에서 변호사로 활동하였으며, 2014년부터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2011년부터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한국증권법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 연도 | 직책 |
|---|---|
| 1976 | 제19회 행정고등고시 합격 |
| 1982 | 제24회 사법고시 합격 |
| 1985 ~ 1987 | 수원지방법원 판사 |
| 1987 ~ 1988 |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
| 1988 ~ 1990 |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판사 |
| 1990 ~ 1993 |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 |
| 1993 ~ 1995 |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
| 1995 ~ 1996 | 서울가정법원 판사 |
| 1996 ~ 1998 | 서울고등법원 판사 |
| 1998 ~ 2000 | 대법원 재판연구관 |
| 2000 ~ 2001 |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 |
| 2001 ~ 2004 | 사법연수원 교수 |
| 2004 ~ 2006 |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 |
| 2006 ~ 2014 |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
| 2009 ~ 2011 | 한국증권법학회 이사 |
| 2011 ~ 2013 | 서울지방변호사회 이사 |
| 2011 ~ 2015 | 한국증권법학회 감사 |
| 2011 ~ |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
| 2014 ~ |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
| 2015 ~ | 한국증권법학회 부회장 |
3.3. 이홍훈
이홍훈은 대법관 출신으로, 법무법인 화우의 공익위원장을 맡고 있다. 법조윤리협의회 4대 위원장을 역임했다. 대법관 재직 시절 '독수리 오형제'로 불리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보호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3.4. 이선애
2014년 1월 17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임기 3년인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이선애 변호사(당시 47세, 법무법인 화우)가 임명되었다.
4. 주요 분야
법무법인 화우는 공정거래,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1. 공정거래
2012년 2월 세계적인 경쟁법전문지인 글로벌 컴피티션 리뷰(GCR)의 GCR100에서 김앤장, 태평양, 율촌과 함께 화우의 공정거래팀이 최우수 등급인 엘리트 로펌으로 선정되었다. 법무법인 광장·세종은 한 단계 낮은 강력추천 로펌으로 선정됐다.
4.2. 인수합병(M&A)
2010년 법무법인 화우가 김앤장,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광장 등이 나눠가졌던 M&A 법률자문 시장에 진입하였다. 2010년 2분기에만 4건의 법률 자문을 수주하며 김앤장, 태평양, 광장 뒤를 이어 이름을 올렸다.
5. 사회적 책임 및 활동
화우는 로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5.1. 인권 옹호 활동
화우는 학림사건 등 과거사 사건 피해자들의 소송을 무료로 대리하는 등 인권 옹호 활동을 전개해왔다. 2014년, 로펌 내 공익위원회를 독립된 공익법인으로 출범시킬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공익위원장은 대법관 출신의 이홍훈 변호사이다. 이홍훈 변호사는 법조윤리협의회 4대 위원장도 맡고 있으며, 대법관 당시 소수자 보호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은 이른바 '독수리 오형제'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