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 (전한)
1. 개요
선의는 전한 시대의 인물로, 고제 6년(기원전 201년)에 중지 태수를 거쳐 정위가 되었다. 진희를 토벌한 공로로 토군후에 봉해졌으며, 연나라 승상을 역임했다. 혜제 5년(기원전 190년)에 사망하여 시호는 무(武)였으며, 아들 선막여가 작위를 이었다. 《한서》 백관공경표에는 혜제 6년에 다시 정위에 임명된 것으로 기록되었으나, 이는 오류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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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90년 사망 -
조참
조참은 전한 초기의 장군이자 정치가로, 유방을 도와 진나라 멸망과 초한쟁패 승리에 기여했으며, 한나라 건국 후 제나라 상국과 한나라 승상을 역임하며 안정적인 통치를 펼쳤고, 특히 소하의 법제를 따라 '소규조수' 고사를 남겼다. -
기원전 190년 사망 -
부관 (전한)
부관은 전한 초 위나라 군인 출신으로 유방을 섬겨 공을 세워 양릉후에 봉해졌고, 유방 사후 제나라와 대나라의 상국을 역임하며 국경을 수비했으며, 혜제 때 사망하여 경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생애
宣義중국어는 전한 초기의 관료이다. 고제 6년(기원전 201년)에 중지태수가 되었고, 이후 정위가 되어 진희의 난을 진압하고 토군후(土軍侯)에 봉해져 식읍 1,200호를 받았다. 훗날 연나라 승상이 되었다. 혜제 5년(기원전 190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무(武)라 하였고, 아들 선막여가 작위를 이었다.
한서 백관공경표에는 선의가 혜제 6년(기원전 189년)에 다시 정위에 임명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선의가 이미 사망한 이후이므로 표의 기록이 잘못된 것으로 여겨진다.
2.1. 초기 생애와 관직 역임
고제 6년(기원전 201년), 중지수가 되었고, 이후 정위가 되어 진희를 쳐 토군후에 봉해지고 식읍 1,200호를 받았다. 훗날 연나라 승상이 되었다. 혜제 5년(기원전 190년)에 죽으니 시호를 무(武)라 하였고, 아들 선막여가 작위를 이었다.
한서 백관공경표에는 선의가 혜제 6년(기원전 189년)에 다시 정위에 임명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선의가 이미 사망한 이후이므로 표의 기록이 잘못된 것으로 여겨진다.
2.2. 진희의 난 진압과 토군후 책봉
고제 6년(기원전 201년), 중지수를 거쳐 정위가 되었고, 진희의 난을 진압하는 데 공을 세워 토군후(土軍侯)에 봉해지고 식읍 1,200호를 받았다.
2.3. 연나라 승상과 죽음
고제 6년(기원전 201년)에 중지태수가 되었고, 이후 정위가 되어 진희를 쳐 토군후에 봉해지고 식읍 1,200호를 받았다. 훗날 연나라 승상이 되었다. 혜제 5년(기원전 190년)에 죽으니 시호를 무(武)라 하였고, 아들 선막여가 작위를 이었다.
한서 백관공경표에는 선의가 혜제 6년(기원전 189년)에 다시 정위에 임명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선의는 이미 사망했을 때이므로, 표의 기록이 잘못된 것으로 여겨진다.