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기서
1. 개요
사대기서는 명나라 때의 소설 네 가지를 묶어 부르는 말로, 《삼국지연의》, 《수호전》, 《서유기》, 《금병매》가 해당한다. 《금병매》 대신 《홍루몽》을 포함하여 사대명저로 부르기도 하며, 한국에서는 사대기서보다 사대명저가 더 일반적이다. 일본에서는 추리 소설 중 기이한 내용을 담은 작품 네 가지를 사대기서로 부르며, 오구리 무시타로의 『흑사관 살인 사건』, 유메노 큐사쿠의 『도그라 마그라』, 도쇼 오(나카이 히데오)의 『허무에의 헌사』, 타케모토 켄지의 『상자 속의 실락』이 해당된다.
| 장르 | 역사소설, 무협소설, 신괴소설, 세정소설 |
|---|---|
| 배경 | 중국 |
| 창작 시기 | 원나라 말 ~ 명나라 |
| 주요 작품 | 삼국지연의 수호전 서유기 금병매 |
| 삼국지연의 | 장르: 역사 소설 작가: 나관중 시대 배경: 후한 말 ~ 서진 초 내용: 삼국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
|---|---|
| 수호전 | 장르: 무협 소설 작가: 시내암, 나관중 (편집) 시대 배경: 북송 휘종 시대 내용: 108명의 호걸들이 양산박에 모여 탐관오리를 척결하고 의를 실천하는 이야기 |
| 서유기 | 장르: 신괴 소설 작가: 오승은 시대 배경: 당나라 내용: 삼장법사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과 함께 서역으로 불경을 구하러 가는 이야기 |
| 금병매 | 장르: 세정 소설 작가: 왕세정(추정) 시대 배경: 북송 휘종 시대 내용: 수호전의 등장인물인 서문경과 반금련을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세태를 그린 이야기 |
| 관련 용어 | 중국 문학 중국 소설 사대명저 |
|---|---|
| 관련 인물 | 나관중 시내암 오승은 왕세정 |
| 관련 항목 | 사대명포 오대명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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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 소설 -
전기소설
전기소설은 당나라 시대 중국에서 발생한 소설 유형으로, 괴이하고 초자연적인 이야기부터 현실적인 이야기까지 다루며, 당나라 초기에 지괴소설에서 발전하여 중당 시대에 전성기를 맞았고 송대 이후 쇠퇴했으나 후대 문학에 큰 영향을 주었다. -
중국 고전 소설 -
지괴소설
지괴소설은 중국에서 기원한 설화 문학으로, 기이하고 불가사의한 사건을 다루며, 민간 설화를 바탕으로 발전하여 육조 시대를 거쳐 당나라 전기소설의 토대가 되었고, 현대 대중문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명수 4 -
시코쿠
시코쿠는 일본의 주요 섬 중 하나로 세토 내해와 태평양에 둘러싸여 있으며 4개 현으로 구성되어 있고, 중앙부에는 산지가 솟아 있으며, 다양한 기후와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고, 관광 산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
명수 4 -
아시아의 네 마리 용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은 대한민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을 지칭하며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수출 주도형 경제 정책,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 교육 투자 등으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저성장, 고령화, 사회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2. 중국의 사대기서
명나라 때의 뛰어난 소설 네 가지를 묶어 사대기서라고 부른다.
2.1. 목록
다음 네 작품이 사대기서에 해당한다.
* 삼국지연의 (1330년)
* 수호전 (1573년?)
* 서유기 (1590년)
* 금병매 (1610년)
금병매 대신 홍루몽을 포함시켜 '사대명저'(四大名著중국어)로 부르기도 한다. 사대기서보다 이쪽이 더 일반적이다.
3. 일본 추리소설의 사대기서
일본에서는 추리소설 중에서도 특히 기이한 내용을 담은 작품 네 가지를 묶어 '사대기서'라고 부른다. 오구리 무시타로의 『흑사관 살인 사건』, 유메노 큐사쿠의 『도그라 마그라』, 도쇼 오(타와라 토시오)의 『허무에의 헌사』를 묶어 3대 기서라고 불렀으나, 타케모토 켄지의 『상자 속의 실락』을 더하여 사대기서라고 부른다.
3.1. 일본 추리소설 사대기서 목록
다음 네 작품이 일본 추리소설 사대기서에 해당한다.
* 오구리 무시타로의 『흑사관 살인 사건』
* 유메노 큐사쿠의 『도그라 마그라』
* 도쇼 오(타와라 토시오)의 『허무에의 헌사』
* 타케모토 켄지의 『상자 속의 실락』
3.2. 3대 기서
일본에서는 추리 소설인 오구리 무시타로의 『흑사관 살인 사건』, 유메노 큐사쿠의 『도그라 마그라』, 도쇼 오(타와라 토시오)의 『허무에의 헌사』 3 작품을 "3대 기서"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