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틈새얼굴박쥐
1. 개요
베이트틈새얼굴박쥐는 얼굴에 깊은 정중 융기가 있는 것이 특징인 박쥐의 일종이다. 크고 둥근 귀와 32개의 이빨을 가지며, 곤충 박쥐 종 중에서 큰 뇌를 가지고 있다. 앙골라, 베냉, 부룬디 등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의 저지대 지역에서 발견되며, 2017년 IUCN에 의해 관심대상종으로 평가되었다.
베이트틈새얼굴박쥐 - [생물]에 관한 문서
분류
| 학계 | 종 |
|---|
과학적 분류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박쥐목 |
| 아목 | 양박쥐아목 |
| 과 | 틈새얼굴박쥐과 |
| 속 | 틈새얼굴박쥐속 |
| 종 | 베이트틈새얼굴박쥐 (N. arge) |
| 학명 | Nycteris arge |
| 명명자 | 토마스, 1903년 |
| 동의어 | Petalia arge (Thomas, 1903) |
보존 상태
| IUCN | 관심 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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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틈새얼굴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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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베이트틈새얼굴박쥐는 일반적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얼굴에 "깊은 정중 융기"가 있다. 귀는 크고 둥글다. 치식은 2.1.1.33.1.2.3으로 총 32개의 이빨을 가지고 있다. 이 종은 곤충 박쥐 종 중 특히 큰 뇌를 가지고 있다.
2.1. 외형
베이트틈새얼굴박쥐는 얼굴에 깊은 정중 융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귀는 크고 둥글다. 치식은 2.1.1.33.1.2.3으로 총 32개의 이빨을 가지고 있다. 이 종은 곤충을 잡아먹는 박쥐 종 중에서 특히 큰 뇌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