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메세 쥐트역
1. 개요
베를린 메세 쥐트역은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S반 철도역이다. 1896년 아이히캄프역으로 처음 개업했으며, 이후 여러 차례 역명 변경과 폐쇄 및 재개통을 거쳤다. 1928년 메세 베를린 건설로 인해 역이 이전되었고, 1936년 도이칠란트할레역으로, 1946년 아이히캄프역으로, 2002년 현재의 메세 쥐트역으로 개칭되었다. S3, S9 노선이 지나가며, 주변에는 도이칠란트할레 경기장과 구 아부스 경주 트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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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 종류 | Hp (독일 철도역 종류) |
|---|---|
| 위치 | 샤를로텐부르크빌머스도르프구, 베를린, 독일 |
| 운영사 | DB Station&Service |
| 열차 운영사 | S-Bahn Berlin (베를린 S반) |
| DB 역 코드 | 7727 |
| DS100 코드 | BMS |
| 카테고리 | 4 |
| VBB 존 | VBB: 베를린 B/5656 |
| 웹사이트 | www.bahnhof.de |
| 플랫폼 수 | 1 |
| 선로 수 | 2 |
| 노선 | 슈판다우 근교선 |
|---|---|
| 영업 거리 | 베를린 동역 기점 13.6 km |
| 베를린 S반 S3 | left1: 헤어슈트라세 right1: 베스트크로이츠 |
|---|---|
| 베를린 S반 S9 | left2: 헤어슈트라세 right2: 베스트크로이츠 |
| 로마자 표기 | Bahnhof Berlin Messe Süd (Eichkam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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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베를린의 철도역 -
베를린 보타니셔 가르텐역
베를린 보타니셔 가르텐역은 1909년 개업하여 슈테글리츠-젤렌도르프 지역의 주택 건설을 지원하며 지역 교통망의 일부가 된 베를린 S반 철도역으로, 제2차 세계 대전과 분단 시대를 거쳐 재건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고 인근 역 및 버스 노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
베를린의 철도역 -
베를린 그라이프스발더 슈트라세역
베를린 그라이프스발더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S반역으로, 1875년 바이센제역으로 개업하여 역명 변경을 거쳐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으며, S반 노선 S41, S42, S8, S85가 운행하고 베를린 노면전차 M4번 및 버스 158번과 환승 가능하다. -
1928년 개업한 철도역 -
용궁역
용궁역은 1928년 개업하여 1944년 폐역되었다가 1966년 재개업한 경북선 지상역으로,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주변에 용궁면 행정복지센터, 용궁초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
1928년 개업한 철도역 -
충주역
충주역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경부선과 중부내륙선이 교차하는 철도역으로, 1928년 개업 후 한국 전쟁으로 소실되어 이전, 2005년 전철화와 2021년, 2024년 중부내륙선 개통을 거치며 교통 요충지로 발전할 예정이며, 무궁화호와 KTX-이음이 정차하고 주변에 터미널, 축구장, 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2. 역사
최초의 아이히캄프역은 1896년 5월 1일 베를린-블랑켄하임선 상에 개업했으며, 현재 역에서 남동쪽으로 약 250m 떨어진 곳에 있었다. 당시 역은 섬식 승강장 1면과 동쪽 출구, 작은 매표소를 갖추고 있었다. 슈판다우 방면 연결선은 현재 메세 베를린 부지를 가로지르는 직선 형태로 건설되었다. 베를린 S반의 대전철화 시기에 현재의 메세 베를린 건설이 결정되면서 블랑켄하임선과 순환선의 교차점에 새로운 역을 건설하고 슈판다우 근교선의 경로도 변경되었다. 슈판다우 방면 연결선은 메세 베를린 확장을 위하여 남쪽으로 이설되었다. 이와 동시에 근교선과 장거리선의 분리가 진행되었다. 근교선과의 환승 및 메세 베를린 접근을 위해서 1928년에 환승역 아우스슈텔룽역(1932년 이후 베스트크로이츠역)이 건설되었다.
과거 블랑켄하임선의 아이히캄프역은 폐역되었고 슈판다우 근교선으로 이설되었다. 1928년 8월 23일에 신역이 개업하면서 구역이 영업을 정지했다. 개통 초기에는 아이히캄프 택지 지구로만 출구가 연결되었다. 건설 비용 절감을 위해서 역 계단부에만 천장이 건설되었고, 승강장 전체 천장 건설과 메세 방면 북동쪽 출입구 신설은 이후로 연기되었다. 1928년에 역이 개통되었을 때, 원래 명칭은 그 바로 남쪽에 위치한, 막스 타우트의 계획에 따라 1920년대에 건설된 가든 시티인 베를린 아이히캄프였다.
1935년에는 메세 베를린 접근성 개선 및 새로 건설된 도이칠란트할레 방면으로 두 번째 출입구가 개설되었다. 기존 출입구와 비슷한 형태로 설계되었으며 대합실 건물은 별도로 지어지지 않았고, 대신 소형 매표소 건물이 건설되었다. 1936년 5월 15일에 도이칠란트할레(Deutschlandhalle)역으로 개칭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하여 1945년 4월부터 6월 9일까지 S반 영업이 중단되었다. 1946년 10월 1일에는 역 명칭이 아이히캄프역으로 환원되었다.
