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스와이하트
1. 개요
블레이크 스와이하트는 미국의 야구 선수로, 아마추어 시절에는 고등학교에서 농구, 야구, 미식축구를 했으며, 유격수와 투수로 활약했다. 2011년 메이저 리그 드래프트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지명되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포수와 외야수로 활동했다. 2015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2019년까지 레드삭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텍사스 레인저스, 워싱턴 내셔널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이후 독립 리그와 멕시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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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블레이크 스와이하트 |
|---|---|
| 영어 이름 | Blake Swihart |
| 출생일 | 1992년 4월 3일 |
| 출생지 | 미국 텍사스주 타런트군 베드퍼드 |
| 신장 | 185cm |
| 체중 | 90kg |
| 利き腕 (기용 팔) | 오른쪽 |
| 타석 | 양타 |
| 수비 위치 | 포수, 외야수, 1루수 |
| 드래프트 | 2011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 |
|---|---|
| 데뷔 | 2015년 5월 2일 |
| 소속 팀 | 보스턴 레드삭스 (2015년 ~ 2019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19년) 레キシ턴 레전즈 (2022년) 텍사스 레인저스 (2020년 ~) |
| 수상 | 월드 시리즈 우승 (2018년) |
| 타율 | 0.243 |
|---|---|
| 홈런 | 12 |
| 타점 | 67 |
| 등번호 | 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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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외야수 -
토니 그윈
토니 그윈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20시즌 동안 활약하며 8번의 내셔널리그 타격왕과 15번의 올스타에 선정된 메이저리그 역사상 위대한 타자 중 한 명으로, 2007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그의 등번호는 영구결번되었으며 은퇴 후 야구 감독과 해설가로 활동하다 침샘암으로 사망했다.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외야수 -
조 켈리 (1871년)
조 켈리 (1871년)는 189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여 통산 타율 0.317을 기록하고 1896년 도루왕을 차지했으며, 신시내티 레즈 감독을 역임하고 1971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야구 선수이다. -
텍사스 레인저스 선수 -
박찬호
박찬호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여 아시아 출신 투수 최다승 기록을 세운 전직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
텍사스 레인저스 선수 -
콜비 루이스
콜비 루이스는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데뷔하여 일본 프로 야구에서 활약 후 텍사스 레인저스로 복귀, 부성 휴가를 사용하기도 했던 미국의 전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이다. -
1992년 출생 -
이승협
이승협은 밴드 엔플라잉의 리더, 메인래퍼, 리드보컬, 기타, 피아노를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로, 2015년 엔플라잉으로 데뷔, 2021년 J.Don으로 솔로 데뷔 후 싱글 발매 및 드라마 OST 참여와 더불어 드라마 《별똥별》, 《선재 업고 튀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하고 있다. -
1992년 출생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2. 아마추어 경력
블레이크 스와이하트는 뉴멕시코주 리오 랜초에 위치한 V. 수 클리블랜드 고등학교에 재학하며 농구, 야구,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했다. 야구에서는 주로 유격수로 뛰었으며, 고등학교 4학년 때는 28경기에 출전하여 93타수 56안타(.602 타율), 17개의 2루타, 5개의 3루타, 5개의 홈런, 41타점, 58득점을 기록했다. 투수로서는 고등학교 입학 전 이미 구속이 85mph에 달했고, 3학년 때는 98mph까지 기록했다. 그러나 타격에 집중하기 위해 3학년 때 투수를 그만두고, 이때부터 포수로 전향했다.
V. 수 클리블랜드 고등학교로 옮기기 전, 스와이하트는 2009년 리오 랜초 고등학교 소속으로 팀의 주 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하며 여러 공격 부문에서 팀 내 선두를 기록했다. 당시 그는 오랫동안 팀을 이끌었던 론 머피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스와이하트는 리오 랜초 고등학교에서 2시즌을 보낸 후, 새로 생긴 V. 수 클리블랜드 고등학교 관할 구역으로 이사하면서 학교를 옮겼다.
