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겐스케
1. 개요
사토 겐스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우라와 레즈 아카데미 출신으로, 주오 대학을 졸업하고 2011년 요코하마 FC에 입단하여 2020년까지 활동했다. 2021년부터 레노파 야마구치 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4년에는 팀 부주장을 맡았다. 2019년에는 요코하마 FC의 J1 승격에 기여했고, 2018년에는 팀 주장을 역임했다. 2020년 J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을 달성했으며, 2015년에 결혼하여 2019년에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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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출생 -
안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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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출생 -
리설주
리설주는 김정은의 부인으로, 함경북도 청진시 출신으로 추정되며 중국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은하수관현악단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고, 2012년 공식적으로 소개된 후 2018년부터 '여사' 칭호를 사용하며 활발한 외교 활동을 하고 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2. 선수 경력
우라와 레즈 아카데미 출신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1군 팀에 승격하지 않고 주오 대학에 진학했다.
2010년 9월 9일, 요코하마 FC에 2011년 시즌부터 입단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2011년 3월 6일, J2 개막전 카타레 토야마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2012년 5월 13일, J2 14라운드 카타레 토야마전에서 프로 첫 골을 기록했다.
2018년 2월 14일, 2018 시즌 팀 주장으로 취임했다. 2019년에는 리그 29경기에 출전하여 클럽의 13년 만의 J1 승격에 기여했으며, 프로 입단 10년 만에 처음으로 J1 무대를 밟게 되었다.
2020년 9월 13일, J1 16라운드 나고야 그램퍼스전에서 J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을 달성했으나, 같은 해 10월 21일 훈련 중 부상으로 오른쪽 무릎 관절 외측 반월판 성형 수술을 받았다.
2021년부터 레노파 야마구치 FC로 이적했으며, 2024년에는 팀 부주장을 맡았다.
2.2. 프로 경력
2010년 9월 9일, 2011년 시즌부터 요코하마 FC에 입단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2011년 3월 6일, J2 개막전 홈 경기인 카타레 토야마전에서 프로 데뷔했다. 2012년 5월 13일, J2 14라운드 홈 경기인 카타레 토야마전에서 프로 첫 골을 기록했다.
2018년 2월 14일, 2018 시즌의 팀 주장으로 취임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2019년에는 리그 29경기에 출전하여, 클럽의 13년 만의 J1 승격에 기여했다. 이는 사토 겐스케 본인에게 프로 입단 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J1에서 뛰는 시즌이었다.
2020년 9월 13일 J1 16라운드 나고야 그램퍼스전에서 J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을 달성했지만, 같은 해 10월 21일 훈련 중 부상을 입었다. 오른쪽 무릎 관절 외측 반월판 성형 외과 수술을 받았다.
2021년부터 레노파 야마구치 FC로 이적했다. 2024년에는 팀 부주장을 맡았다.
3. 경기 기록
| 리그 | 천황배 | 합계 | |||
|---|---|---|---|---|---|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 408 | 20 | 15 | 0 | 423 | 20 |
사토 겐스케는 2011년부터 2024년까지 J리그에서 활동하면서 J1리그 통산 20경기 1골, J2리그 통산 388경기 19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