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쇼 고로
1. 개요
벳쇼 고로는 일본의 외교관으로, 1975년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외무성에 입성했다. 주 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 주 유엔 일본 정부 대표부 특명전권대사 등을 역임했으며, 2016년에는 한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광화장을 수여받았다. 2019년 외무 공무원에서 은퇴한 후, 2021년 궁내청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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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주재 일본 대사 -
시게미쓰 마모루
시게미쓰 마모루는 일본의 외교관이자 정치인으로,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당시 항복 문서에 서명하고 외무대신을 역임했으며, 전후 A급 전범으로 기소되었으나 복귀하여 부총리 겸 외무대신으로서 일본의 국제 사회 복귀에 기여한 인물이다. -
유엔 주재 일본 대사 -
오와다 히사시
오와다 히사시는 니가타현 출신의 일본 외교관이자 국제법 학자로, 외무성 주요 요직과 ICJ 재판관 및 소장을 역임하며 고노 담화 기반 마련에 기여하는 등 국제법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
대한민국 주재 일본 대사 -
아이보시 고이치
아이보시 고이치는 도쿄 대학을 졸업하고 외무성에 들어가 대한민국 등에서 근무했으며, 주 대한민국 특명 전권 대사를 역임하다가 2024년 5월 의원 면직되었다. -
대한민국 주재 일본 대사 -
시게이에 도시노리
시게이에 도시노리는 1969년 외무성에 입성하여 미국, 말레이시아, 영국 등에서 대사관 근무 후 외무성 북미국 안전보장과장, 주미 일본 대사관 공사 등을 역임하고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대한민국 주재 특명전권대사로 활동한 일본의 외교관이다. -
도쿄도 출신 -
이와야 사자나미
이와야 사자나미는 메이지 시대에 아동 문학을 보급하고 일본 최초의 아동 문학 총서 간행, 전승 설화 리텔링, '옛날이야기 하이쿠 그림' 창조 등을 통해 일본 근대 아동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아동 문학가, 소설가, 시인, 수필가이자 문예 평론가이다. -
도쿄도 출신 -
미시마 유키오
미시마 유키오는 1925년 도쿄에서 태어나 소설, 희곡, 평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본의 전통과 현대 사이의 갈등을 작품에 담아낸 20세기 일본 문학의 중요한 인물이며, 1970년 자위대에서 쿠데타를 시도하다 실패하고 할복 자살했다.
2. 경력
1975년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외무성에 들어갔다. 효고현 출신으로, 초·중학교 시절에는 부친의 업무 관계로 뉴질랜드에서 생활했다.
1974년 외무 공무원 채용 상급 시험에 합격했다. 1976년 주 영국 일본국 대사관 외교관보, 1978년 주 영국 일본국 대사관 3등 서기관, 1979년 주 영국 일본국 대사관 2등 서기관, 1980년 외무성 경제국, 1981년 외무성 경제국 국제 경제 제1과, 1982년 외무성 경제국 국제 경제 제1과 과장보좌, 1983년 외무성 아시아국 중국과 과장보좌, 1984년 외무성 북미국 북미 제2과 수석 사무관, 1987년 주 인도네시아 일본국 대사관 1등 서기관을 거쳤다.
1990년 주 미국 일본국 대사관 1등 서기관, 1992년 주 미국 일본국 대사관 참사관, 1993년 외무성 경제국 국제 기관 제1과장을 역임했다.
1995년 외무성 북동아시아과장으로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 기금" 설립에 관여했다. 1997년 주 영국 일본국 대사관 참사관, 1998년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일본 정부 대표부 참사관, 1999년 경제 협력 개발 기구 일본 정부 대표부 공사를 역임했다.
2000년 종합 외교 정책국 총무과장, 2001년 4월부터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총리대신 비서관이 되었으며, 2002년, 2004년 북일 정상 회담에도 수행했다. 2007년 외무성에 신설된 국제 협력국의 초대 국장으로 취임했다. 2008년 종합 외교 정책국장 겸 시종직 어용계를 거쳐, 2010년 8월, 정무 담당 외무 심의관을 역임했다.
2012년 10월 30일 주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로 부임하여 2016년 6월까지 재임했다. 주 대한민국 대사 재임 시절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산케이 신문 서울 특파원 구로다 가쓰히로는 벳쇼를 1977년 이후 한국에 파견된 14명의 일본 대사 중 "최고의 5명" 중 한 명으로 꼽았으며, 그의 영어 능력과 언론과의 좋은 관계를 칭찬했다.
2016년 6월 10일, 국제 연합 일본 정부 대표부 특명전권대사로 취임했다. 같은 해 8월, 한일 양국의 우호 친선에 공헌한 공적을 기려, 한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광화장을 수여받았다. 2016년 7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순환 의장을 역임했으며, 그 달에 열린 유엔 사무총장 선거에서 투표 결과를 집계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2019년 상주 대표직에서 물러나 외무 공무원에서 은퇴했다.
2.1. 외교관 경력
벳쇼 고로는 도쿄도 출신으로, 1975년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외무성에 들어갔다. 1995년 외무성 북동아시아과장, 2001년 4월부터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비서관, 2007년 국제협력국 초대 국장, 2008년 종합외교정책국장, 2010년 정무 담당 외무심의관을 역임했다.
1990년부터 1993년까지 주미 일본 대사관에서 근무했으며, 1995년 아시아국 동북아시아과장으로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 기금 설립에 관여했다. 1997년 주 영국 일본국 대사관 참사관, 1998년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일본 정부 대표부 참사관, 1999년에는 공사를 역임했다. 2000년 종합 외교 정책국 총무과장을 거쳐 2001년부터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총리대신 비서관이 되었으며, 2002년과 2004년 북일 정상 회담에도 수행했다.
2012년 10월 30일 주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로 부임하여 2016년 6월까지 재임했다. 주 대한민국 대사 재임 시절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2016년 6월 주유엔 일본 정부 대표부 특명전권대사로 부임했으며, 같은 해 8월 한일 관계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광화장을 받았다. 산케이 신문 서울 특파원 구로다 가쓰히로는 벳쇼를 1977년 이후 한국에 파견된 14명의 일본 대사 중 "최고의 5명" 중 한 명으로 꼽았다.
2016년 7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순환 의장을 역임했으며, 유엔 사무총장 선거에서 투표 결과를 집계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2019년 상주 대표직에서 물러나 외무 공무원에서 은퇴했다.
2.2. 외교관 퇴임 후
벳쇼 고로는 2019년 상주 대표직에서 물러나 외무 공무원에서 은퇴했다. 2020년 1월 21일에는 시종차장에 취임했으며, 2021년 4월에는 궁내청의 궁내청 장관(시종장)으로 임명되었다.
3. 평가
4. 기타
벳쇼 고로는 일본의 전통예능인 노가쿠를 즐기고 있으며, 이는 그의 취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