2010년에는 USA 야구 18세 이하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448의 타율로 팀 내 최고 성적을 기록했고, 루이빌 슬러거 올 아메리칸으로 선정되었다. 대표팀에서는 주로 1루수와 좌익수로 출전했다. 같은 해 Aflac 올 아메리칸 고등학교 야구 클래식에도 참가했다. 야구 외적으로도 학업 성적이 우수하여 GPA 4.0을 기록했다. 스와이하트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에 대학 야구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기로 약속되어 있었다. 그의 가장 친한 친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의 알렉스 브레그먼으로, 두 사람은 유소년 야구 시절부터 함께 선수 생활을 했다.
3. 프로 경력
스와이하트는 2011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26순위)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 유격수였으나, 프로 입단 후 뛰어난 운동 능력을 바탕으로 포수로 전향했다. 마이너 리그를 거쳐 2015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으며, 데뷔 초 주전 포수로 기대를 모았다.
이후 외야수, 1루수, 3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동 범위를 넓혔으나, 부상과 제한된 출전 기회 속에 주전으로 자리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2019년 보스턴 레드삭스를 떠난 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텍사스 레인저스, 워싱턴 내셔널스 등 여러 팀을 거쳤으며, 독립 리그와 멕시칸 리그에서도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3.1. 보스턴 레드삭스
보스턴 레드삭스는 2011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전체 26순위로 블레이크 스와이하트를 지명했다. 이는 1990년 셰인 앤드루스 이후 뉴멕시코 출신 선수 중 가장 높은 드래프트 순위였다. 고등학교 시절 유격수로 활약했던 스와이하트는 레드삭스 입단 후 뛰어난 운동 능력과 강한 어깨를 인정받아 포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레드삭스는 스와이하트가 텍사스 대학교 진학 약속을 포기하고 팀과 계약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2.5의 계약 보너스를 지급했다.
스와이하트는 계약 후 마이너 리그를 거치며 성장했고, 2014년 시즌 후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2015년 5월 2일, 주전 포수 라이언 하니건의 부상으로 처음 메이저 리그에 승격되어 같은 날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 시즌에는 신인임에도 주전 포수급으로 기용되며 가능성을 보였다.
이후 스와이하트는 포수 외에 좌익수로도 출전하며 활동 범위를 넓혔으나, 2016년에는 발목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시즌 후에는 공식적으로 외야수로 등록 포지션이 변경되었다. 2018년에는 1루수, 3루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변신을 시도했지만, 제한적인 출전 기회에 불만을 품고 트레이드를 요청하기도 했다. 같은 해 8월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결국 스와이하트는 주전으로 확실히 자리 잡지 못했고, 2019년 4월 16일 지명할당(DFA) 조치를 받으며 레드삭스와의 인연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3.1.1. 마이너 리그
2011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26위)로 보스턴 레드삭스에 지명되었고, 같은 해 8월 15일에 계약했다.
마이너 리그에서는 루키 리그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승격했으며, 주요 기록은 다음과 같다.
2014 시즌 전 Baseball America는 스와이하트를 리그 전체 유망주 73위로 선정했고, 시즌 중 MLB.com은 그를 보스턴 레드삭스 팀 내 유망주 2위로 평가했다. 2014년 8월 4일 더블 A 포틀랜드 시 독스에서 트리플 A 포터킷 레드삭스로 승격되었으며, 시즌 종료 후인 11월 20일에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메이저 리그 데뷔 이후에도 마이너 리그에서 활동했으며, 2017년에는 포터킷 레드삭스 (AAA)에서 53경기, GCL 레드삭스 (루키)에서 9경기에 출전했다.
보스턴 레드삭스를 떠난 후, 2019년 12월 16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2020년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참가했으나, 같은 해 8월 25일 FA가 되었다.
2021년 1월 28일에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지만, 그해 9월 13일 다시 FA 신분이 되었다.
3.1.2. 메이저 리그
2011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26위)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지명되었고, 같은 해 8월 15일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후에는 산하 루키급 리그인 걸프 코스트 리그의 레드삭스 팀에서 2경기에 출전했다.
2012년에는 싱글A 팀인 그린빌 드라이브 소속으로 92경기에 나서 타율 0.262, 7홈런, 53타점, 6도루를 기록했다. 이듬해인 2013년에는 상위 싱글A 팀인 세일럼 레드삭스에서 10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98, 2홈런, 42타점, 7도루의 성적을 남겼다.