베를린 장벽 건설과 S반 보이콧으로 인하여 승객 수가 감소했고, 1980년 9월 17일부터 서베를린 S반의 파업으로 영업이 중단되었다. 영업이 중단된 기간 동안 반달리즘의 피해를 입었다. 1984년 1월 9일 서베를린 BVG에서 S반 영업권을 인수하면서 슈판다우 근교선 남부 구간을 기관사 훈련용으로 사용했다. 노선 재개통은 예정되어 있었으나 독일 통일 이후에 가능하게 되었다. 1991년 초에 대합실 건물 개보수공사가 시작되었다. 1997년에 역 시설 개보수공사가 시작되었고, 1998년 1월 16일에 베스트크로이츠-피헬스베르크 구간 영업이 재개되면서 역이 재개통되었다. 북부 출입구는 이후에 철거되어 그 자리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 동쪽으로는 아이히캄프슈트라세, 서쪽으로는 메세 베를린과 출입구가 연결되었다. 메세 베를린 방면 출입구는 행사 시에만 개방되며 관람객을 처리하기 위하여 넓은 폭으로 건설되었다. 2002년 6월 16일에 현재의 역명인 메세 쥐트역으로 개칭되었다. 이는 메세 베를린(무역 박람회) 전시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쉽게 역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구 아부스 경주 트랙과 도이칠란트할레 경기장이 근처에 있다.
2.1. 초기 역사 (1896년 ~ 1928년)
최초의 아이히캄프역은 1896년 5월 1일 베를린-블랑켄하임선 상에 개업했으며, 현재 역에서 남동쪽으로 약 250m 떨어진 곳에 있었다. 당시 역은 섬식 승강장 1면과 동쪽 출구, 작은 매표소를 갖추고 있었다. 슈판다우 방면 연결선은 현재 메세 베를린 부지를 가로지르는 직선 형태로 건설되었다. 베를린 S반의 대전철화 시기에 현재의 메세 베를린 건설이 결정되면서 블랑켄하임선과 순환선의 교차점에 새로운 역을 건설하고 슈판다우 근교선의 경로도 변경되었다. 슈판다우 방면 연결선은 메세 베를린 확장을 위하여 남쪽으로 이설되었다. 이와 동시에 근교선과 장거리선의 분리가 진행되었다. 근교선과의 환승 및 메세 베를린 접근을 위해서 1928년에 환승역 아우스슈텔룽역(1932년 이후 베스트크로이츠역)이 건설되었다.
과거 블랑켄하임선의 아이히캄프역은 폐역되었고 슈판다우 근교선으로 이설되었다. 1928년 8월 23일에 신역이 개업하면서 구역이 영업을 정지했다. 개통 초기에는 아이히캄프 택지 지구로만 출구가 연결되었다. 건설 비용 절감을 위해서 역 계단부에만 천장이 건설되었고, 승강장 전체 천장 건설과 메세 방면 북동쪽 출입구 신설은 이후로 연기되었다. 1928년에 역이 개통되었을 때, 원래 명칭은 그 바로 남쪽에 위치한, 막스 타우트의 계획에 따라 1920년대에 건설된 가든 시티인 베를린 아이히캄프였다.
2.2. 역 이전 및 개칭 (1928년 ~ 1945년)
베를린 S반의 대전철화 시기, 메세 베를린 건설이 결정되면서 베를린-블랑켄하임선과 순환선의 교차점에 새로운 역을 건설하고 슈판다우 근교선의 경로를 변경했다. 슈판다우 방면 연결선은 메세 베를린 확장을 위하여 남쪽으로 이설되었다. 1928년 8월 23일, 신역이 개업하면서 구역은 영업을 정지했다. 초기에는 아이히캄프 택지 지구로만 출구가 연결되었고, 건설 비용 절감을 위해서 역 계단부에만 천장이 건설되었고, 승강장 전체 천장 건설과 메세 방면 북동쪽 출입구 신설은 이후로 연기되었다.
1935년, 메세 베를린 접근성 개선 및 새로 건설된 도이칠란트할레 방면으로 두 번째 출입구가 개설되었다. 기존 출입구와 비슷한 형태로 설계되었으며, 대합실 건물은 별도로 지어지지 않았고, 대신 소형 매표소 건물이 건설되었다. 1936년 5월 15일, 역 명칭이 도이칠란트할레(Deutschlandhalle)역으로 변경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하여 1945년 4월부터 6월 9일까지 S반 영업이 중단되었다.
2.3.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1945년 ~ 현재)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하여 1945년 4월부터 6월 9일까지 S반 영업이 중단되었다. 1946년 10월 1일에는 역 명칭이 아이히캄프역으로 환원되었다.
베를린 장벽 건설과 S반 보이콧으로 인하여 승객 수가 감소했고, 1980년 9월 17일부터 서베를린 S반의 파업으로 영업이 중단되었다. 영업이 중단된 기간 동안 반달리즘의 피해를 입었다. 1984년 1월 9일 서베를린 BVG에서 S반 영업권을 인수하면서 슈판다우 근교선 남부 구간을 기관사 훈련용으로 사용했다. 노선 재개통은 예정되어 있었으나 독일 통일 이후에 가능하게 되었다. 1991년 초에 대합실 건물 개보수공사가 시작되었다. 1997년에 역 시설 개보수공사가 시작되었고, 1998년 1월 16일에 베스트크로이츠-피헬스베르크 구간 영업이 재개되면서 역이 재개통되었다. 북부 출입구는 이후에 철거되어 그 자리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 동쪽으로는 아이히캄프슈트라세, 서쪽으로는 메세 베를린과 출입구가 연결되었다. 메세 베를린 방면 출입구는 행사 시에만 개방되며 관람객을 처리하기 위하여 넓은 폭으로 건설되었다. 2002년 6월 16일에 현재의 역명인 메세 쥐트역으로 개칭되었다. 이는 메세 베를린(무역 박람회) 전시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쉽게 역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구 아부스 경주 트랙과 도이칠란트할레 경기장이 근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