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병
1. 개요
사격병(Schütze)은 독일 군대에서 사용된 군 계급으로, 제2차 세계 대전 중 무장 친위대(Waffen-SS)와 현대 독일 연방군에서 사용되었다. 무장 친위대에서는 가장 낮은 계급으로, 독일 연방군에서는 NATO 계급 코드 OR-1에 해당한다. 현대 독일 연방군에서는 'Schütze' 계급 대신 부대별로 다른 명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 계급 종류 | 병 |
|---|---|
| 소속 군대 | 독일 국방군 |
| 복무 기간 | 제2차 세계 대전 |
| 국가 | 나치 독일 |
|---|---|
| 다른 국가 | 오스트리아 스위스 |
| 설명 | 사격병은 독일 군대의 가장 낮은 계급이다. |
|---|
| NATO 계급 | OR-1 |
|---|
2. 제1차 세계 대전
제1차 세계 대전 시기인 1918년까지 독일군에서 "사격병"(Schütze독일어)은 기관총 부대나 작센 사격병-연대 108과 같은 일부 정예 부대에서 가장 낮은 사병 계급으로 사용되었다. 이 계급은 일반적으로 이등병으로 번역된다.
3. 제2차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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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부터 나치 독일의 국방군 보병에서 가장 낮은 사병 계급을 Schütze독일어(사격병)라고 불렀다. 독일군의 다른 병과에서 사격병에 해당하는 계급으로는 육군의 Jäger독일어(경보병), Kanonier독일어(포병), Pionier독일어(공병), Kraftfahrer독일어(자동차 운전병) 또는 Grenadier독일어(척탄병)가 있었고, 공군에서는 Flieger독일어(비행병), 해군 및 크리그스마리네에서는 Matrose독일어(수병)가 있었다.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나치 독일의 무장 친위대Waffen-SS독일어에서도 SS-Schütze독일어(사격병) 계급을 사용했다. SS의 다른 부서에서는 이 계급을 Mann독일어(병)이라고 불렀다.
3.1. 1942년까지 육군의 ''사격병'' 계급장
1942년까지 사용된 독일 육군의 사격병 계급장은 다음과 같았다. 이 계급 명칭은 1942년 이후 척탄병으로 변경되었다.
| 깃칼 패치 | 어깨 견장 | 소매 배지 (왼쪽 상완) | 계급 설명 | 해당 계급 |
|---|---|---|---|---|
| --- | 사격병 (OR-1) |
3.2. 무장 친위대 ''Schütze''(사격병) 계급장
(무장 친위대의 다른 모든 사병 계급 OR-1에서 OR-3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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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대 독일 연방군
현재 독일 연방군(Bundeswehr)은 가장 낮은 병 계급으로 Schütze를 유지하고 있으며, NATO 계급 코드는 OR-1이다. Schütze는 이병(OR-2)에 해당하는 Gefreiter보다 낮은 계급이다. 상등병에 해당하는 계급으로는 Obergefreiter 또는 Hauptgefreiter가 있다.
독일 군사 역사의 다양한 시기에는 Schütze와 Gefreiter 계급 사이에 Oberschütze라는 상등병 계급이 존재하기도 했다. 현대 독일 육군에서는 Schütze 계급이 자주 사용되지는 않는다. 독일 연방군(Bundeswehr)의 여러 부대에서는 이 계급 대신 다른 명칭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Panzergrenadiertruppe(기갑 보병)에서는 Panzergrenadier라고 부르며, Fernmelder(통신 부대) 내에서는 Funker(무선 통신병)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