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맬무스
1. 개요
브루스 맬무스는 미국의 영화 감독이자 배우였다. 그는 항공 공학자의 아들이자 영화계의 영향력 있는 인물의 형제였으며, 육군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영화 감독으로서 《나이트호크》, 《언더 시즈》, 《그 남자는 없었다》 등의 작품을 연출했으며, 배우로서도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스포츠와 무술 애호가였으며, 다큐멘터리 작품도 제작했다. 2005년 식도암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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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화 감독 -
웨스 크레이븐
웨스 크레이븐은 미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로, 슬래셔 영화 장르에 메타 요소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꿈과 현실의 경계 모호성, 블랙 코미디, 사회 비판적 풍자, 기능 부전 가족과 가족 트라우마라는 어두운 주제를 다루는 특징을 가진다. -
미국의 영화 감독 -
스탠리 큐브릭
스탠리 큐브릭은 1928년 뉴욕에서 태어나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며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계태엽 오렌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연출하고 뛰어난 시각적 연출과 음악 사용으로 영화사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
1934년 출생 -
한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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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출생 -
임동원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정치인이자 외교관인 임동원은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군과 정부의 요직을 거쳐 나이지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대사, 통일부 장관, 국가정보원장 등을 역임하며 김대중 정부 시절 햇볕정책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나, 제2연평해전 발언과 불법 감청 혐의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식도암으로 죽은 사람 -
크리스토퍼 히친스
영국 태생의 저널리스트, 작가이자 사회 비평가였던 크리스토퍼 히친스는 무신론자로서 헨리 키신저, 마더 테레사, 조직화된 종교 등에 대한 비판, 좌파적 신념에서 자유주의적 입장으로의 전환, 《신은 위대하지 않다》를 비롯한 저서, 그리고 "새로운 무신론" 운동의 주요 인물로 평가받는 등 미국과 영국 언론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식도암으로 죽은 사람 -
에드 윈
에드 윈은 독특한 코미디 스타일로 브로드웨이, 라디오, 영화, 텔레비전에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은 미국의 배우, 코미디언, 작가, 연출가, 제작가이다.
2. 생애
브루스 맬무스는 미국의 영화 감독이자 텔레비전 프로듀서이다. 미 육군 통신대 복무 중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을 시작했으며, 이후 라디오 방송 연출을 거쳐 영화 및 텔레비전 분야에서 활동했다. 주요 연출작으로는 스릴러 영화 나이트호크(1981), 액션 영화 언더 시즈(1990), 하드 투 킬(1990) 등이 있으며, 텔레비전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제작에도 참여했다. 2005년 식도암으로 사망했다.
2.1. 초기 생애
맬무스는 항공 공학자 노먼 맬무스와 컬럼비아 픽처스의 임원 및 세컨드 유닛 감독인 대니얼 S. 맬무스의 형제였다. 미국 육군 미 육군 통신대에서 복무하면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이때 야구 해설가 월터 레드 바버를 만났다. 군 복무를 마친 후에는 영화 및 텔레비전 산업에 진출하기 전에 WPIX 라디오에서 뉴욕 양키스 경기를 연출했다.
2.2. 영화 및 텔레비전 경력
맬무스는 존 G. 아빌드센과 공동으로 연출한 앤솔로지 코미디 영화 포 플레이(1975)로 감독 데뷔했다. 그는 실베스터 스탤론을 주연으로 한 1981년 스릴러 영화 나이트호크와 스티브 구텐버그 주연의 그 남자는 없었다(1983), 스티븐 시걸 주연의 1990년 정치 액션 영화 언더 시즈의 연출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질 클레이버그 주연의 Where Are the Children?영어(1986), 해피 뉴 이어(1987), 고독한 스승(1989), 스티븐 시걸 주연의 액션 영화 하드 투 킬(1990), 펜타트론(1994) 등을 연출했으며, 특히 나이트호크와 하드 투 킬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스포츠와 무술 애호가였던 맬무스는 1984년 영화 베스트 키드에서 링 아나운서 역할을 맡는 등 여러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텔레비전 분야에서는 미녀와 야수 시리즈 제작에 참여했으며, 야구 선수 데릴 스트로베리의 이야기를 다룬 에미상 수상작인 ABC 애프터스쿨 스페셜 A Boy's Dream영어과 Baseballs or Switchblades?영어 같은 다큐멘터리 작품도 연출했다.
2.3. 사망
2005년 6월 29일,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에서 식도암으로 7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싱글 대디로서 아들 에반 맬무스를 키웠으며, 에반 맬무스는 배우이자 작가이다.
3. 참여 작품
3.1. 감독
영화 감독으로서의 대표작으로는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영화 나이트호크, 스티븐 시걸 주연의 영화 하드 투 킬, 질 클레이버그 주연의 아이들은 어디에?가 있다.
| 연도 | 제목 | 비고 |
|---|---|---|
| 1975 | 포 플레이 | 감독 데뷔작 (세그먼트: "볼텍스") |
| 1981 | 나이트호크 | |
| 1983 | 그 남자는 없었다 | 감독 겸 배우 (파이어플러그 크러셔 역) |
| 1986 | 아이들은 어디에? | 감독 겸 배우 (레스토랑 주인 역) |
| 1990 | 하드 투 킬 | |
| 1994 | 펜타슬론 | 감독 겸 배우 (에르하르트 역) 공동 스토리 작가 (윌리엄 스타디엠) 마지막 장편 영화 |
또한, 『Baseballs or Switchblades?』, 데릴 스트로베리를 소재로 한 에미상 수상작인 『A Boy's Dream』 등과 같은 다큐멘터리 작품도 감독했다.
3.2. 배우
스포츠를 매우 좋아하여, 1984년 영화 베스트 키드에서는 링 아나운서를 연기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단역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