2014년 시즌은 더블A 팀 포틀랜드 시독스에서 시작했다. 포틀랜드에서 9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0, 12홈런, 55타점, 7도루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였고, 8월 4일에는 트리플A 팀인 포터킷 레드삭스로 승격되었다. 포터킷에서는 18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61, 1홈런, 9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11월 20일, 레드삭스와 메이저 리그 계약을 맺고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2015년 5월 1일, 주전 포수 라이언 하니건이 오른손 골절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자, 다음 날인 5월 2일에 처음으로 메이저 리그 로스터에 등록되었다. 같은 날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하며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5회 말 타석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주전 포수로 기용되기 시작하여 시즌 동안 총 84경기에 출전했다. 최종 성적은 타율 0.274, 5홈런, 31타점, 4도루였다.
2016년에는 좌익수로도 경기에 나섰으나, 6월 4일 수비 도중 왼쪽 발목을 삐끗하는 부상을 당해 다음 날인 5일에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부상 여파로 해당 시즌에는 19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타율 0.258, 5타점을 기록했다. 홈런은 없었지만 출루율은 0.365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포수에서 외야수로 공식적인 포지션 변경이 이루어졌다.
2017년에는 트리플A 포터킷에서 53경기, 루키 리그에서 9경기, 메이저 리그에서 6경기에 출전하여 5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홈런은 기록하지 못했고, 간혹 수비 강화를 위해 포수로 기용되기도 했다.
2018년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 동안 1루수, 3루수, 포수, 좌익수 등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역할을 바꾸었다. 하지만 출전 기회가 적어지자 5월 중순에는 대리인을 통해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하기도 했다. 당시 32타석에서 4안타, 타율 0.138을 기록 중이었으며 포수, 1루수, 좌익수, 지명 타자로 기용되고 있었다. 8월 3일에는 근육 파열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부상 전까지 51경기에서 타율 0.226, 1홈런, 6타점을 기록했다. 8월 14일에 다시 메이저 리그로 복귀했으며, 정규 시즌 동안 주로 백업 선수로 8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29, 출루율 0.285, 장타율 0.328, 3홈런의 성적을 남겼다.
2019년 4월 16일, 보스턴 레드삭스로부터 지명할당(DFA) 조치를 받았다. 같은 해 12월 16일에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2020년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 자격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2020년 8월 25일,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었다. 이후 2021년 1월 28일에 워싱턴 내셔널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으나, 같은 해 9월 13일에 다시 자유계약선수로 풀려났다.
3.1.3. 2015-2017
2015년 5월 2일, 주전 포수 라이언 해니건이 손가락 골절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스와이하트는 처음으로 메이저 리그에 콜업되었다. 같은 날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9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하며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5회 말에는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주전 포수급으로 기용되기 시작했다. 6월 4일에는 미네소타 트윈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는데, 이는 스위치 히터인 그가 우타석에서 토미 밀론을 상대로 친 홈런이었다. 당시 23세였던 스와이하트는 1982년 리치 게드먼 이후 가장 어린 나이에 홈런을 기록한 보스턴 레드삭스 포수가 되었다. 6월 5일에는 스위치 투수 팻 벤디테를 상대했는데, 스와이하트가 우타자용 타격 헬멧을 쓰고 타석에 들어서자 벤디테가 던지는 팔을 바꾸었고, 스와이하트도 이에 맞춰 헬멧을 바꿔 썼다. 이 타석에서 스와이하트는 삼진을 당했는데, 이는 벤디테의 메이저 리그 첫 삼진이기도 했다. 8월 28일에는 뉴욕 메츠와의 연장 10회 경기에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치며 팀의 6-4 승리에 기여했다. 9월 29일 뉴욕 양키스전에서는 개인 통산 첫 멀티 홈런과 함께 개인 최다인 5타점을 기록했다. 2015년 시즌 동안 스와이하트는 총 84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74, 5홈런, 31타점, 4도루를 기록했으며, 수비에서는 전 경기 포수로 출전했다.
