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모스-2
1. 개요
브라모스-II는 사거리 450km, 마하 7의 속도를 목표로 개발 중인 극초음속 순항 미사일이다. 스크램제트 엔진을 사용하며, 순조롭게 개발될 경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순항 미사일이 될 전망이다. 2011년 파생형 설계가 완료되어 2012년부터 시험이 시작되었으며, 러시아 해군의 리델급 구축함에 장착될 가능성이 있다. 2020년 시험 발사가 예정되었으나, 기술적 문제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개발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
| 종류 | 지대지 미사일 함대지 미사일 잠대지 미사일 공대지 미사일 극초음속 순항 미사일 |
|---|---|
| 제작 국가 | |
| 제조사 | (DRDO) |
| 운용 주체 |
| 엔진 | 스크램제트 |
|---|---|
| 속도 | 마하 7~8 |
| 사거리 | 450~1500 km |
| 개발 협력 |
|---|
| 발사 플랫폼 | 함선 잠수함 항공기 지상 이동 발사대 |
|---|
| 관련 정보 | 브라모스 (미사일) |
|---|
-
대함 미사일 -
미사일 보트
-
대함 미사일 -
대함탄도미사일
대함탄도미사일은 해상 함정을 공격하기 위해 개발된 탄도 미사일로, 과거 개발 시도가 있었으나 중단되었고, 중국의 실전 배치와 후티 반군의 실전 사용으로 위협이 현실화되었다. -
극초음속 항공기 -
웨이브라이더
웨이브라이더는 항공기에서 발생하는 충격파를 이용하여 흐름을 제어하는 설계 개념으로, 양력 증가와 열 부하 감소를 특징으로 하며,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왔고, 특정 마하 수에서만 작동하는 설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
극초음속 항공기 -
보잉 X-51
보잉 X-51은 미국 공군 연구소에서 개발한 무인 극초음속 시험기로, 스크램제트 엔진을 사용하여 마하 5 이상의 속도를 내는 것을 목표로 B-52 폭격기에서 발사되어 2013년 마지막 시험 비행에서 마하 5.1의 최고 속도를 기록하며 극초음속 비행 기술 개발에 기여했고 고속타격무기 개발 계획에 활용될 예정이다.
2. 특징
브라모스-2는 현재 개발 중인 극초음속 순항 미사일이다. 기존 브라모스 미사일의 후속 모델로, 더욱 향상된 성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사일의 자세한 제원, 제조 비용, 크기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1. 성능
브라모스-II는 사거리가 450km이고, 속도는 마하 7에 달할 예정이다. 순항 시에는 스크램제트 공기흡입 제트 엔진으로 추진한다. 최고 속도는 현재 브라모스의 2배이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순항 미사일이 될 것이다.
러시아는 브라모스-II가 마하 5를 넘기 위한 비밀 연료 조성을 개발 중이다.
2.2. 개발 현황
2011년 10월에 여러 파생형 설계가 완료되었고, 2012년부터 시험이 시작되었다。 당초 2020년부터 시험 발사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기술적인 문제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개발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
2.3. 제원
브라모스-II는 사거리가 450km이고, 속도는 마하 7에 달할 예정이다. 비행 시 순항할 때는 스크램제트 공기흡입 제트 엔진으로 추진한다。 최고 속도는 현재 브라모스의 2배이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순항 미사일이 될 것이다。
미사일의 제조 비용과 크기 등 자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3. 운용
브라모스-2는 현재 개발 중으로, 운용 관련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3.1. 러시아
러시아는 브라모스-II가 마하 5를 넘기기 위한 비밀 연료 조성을 개발 중이다.
리델급이라고 불리는 러시아의 4세대 다목적 구축함에도 브라모스-II가 장착될 가능성이 있다.
4. 다른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WU-14는 중국, X-51 웨이브라이더는 미국, XASM-3일본어는 일본, 3M22 지르콘은 러시아의 극초음속 미사일이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극초음속 순항미사일을 개발 중이거나 개발 완료되어 실전 배치된 상황이며, 주변국들의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은 대한민국에게 군사적 위협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