2016년 시즌부터는 좌익수로도 기용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6월 4일 수비 도중 왼쪽 발목을 삐끗하는 부상을 당했고, 다음 날인 5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 부상으로 인해 2016년에는 메이저 리그에서 19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트리플 A 파투켓(29경기)과 보스턴(19경기)을 오갔다. 보스턴에서의 성적은 타율 0.258, 5타점, 출루율 .365를 기록했고 홈런은 없었다. 수비 포지션은 포수로 6경기, 좌익수로 13경기에 나섰다. 시즌 종료 후에는 포수에서 정식으로 외야수로 등록 포지션이 변경되었다.
2017년에도 보스턴(6경기), 트리플 A 파투켓(53경기), 루키 리그 GCL 레드삭스(9경기)에서 시간을 나누어 보냈다. 메이저 리그에서는 6경기에 출전하여 5타수 1안타(타율 .200)와 2타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수비에서는 주로 경기 후반 수비 강화를 위한 포수로 4경기에 출전했다.
3.1.4. 2018-2019
스와이하트는 2018년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 동안 1루수, 3루수, 포수, 좌익수를 소화하며 유틸리티 선수로 변신을 시도했다. 하지만 팀 내에서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자 5월 중순, 그의 에이전트는 보스턴 레드삭스에 트레이드를 요청하기에 이르렀다. 당시 스와이하트는 포수, 1루수, 좌익수, 지명 타자 등 다양한 포지션을 오가며 32 타석에 들어섰으나 타율 .138(29타수 4안타)에 그치고 있었다. 8월 3일에는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는 악재를 맞았다. 부상 전까지 51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26, 홈런 1개, 6타점을 기록 중이었다. 그는 8월 14일에 다시 로스터에 복귀했지만, 시즌 내내 주로 벤치 선수 역할에 머물렀고, 8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29/.285/.328, 홈런 3개를 기록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외야수로 2이닝, 포수로 1이닝을 소화했고 타석에서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팀은 2018년 월드 시리즈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5경기 만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지만, 스와이하트 개인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시즌이었다.
2019 시즌은 샌디 레온이 마이너 리그로 내려가면서 크리스찬 바스케스와 함께 보스턴의 주전 포수 중 한 명으로 시작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시즌 초반인 4월 16일, 레온의 로스터 복귀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결국 지명 할당(DFA)되는 상황에 놓였다. 이 해 레드삭스 소속으로는 단 6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31(26타수 6안타), 홈런 1개, 4타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3.2.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19년 4월 1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외야수 마커스 윌슨과 해외 계약 보너스 풀 자금을 보스턴 레드삭스로 보내고, 스와이하트를 영입하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러나 애리조나에서의 활약은 미미했고, 같은 해 8월 12일에 지명 할당(DFA)되었다. 이후 8월 14일 마이너 계약으로 전환되어 팀 산하 AAA팀인 리노 에이시스에 배속되었다. 시즌 종료 후인 9월 30일에 자유 계약 선수(FA) 신분이 되었다.
3.3. 텍사스 레인저스
2019년 12월 16일, 스와이하트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 8월 25일, 스와이하트는 레인저스 구단에서 방출되었다.
3.4. 워싱턴 내셔널스
2021년 1월 27일, 스와이하트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이 포함된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70경기에 출전하여, 스와이하트는 .198/.299/.339의 타율과 5홈런, 17타점을 기록했다. 2021년 9월 13일, 그는 방출되었다.
3.5. 독립 리그 및 멕시칸 리그
2022년 4월 20일, 스와이하트는 애틀랜틱 리그 오브 프로페셔널 베이스볼의 렉싱턴 레전즈와 계약했다. 그는 렉싱턴 소속으로 5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157/.297/.281, 홈런 4개, 15타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부진한 성적으로 인해 같은 해 9월 1일에 팀에서 방출되었다.
이후 약 1년 반의 공백기를 거쳐 2024년 4월 24일, 애틀랜틱 리그 오브 프로페셔널 베이스볼 소속의 찰스턴 더티 버즈와 계약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나 찰스턴에서는 단 4경기에 출전하여 7타수 무안타와 6볼넷만을 기록하는 데 그쳤고, 결국 5월 3일에 다시 방출되었다.
방출 닷새 후인 2024년 5월 8일, 스와이하트는 멕시칸 리그의 도라도스 데 치와와와 계약하며 새로운 기회를 모색했다. 하지만 팀에서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채 같은 달 31일에 방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